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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읽기방 - 봄 #26(누구나 참여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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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 댓글쓰기 본문보기

  • 효자매맘
  • |
  • 2014-05-08 13:04
답댓글
* 행복한 어린이 소윤이 희건이 사진 대방출입니다..^^
웃음꽃 한가득 해맑은 아이들 표정 너무 좋습니다..
세상 시름도 천진난만한 아이들 보면 한시름 놓아지네요..^^
읽기방 식구분들 다들 즐거운 연휴 보내신 것 같아요..

* 저도 좀 늦었지만,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어버이날 미리 땡겨서 하고, 2박 3일 지인들이랑 거제 여행 다녀 왔어요..
거제에 민박 잡아 놓고.
별그대 촬영장소인 장사도도  다녀오고, 거제 신선대, 해금강 테마박물관
또 통영으로 가서 초장집에서 회떠서 먹고, 동피랑 마을 둘러봤답니다..
지인 아이들 나이가 다 고만고만 비슷해서,2박 3일동안 아이들은 완전 신이 났지요..
어른들도 야외에서 힐링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 책도 틈틈 읽었는데, 치워 버리고 사진은 못찍었네요..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서 다들 화이팅해봐요..^^
 
장사도
 

해금강 테마 박물관
 
거제 신선대
 
통영 동피랑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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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05-08 13:43
와~~아이들 얼굴에 웃음꽃이 피는 여행~~
어른들도 힐링하고 왔더니... 정말 즐거운 여행이었던 것 같아요.
사진 속의 효은이도 참~ 행복해보여요.
이런 아이들이 있어서 어른들도 힘을 내는거겠죠? ^^

부산은 자주 가지만 아직 남해 쪽으론 몇번 못 가봤어요.
다음엔 남해 여행도 한번 계획해 봐야겠어요. ^^
해운대랑은 또 다른 풍경이었던 것 같아요.

전, 현우랑 현우파랑 버스, 지하철... (힘들면 택시..ㅋ) 타면서 부산 시내를 돌아다녔는데..
역시 시장에서 사 먹는 길거리 음식이 여행의 재미를 더 해 주었던 것 같아요.
현우도 그 재미에 신나게 따라 다녔죠.. ㅋㅋ
국립해양박물관은 영도있는 거 맞아요.
작년에 가고 이번이 두번째인데.. 정말 잘 만들어놓았더라구요.
아침 9시에 도착해서 오후 3시에 나왔는데..
그래도 다 못 보고 나왔어요.
박물관 앞의 잔디공원과 바닷가길이 아이들 놀기에 잘 되어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어요.
물고기 먹이주기쇼도 소박했지만.. 아이들은 참 좋아하더라구요. ^^

해운대 바닷가~~~는 보고 또 봐도 좋아요.
특히 동백섬에서 바라다보이는 바다는.. 정말 장관이어요.
저희 부모님은 아침마다 여기로 운동을 다녀오시거든요.
저도 나이들어 해운대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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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05-08 14:18
효은이도 즐거운 연휴 보냈는걸요... 저도 가끔은 지인들과의 여행을 꿈꾸지만...
전 아마... ㅋㅋㅋ 애아빠가 안따라 줄거같아요... 아마 혼자 다녀오라하겠죠???
재미나고... 다른 친구들과 어울리면 어디서든 신이 날거 같아요....^^
지루할 틈없이 말이죠.... 날개 단 효은이 곧 하늘로 날아갈거 같아요...
이렇게 아이들 웃는 모습보면서 어른들도 힐링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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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5-09 13:03
체리네는 거제도 여행 다녀오셨군요. 저도 진주가 친정이지만 거제를 제대로 가본적이 없네요. ㅎㅎㅎ
이번 연휴때 부산이나 거제를 후보로 잡았지만 너무 늦게 예약하는 바람에 모든 숙소가 예약이 끝났더라구요. 언젠가는 꼭 거제를 한번 가봐야겠어요. 체리가 거제가서 날개를 달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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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05-07 15:08
답댓글
소윤이, 희건이 차도 안 막히고 즐거운 연휴보냈군요.
아이들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네요. 이뻐요~♥

6세 현우

6일간의 부산 외할머니집 나들이를 마치고 지금 부천 가는 기차 안이에요.
남포동(완당먹고, 국제시장, 깡통시장, 보수동 책방골목)
해운대시장 탐방, 바닷가 모래놀이, 동갑내기 사촌과 놀기, 부산국립해양박물관...
그리고 부산 오프 모임(키즈까페) 까지 알찬 시간을 보냈답니다.

