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유익한 말씀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두분의 조언을 바탕으로 우리아이의 현 교육방법과 융화할 수 있는 효과적인 "dictation" 요령을 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적, 조언 감사합니다.
사실 교재를 여러가지 사용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흔한말로 한 권을 통째로 씹어먹는 것을 즐겨합니다. 이것이 나의 장점이자 단점이라는 생각도 해봅니다...우리집엔 그냥 쌓아있는 책이 없을 정도입니다.
얼마전 literracy 3권 진행하였고, 지금 중학교교과서를 진행하면서 사실 차이를 별로 느끼지 못하였습니다.(내 실력이 미흡한 원인도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방금 확인한바 천재교육의 교과서 tape는 원어민의 녹음이라 합니다.
메모하여 꼭 권하신 교재를 보도록 하겠습니다...다만 dictation 목적으로 진행한다면 어떻게 진행하는지 구체적인 사례가 궁금합니다.
즐거운 연말과 연초 되시길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