7번 서윤 초1


5번 나혁 입니다.....
17 초2 기윤
난지서맘 대문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 이번 사고도 인재라고 느껴지네요. 초기대응만 제대로 되었어도 많은 사람이 살수 있었을텐데요.
더구나 고등학생들이 대거 실종이어서 같은 학부모로써 맘이 찢어지네요.
희망이 절망이 되지 않도록 기원합니다.

비가옵니다....수색이 더 힘들어질것 같아 맘이 너무 아픕니다.
SP4기는 아니지만 저도 기도합니다....
정말 들을때마다 눈물이....ㅠㅠ
가슴이 저려오는게 다 엄마들이라 그런거겠죠..
예... 저도 어제 통곡을 하고 싶었습니다....
ㅠㅠㅠㅠㅠ
22번 깊은꿈 아벨입니다.

실종자 모두 구조자가 되어서 돌아오기를.. 기적을 바래봅니다.....
10번 샤나
숙제사진을 올려야 하나 고민하다 일단 올립니다.
화요일에 안 올린 관계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