책은 가져간 공룡책과 보수동 책방골목에서 산 공룡책만 읽었어요. ㅎㅎ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 듬뿍 받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다시 집으로 갑니다. ^^

오늘 유치원은 자체휴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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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4-05-07 15:10
자체휴일...ㅋㅋ 넘 웃겨요~~!!
실제로 본 현우, 밝고 유쾌하고 아주 활동적인 멋진 아이였어요~!!
관여님의 따뜻한 사랑안에서 아마 커가고 있어서 그렇겠죠?
알파로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까지~!! ㅋㅋ

조심해서 올라가세요~!!

또 뵐 그때까지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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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5-07 16:13
부산투어를 제대로 하셨네요. 현우도 국제시장이나 깡통시장은 처음 가봤을 텐데요. 박물관도 다녀오고 부산오프모임도 하고 오셨네요. 부러워요. 그나마 서울보다는 부산이 토요일이나 공휴일할때가 많아 이번이 좋은 기회였는데 못뵈었네요. 다음에 또 한번 더 기회를 엿봅니다. ^^
현우도 할아버지 할머니께 사랑을 듬뿍 받고 왔군요. 부모님들은 손주들을 자주 봐도 또 보고 싶어하시죠? 오늘은 피곤하실테니 푹~ 쉬세요.
자체휴일... 나도 가끔씩 써먹어야 겠어요. 유치원 입학하고 독감이후 너무 출석일수를 채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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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4-05-08 11:30
관여님 제가 좋아하는 곳만 좍~ 다 다녀 오셨네요..
학창시절 남포동 뒷골목 돌아다니는 거 정말 좋아했는데..
국제시장에서 소품 구경하고, 구루마에서 파는 찌짐이랑 오징어 무침도 넘 맛나요..
남포동 극장가에서 영화도 많이 봤답니다..
프레쉬맨때는 영화비가 4,500원인가 그랬는데
친구랑 영화보려고 티케팅하려고 만원내면 천원 거스름돈 받는데
뒤돌아 서면 항상 불우이웃돕기 함 들고 있는 사람이 서 있더랬었죠..ㅋ
해운대 바닷가도 좋고, 국립해양박물관은 영도에 있는 곳 다녀오셨나요?
거기도 작은 아쿠아리움이 있어서 넘 좋지요..
아.. 연휴 정말 알차게 잘 보내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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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05-08 14:16
음하하하하하하~~ 맞아요... 차도 안막히고 즐거운 연휴~~~~^^
현우도 부산에서 알찬 휴일 보냈네요... 사진이 없어 아쉬움???
이런 시간은 가끔은 좋은거 같아요.. 세끼 꼬박꼬박 챙겨 먹기 힘들고...
뭐~~ 다음날.... 후유증도 있지만 말이죠...ㅋㅋㅋ
현우 오늘은 유치원갔겠죠??? 에이~~ 어제가서... 연휴내내 지낸 이야기 친구들과 해야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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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5-07 13:14
답댓글

5살 전민정

 

오늘 릴리여우맘님께서 대문을 열어주셨네요. 저는 지난주 금요일 대문만 열어두고 먼길을 떠난지라 ㅎㅎㅎ 댓글도 제대로 못달았답니다. 오늘부터 부지런히 달아야겠어요.  

연휴때 아마도 여행을 많이 가셔서 서울안에서는 안막혔을 듯해요. 저는 토요일부터 대구일대에서 엄청 막히더라구요. 순간 여기가 경기도인가라는 착각까지 했다니까요. 연휴동안 소윤이랑 희건이 엄마아빠랑 좋은 시간 가져서 넘~~~ 좋았겠어요. 평소에는 항상 아쉬웠을텐데요. 소윤이네는 롯데 자주 가는 거봐서 연간회원이시죠. 롯데를 가니 다들 목걸이를 하나씩 걸고 계시더군요. ㅎㅎ 잠실사는 제 친구네는 롯데연간회원권이 필수라고 하더군요. ^^ 정말 제가 가보니 연애할때는 몰랐는데 민정이 키우다보니 롯데가 정말 화려하더라구요. 소윤이 희건이 이쁜 표정 정말 이쁘네요.

