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제시카
지각하지 말앙야지~~
제시카가 알면 화내겠어요.
이렇게 늦게 올린거 알면요..
미안 딸~~


숙제제출합니다~
지난주 연휴로 인해.. 정신이 쪼매~~
이제는 마음을 다잡고~ 다시 열씨미 달려야죠~~^^


그러게요~
저도 친정 다녀오는데 정말 장난 아니더라고요.
넘넘 막혀서 마장휴게소서 한시간 반 놀다 갔는데, 그래도 그렇지, 11시간 걸렸답니다. ㅠㅠ
아주 학을 떼서 올 때는 새벽 4시에 출발했어요. ㅎㅎ
암튼...
마음은 휑하고 잡히지 않는데
연휴 있고 이런저런 날들 있고 또 주말, 그런대로 일상은 굴러 가네요.
그래서 더 슬픈 5월입니다. ㅠㅠ
다 같은 마음이겠지요...
* 초2 Theo *
# 37~38
애들 재우고 띠오 SP 해놓은 거 올리려 컴 켜면서
또 다시 우울해지며 가라앉는 마음이었는데...
SP 늘어놓으면서 줄 바꾼 위치 보니 또 급작 뿌듯해지면서~ 급빵긋~
(아 욘석 끊어 읽기가 쫌 되는데?! 뭐 이런... ㅎㅎ)
아 인간 마음 진짜 간사하네요. 흑.


밀린 숙제 제출합니다.
오전에는 시간이 쫒기다보니 늘 숙제만내고 휘리리~


저희는 아직 숙제를 못했어요.
목욜날 한꺼번에 제출해야겠네요.
앗,,그러고보니 내일이네요~~~
저녁때라도 꼭 올리겠습니다.
요즘 제가 정신이 없네요.....ㅠ.ㅠ
김한강 숙제 제출입니다.
긴 연휴 잘 보내셨어요?
길다 보니까 나들이 나온 차가 많아서 차도 많이 막히고 마치 짧은 방학을 보낸것 같이
후유증도 남네요.
이젠 또 중간고사 기간이 다가오는 때 입니다.
한강이도 SP 끈 놓지 않고 따라가고 있답니다.
재미있어서 하는건 아니고 의무감에 하는 듯해요.
같이 하는 B반 동무들이 있어서 그 덕에 따라갑니다...

8번 알렉스
아이리스옥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쁜 마음 가지셨네요.
아이들도 엄마마음 닮았겠죠?ㅎㅎ
저희도 이번 연휴는
가까운 공원에 가서 조용히 지냈어요.
김밥사고 컵라면 들고 가서 점심으로 먹었어요.
아이들은 거창한 곳이 아니어도
그저 뛰어 놀곳만 있으면 몇시간이고 놀더라구요.

숙제방 열어주신 아이리스옥님 감사해요~
샘, 크리스탈 숙제올립니다.
지난번에 한번 밀렸더니, 대체 숙제가 어디까지인지도 모르겠네요.
일단 숙제받은 걸 연휴에 다 해버렸어요. 지난번 복습한 것까지 한꺼번에 올립니다.
퍼즐은 제가 사진찍기도 전에 아이들이 후딱 해버려서 사진이 없네요.
강바람 한번 쐬고 코감기, 목감기가 된통 걸려서 밥맛도, 커피맛도 모르겠어요.
그래도 요새는 작은 일에 감사하며 지내요.
여러분들도 오늘 하루 즐겁게,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래요~~ ^^




아이리스옥님 공휴일인데도 이렇게 B반 챙겨주시고 감사합니다.
꾸준하시고 한결같으신 분들이 있어서
저 같이 게으른 사람도 따라가면서 힘을 받고 있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