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 7살 지우
숙제를 너무 늦게 올렸네요.^^
연휴에 시댁식구들이랑 같이 다니다보니..흠..아이랑 같이하고선 올리는 걸 잊고 있었어요.
오늘 올리려고 왔답니다. ㅎㅎ
이번 워크시트는 쓰기가 많아서 ...아이가 힘들어했어요.^^
그래서 한두개만 써보는 걸로 하고 마무리.^^



복습 벼락치기로 하고 올립니다. 요즘 너~무 바빠서 정말 정신없이 살았어요. SP는 꾸준히 하긴 했는데 약간씩 밀리다보니 확 따라잡기가 잘 안되어서.. 복습을 적당히 빨리 끝내기로 했죠. 어제 계속 살살 꼬셔서 다 했네요^^ 기억을 별로 못하고 있어서 다시 설명하며 읽어주고 단어찾기 반 정도는 읽어주면 맞출 수는 있더군요. 쓰기 웍싯은 제가 너무 많은 걸 요구하는 것 같아 평소에 잘 씀을 감안하여 넘어갔어요. 글올리려 보니 마지막 웍싯 하나가 빠진걸 몰랐네요. 프린터 말썽으로 몰랐나봐요. 다시 꼬셔서 하는 걸로 하고 일단 숙제는 제출합니다.
10. 민군 (8세)
그림 옆 문장 적혀있는 것들 제가 잠자리에서 한번씩 쭉 읽어주고 있어요. 그중 몇몇 단어를 민군이 말하게끔 하고 있는데 어제부터는 그림 하나에 대해 민군이 엄마에게 설명을 해주도록 살짝 요구(?) 하고 있네요. 말끔히는 안나오고 단어 몇개 중얼거리기도 하고 문장이 섣불리 안나오는데.. 그렇게 몇개씩이라도 말하게끔 하고 있어요. 그래 딱히 찍을 사진이 없었는데.. 아래 보니 읽어본 문장 옆에 스티커라도 붙여줄걸 그랬네요. ^^;
긴 연휴인데 시댁으로 가야하는 발걸음이 그리 가볍지가 않네요. 아무래도 제가 몸이 좀.. 안 좋아서 더 그런가봐요. 친정에 못 간지도 꽤 되었는데,, 다음주에는 꼭 친정에 갈래요..
8번 김아린 (초1)
아이도 놀고 저도 놀고.......... 요즘 사건사고도 많고 공부도 뒷전이네요.
그래도 해야할 건 해야겠지요~
어제 숙제 못했어요~~~ 오늘 집에가서 몰아서 해야할듯~

3번 6세 지안
많이 바쁘셨을텐데 숙제방 열어주시느라 수고하셨어요.^ ^
지안양은 워크시트가 아직 어려운 것 같아서 간단히 한장만 하고 끝냈어요.
행사 많은 5월이네요.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내세요~

4번 에스더 7세
for artist님..숙제방 오픈 감사해요.
가게 내셨군요. 사장님 이시네요... 하시는 사업 번창하길 기원드립니다^^
최근 문장이 어려웠죠. 저도 그리 느꼈으니..에스더에게도 더더욱 ㅋㅋ
겨우 했어요. 숙제 올려봅니다.



6번 형서민서맘(7세 엄형서) 한번씩 읽어보기 했어요~ 형서는 쓰는건 아직 힘들어해서 뺐네요~ 알파벳 쓰는거 연습하고 있으니 조만간 문장도 쓰는 날이 오겠죠?
13번 초1 클라라
너무 오랜만이라 쑥스럽네요...^^;;;
여러가지 사정으로 진행을 제대로 못해서요.... 아직도 많이 밀려있어요. 얼릉 따라가도록 할께요.^^

가게 일도 바쁘실텐데.. 이렇게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점심도 맛있게 드세요~~
2번 Kevin(6)
지난 주말 문장 읽기하면서 활동지도 함께 진행했어요.
단어 맞추는 문제는 먼저 케빈의 절친 Snaky가 인형들에게 설명을 해 주었어요.

박새와 멍멍 등... 여러 친구들이 단어를 맞추어주었어요.
모르는 친구는 Snaky의 도움을 받았죠..^^


문장 연결 문제도 인형 친구들이 맞추어주었어요.

동사넣는 문제는 글자보면서 따라 써 봤어요.
역시... Snaky는 옆에서 보조를 했죠..^^

뱀 모형인데... 음... 흐믈흐믈....
애완뱀을 키우는 대신 저 뱀을 사는 것으로 타협을 봤었던 뒷 이야기가 있네요. ㅋ
단어도 겨우 쓰는 단계라 문장쓰기는 꺼내보지도 않았답니다. ^^

이번 복습 문장은 어려운 것이 많았던 것 같아요.
SP를 거쳐간 경험자들 말로는.. 문장이 쉬운 단계에서 어려워졌다가 다시 쉬워지면서
강-약 조절이 된다고 하니....
다음 자료는 조금 쉬워지길 기대해봅니다. ^^

15번 토니 초1 바쁘신데도 숙제방 잊지 않고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토니는 쓰는 것 말고는 수월하게 했어요 처음 시작했을때랑 비교해보면 많이 발전했네요 그래서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꼭 끝까지 완주하리라~~
<11번 재키 초1 >
for artist 님~ 바쁘신데 숙제방 열어 주셔서 감사헤요^^
재키는 얼마전 스스로 이름을 바꾸었답니다.~^^
nate로 바꾼다네요~^^ㅎ
얼마전 nate the great를 읽어주었는데...주인공처럼 탐정이 되고 싶다며...
이름을 바꿨어요~^^
그래도 전 쑥쑥에서 재키로 쓰고 있었지만 제가 글쓴것을 보고는 네이트로 바꿔달라며....강요하네요^^
웍싯 마무리 잘했습니다.
역시 쓰기는 귀찮아해서 미뤄두다가 어제 마무리 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