 

저희집은 금요일은 짐챙기느라 정신이 없었고 토요일부터 친정 진주를 갔어요. 토요일오전부터 대구일대는 엄청 막히더라구요. 부모님들하고 여행을 가고 싶었으나 항상 여행은 젊은 부부끼리 가고 엄마아빠는 모임에서 단체여행가는 게 재밌다고 항상 말씀하시는 바람에 이번에는 여행가는 건 포기하고 친정집부근에서 맛있는 거 먹고 가족끼리 다같이 모여서 얘기도 하고 민정이 재롱도 보시고 했어요.

어린이날은 민정이랑 민정이 사촌언니랑 만나서 진주 과학관을 다녀왔어요. 과학관이 경기도 과천정도의 규모는 아니지만 지방에 있는 과학관치고는 정말 잘 되어있어요. 도에서 운영하는 거라 게다가 무료랍니다.

 

진주올때마다 꼭 들려야겠어요. 과학관관람후에 저희 3명은 경주 1박여행으로 출발했는데 밤에도 정말 막혔어요. 진주에서 경주까지 3시간걸리더군요. 밤에는 아무것도 못하고 야경보고 호텔에서 쉬었어요.

아침에 일어나보니 보문단지전망이 정말 좋았어요. 경주오면 민정이가 꼭 찾는게 있어요. 자동차타는 걸 넘넘 좋아해요. 어릴때 이 전동차를 사주는 건데 집에 자동차도 있고 무거워서 활용도가 떨어진다는 말에 포기했는데 유원지갈때마다 자동차타는 걸 좋아하네요.

 

어제가 석가탄신일이라 그냥 불국사에 들려봤어요. 정말 사람들이 많더군요. 어릴때 수학여행온후 저희부부는 처음이었죠. 등도 하나사서 소원도 적어보구요. 밥먹고는 경주국립박물관 안에 있는 어린이박물관을 또 가봤어요. 작년에 가봤지만 민정이가 다 기억을 못하므로 또 체험했어요. 작년보다 좀더 적극적이고 좀 더 잘하는 부분도 있더군요.

 

연휴동안 날씨는 좀 추웠지만 부모님도 뵙고 나름 어린이날도 즐기고 석가탄신일날 불국사도 방문해보았네요. 집에 돌아와보니 일주일만에 개구리알에서 올챙이가 되었더라구요. 오늘 아침에는 물을 또 한번 더 갈아줬어요. 0.5cm정도밖에 안되어 보였어요.

 

연휴동안은 책 하나도 못읽고 금요일과 어제 화요일저녁에만 읽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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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5-07 13:19
해마다 같은 곳을 찾아도 아이가 받아들이는게 다르다는게 느껴지더라구요.
진주, 경주 다양하게 많이 다니셨네요. 과학관 정말 잘 활용하면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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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4-05-07 13:19
경주~!! 참 매력적인 도시 인 것 같아요.
저희도 부산에서 가까운 편이라, 자주 가게 되는 데... 갈때마다 새로운
경주의 모습에 홀딱 반하고 오는 것 같아요. ^^
민정이가 넘 많이 즐거웠을 것 같아요.ㅋㅋ
올챙이... 저 많은 올챙이가 다 개구리가 되면....>.<
ㅋㅋㅋ

