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서연맘님 당연히 기억나죠? 제 닉네임도 기억하시다니.
그때 서연이가 아주 어렸던 기억이 나는 데 작년에 3살이었군요. 민정이가 4살이어서 민정이보다 어린 친구가 있었네라고 생각했거든요.
한동안 활동하시다가 직장 나가신 걸로 기억해요. 바쁘셨죠?
준재맘님 글을 보니 부산맘님들 얼굴 보시는 군요. 저도 6일날 부산가려고 했는데 모든 호텔 및 숙소가 예약이 다 차버려서 어쩔수 없이 경주로 가게 되었어요.
6일날 만나시고 재미난 얘기 많이 해주세요 ^^
그리고 자주 뵈어요. ^^
서연맘 정말 오랫만이에요,
어머나 서연이가 벌써 33개월이나 되었나요?
미안.. 다른집아이는 금방 크는것 같다더니 정말이네..
그리고 텔레파시가 통했나봐..
며칠전에 나도 서연맘 생각했는데,
부산맘들 한번 보기로 했는데, 서연맘은 내가 전화번호를 안 받아둬서 연락을 못했어요..
6일날 보기로 했으니 시간되면 글 남겨줘요..
ㅋㅋ 그리고 저기 저 재혁재준맘이 나야?
아이구 이 양반에 그렇게 안 나타나면 당연히 잊지.
거의 1년 만인 듯. 애기 많이 컸겠네요?
종종 나와서 댓글이라도 달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