오늘 하루도 민정이와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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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05-07 13:52
네~~ 연간이예요...작년까지 정말 가끔 가며 잘 버텼는데... 소윤이가 크니... 안되더라고요.. 주변 친구들도 많이 가고 말이죠~~~^^ 이래놓으니 좋긴해요... 입장할때 긴줄을 그냥 지나쳐도 되니 말이죠
민정이도 즐거운 연휴 보냈네요... 할머니 할아버지에겐 아이들 재롱도 쵝오예요~~~^^
얼마나 예쁘셨을까요??? 민정이가 다닌 사진은 너무 여유로워보이고 사람들과도 안치힌거 같아요~~
즐거운 체험에 좋은거 멋진거 많이 보았네요~~~ 아~~ 저도 저렇게 트힌 하늘과 나무내음 맡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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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5-07 14:49
민정이 옆에 누가 있나 했더니 anna가 있었군요. 저희집도 올해 들어서 동생네 아이들과 많이 다니게 되네요. 아이들 혼자 가는 것보다 사촌과 가면 더 신나고 재미있어하는거 같아요. 진주에서 경주까지 많은 곳을 다녀오셨네요. 저희집은 내 후년이나 아이들 데리고 기차여행갈수 있을거같아요. 이번에 친구네가 애들 데리고 갔다왔다고 하던데 소스좀 배워서 계획도 슬슬 세워야겠어요. 개구리알에서 벌써 올챙이가 되었네요. 조만간 뒷다리 나왔다는 소식이 들릴거 같아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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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4-05-08 11:35
민정이도 이번 황금 연휴를 알차게 잘 보냈군요..
민정이 연두색 옷이 얼굴이랑 함께 자체 발광하면서 상큼하게 잘 받네요..
진주와 경주에서의 여러가지 체험 오래오래 기억이 남겠어요..
아.. 올챙이 벌써..ㅋ 조만간에 또 뒷다리, 앞다리 나오고 개구리의 모습도 볼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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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05-08 13:50
오~~ 진주 과학관.. 정말 좋아보이는걸요.
진주는 4월에 하는 진주 군항제때 몇번 가 봤던 것 말고는 인연이 있는 도시는 아닌데..
진주도 조용하고 살기 좋은 곳 같아요. ^^
애나도 만났군요.. ㅎㅎ ^^

경주는 잘 다녀오신 것 같네요..
저도 경주 여행은 항상 마음에 담아두지만.. 언제 실천해볼지 모르겠네요.. ㅎㅎ
와~~ 올챙이가 깨어났군요.. 민정이가 정말 좋아했겠어요.
책도 많이 읽고..
이젠 민정이가 경주와 진주의 기억을 오래오래 기억할꺼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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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4-05-07 12:57
답댓글

 

모처럼의 긴 연휴,

소윤이와 희건이 정말 신났을 것 같아요.

 

저희도 모처럼의 연휴, 여기저기 다닌다고 정신없었네요.

 

첫 날에는 부산시민공원에 다녀왔어요.

부산시민공원이 개장했거든요.

돗자리 펴놓고, 음식도 먹고, 누워서 뒹굴고...모래놀이도 하고..

 

부산시민공원은 사실 100년만에 우리의 품으로 돌아온 곳이랍니다.

일제 강점기에는, 일본의 군수기지로,  해방후로부터는 미군의 관할지역으로 있다

100년만에 부산시민 품으로 돌아왔어요.

 

그 규모가 무려 16만평에 이릅니다.

땅속 폐기물에 대한 우려가 있으나, 일단 공원으로 조성되어 언젠가 지금의 나무들이

무성하게 자라면, 외국의 공원만큼은 아닐지라도 멋진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둘째날에는 대구로 올라가서 달성공원 갔어요.

잔디밭에서 놀기도 하고, 동물원도 가고..

저의 사랑 닭똥집을 먹기위해 평화시장도 가고...

 

내려오면서 청도로 이동하여, 청도 프로방스 다녀왔어요.

밤이 되면 더 이쁘더라구요,

놀이기구도 타고, 체험도 하고, 사진도 찍고~!!

 

정말 사람들 많더라구요....후덜덜~!!

 

다음날은 쑥쑥모임에 참석했어요.

준재맘님도 보고 다신언니도 보고.. 홍박사님도 뵙고

관여언니도 뵙고, 서연맘님도 뵙고.. 애들도 키즈까페에서 잘 놀고..

승현이가 잘 안떨어져서...조금 아쉬웠던...ㅋㅋ

집으로 오면서

뭔가 아쉬워 절로 고고씽~!!

등도 달고, 수박과 떡도 얻어먹고...절에서 좀 놀다 집으로 돌아왔어요...ㅋㅋ

 

어쨌든 이번주는 야외활동 조금 지양하고..

아이들과 집에서 책도 더 열심히 읽고, 해야겠어요.

 

다들 이번한 주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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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5-07 13:15
부산모임에 박사님도 오셨군요.
이거 대규모 모임이네요.^^ 많은 분들이 참석하신......
주말에 공원 나들이 많이 하셨네요.
정말 연휴가 사람들이 엄청나죠? 우리도 그렇더라구요.
시골서 올라올때 아침 일찍 출발해서 다행히 도로에서 많이 시간을 보내진 않았어요.
대한민국 정말 사람 많아요.^^

볼쇼이는 명성만큼 멋있진 않았어요.
조금은 기획이 아쉬운 공연이었습니다.
음향이 엉망이라 소리가 하나도 들리지 않아서
남편이 결국 스텝에서 음향을 좀 고쳐달라고 할 정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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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5-07 13:56
부산시민공원 저도 처음 들어보네요. 100년만에 부산시민에게 돌아왔다니 나중에 수현이 승현이가 크면 멋지게 바뀌어 있을거같아요. 수현이네 대구갔었군요. 예전에도 대구가셔서 닭똥집먹었다는 말 들은거같은데 저는 대구갈때마다 평화시장에 가본적이 없군요. ㅎㅎ 부산모임도 넘 좋았겠어요. 저희도 이번에 부산
잡혔어도 참여했을텐데..다들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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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05-07 14:02
수현이 승연이 오랫만에 모습 본거 같아요~~~^^
밝은 모습 역시 좋아요~~~ 즐거운 나들이 했네요...어디 여행가는것도 좋은데.. 역시 아이들에게 신나게 뛰어놀공간만 있으면 신난거 같아요~~~아하하하하~~ 가까운곳에서도 보고 듣고 느끼고...
쵝오예요..쵝오~~ 아~~ 저도 급 닭똥집 땡깁니다..흠흠흠~~~
수현이가 들고온 저 장난감은 무엇일까요?? ㅋ
저도 올핸 소윤이랑 절에 가고싶었는데.... 친정엄마가 올해는 힘들어서 못 가겠다하셔서 저도.. 맘을 접었네요.. 내년에 꼭 가야겠어요....
쑥쑥 모임도 와~~와~~ 부럽네요...엄마의 즐거운 시간을 아쉽게 만든..승연이..밉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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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5-07 14:10
핸폰이다보니 오타가 생기고 다 적지도 않았는데 올라가버렸어요. 저도 경주갈때마다 참 살기좋은 곳이다라는 생각했어요. 관광지라 그런지 제주도에서 받은 느낌이랑 비슷했어요. 호수맘님 가까이 살았으면 저 많은 올챙이들 분양좀 해줬을 텐데요. 저도 조금씩 걱정되네요.쟤네들이 다 개구리가 되면 어떡하나라는 생각..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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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5-07 14:53
수현이 머리모양이 달라졌네요. 마트에서 하나씩 어린이날 선물 골랐군요. 아이들 내용보다 큰 선물을 더 좋아하더라구요. 쑥쑥 모임이 있었군요. 부산 시민공원에 그런 이야기가 있군요. 부산에 밤기차 타고 해운대랑 자갈치 시장 구경했던 기억밖에 없네요. 나중에 좀 길게 잡고 부산으로 여행가면 부산시민공원도 다녀와야겠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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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4-05-08 11:39
호야수동님도 연휴동안 정말 알찬날들 보내신것 같아요..
부산, 대구, 청도, 쑥쑥 모임까지..^^
수현이 승현이의 모습도 완전 행복해 보여요..
청도 프로방스 밤에 가면 너무 좋지요..
올해는 청도 쑥캐러 갔고, 또 기회 되면 프로방스에 아이들 데리고 놀러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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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05-08 14:02
오~~~ 부산시민공원!! 여기가 그 미군부대가 있던 그 곳인가요?
저도 한번 가 보고 싶네요..
예전에 미군부대 있을때 가 본 적이 있었는데...
작은 미국을 보는 듯한 그 느낌... 아직도 기억이 나요..

수현이, 승현이..
직접 만나고나서, 이렇게 보니 정말 친근할 걸요~ ^^
현우한테도 어제 이 사진 보여줬더니.. 이름은 기억 못하지만..
그 동생~ 이러면서 기억을 하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호야수동님을 아주 우낀 이모야~로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ㅎㅎ
현우가 장난이 많아지면서 재미있는 사람을 좋아하거든요. ^^

오프 후 항상 헤어질 땐 뭔가 모르는 부족함... 아쉬움...
근데.. 그 길로 절로~~ ㅎㅎㅎ
역시!! 호수님의 열정을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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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5-07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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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윤이랑 희건이 신나는 연휴를 보냈네요.

롯데월드랑 가까워서 자주 가시나봐요.

나중에 예쁜 소윤이 미스 롯데라도 나가야겠어요.

오랜만에 먹는 쐬주 잘 받았다니

자주 그런 자리를 마련해야겠어요.

엄마도 스트레스 날리면서 살아야지요.^^

 

<7세 나혁>

 

연휴동안 정말 징글징글하게 놀러다녔는데 찍은 사진은 이것 뿐이네요.

볼쇼이 아이스쇼도 보고, 작은 놀이동산도 다녀오고, 벽화마을도 다녀오고,

부처님오신날은 맞아 절에 가서 비빔밥도 먹고 왔는데 찍은 사진이 없어요.

그리곤 어린이날 선물로 받은 레고를 조립하면서 정말 책 한권 읽지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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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4-05-07 13:13
스파이더맨 옷 입은 나혁이 멋진데요 ^^

연휴라 엄마도 들뜨는 건 사실인 것 같아요.
책보다는 여기저기 나들이간다고 정신없는....

볼쇼이 아이스쇼...저도 늘 보고파했던 건데..언젠가 볼 수 있겠죠??

오늘도 나혁이와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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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5-07 14:02
나혁이는 스파이더맨복장을 하고 볼쇼이아이스쇼를 보러갔군요. ㅎㅎㅎ 나혁이 영웅시리즈에 빠져있죠? 이 나이쯤되면 남자아이들은 영웅시리즈, 여자아이들은 공주시리즈에 빠지나봐요. 절에서 비빔밥도 주는군요. 내년에는 꼭 밥도 한번 얻어먹고 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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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05-07 14:24
저희도 집 주변을 이용하면 징글징글하게 논거 같아요~~~ ^^
저옷저옷 스파이더맨이죠?? ㅋㅋㅋ 아놔~~ 나혁이.. 잘어울립니다...
나혁이 얼굴이 작년에 비해.... 애티가 쏵 사라진 느낌이네요.. ㅋㅋㅋ 학교갈 준비 하나봅니다...
절에서 먹는 비빔밥이 짱이죠.. 아~~ 맛나겠어요~~~^^
볼쇼이 아이스쇼는 저 어렸을적에도 참 인기있는 공연이었던거 같은데.. 그땐 너무 비싼 공연이라 어른들만 봤던 거 같아요... 지금은... 아이들도 함께 보는거 같더라고요...
재미났겠어요.. 다른공연과는 다른... 재미가 있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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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5-07 14:46
재훈이 나혁이 스파이더맨 옷 입은 사진 보면 나도 사달라고 할거 같아요.^^ 연휴라서 바깥나들이 하긴 좀 쌀쌀하긴 했지만 너무 좋더라구요. 이번에 절에가서 비빔밥 먹을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아서 앉아있을 곳도 마땅치 않고 아이들 나물을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팝콘기계 발견하고 얼른 사주니 좋아라 하더라구요. 재훈이 부처님 생일인데 저녁때 또 가야하는거 아니냐고 하더라구요. 성당은 전날 밤에도 가고 하던게 생각난거 같아요. 나림이 계속 콜록거리지만 비싼약 먹고 있어서 서서히 나을꺼라 생각하고 있어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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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4-05-08 11:41
나혁이가 어린이날 선물로 레고 선물을 받았군요..
레고 정말 사주고 싶은 시리즈가 넘 많은데.. 여아들은 특히 레고 프렌즈요..
비싸서 선뜻 사지지는 않습니다..ㅋ
나혁이의 스파이더맨 복장도 넘 간지나고 멋진데요..
연휴동안 엄마 아빠는 피곤하지만, 아이들 기분은 정말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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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05-08 14:07
역시!! 아이언맨 옷을 챙겨입고 갔구나..^^
이 옷이 아이언맨인데.. 다들 스파이더맨으로 보니.. 나혁이가 알면 펄쩍 뛰겠는걸~ ㅋㅋ
볼쇼이 아이스쇼가 궁금했는데.. 음향을 고쳐달라고까지 했다니... 음... 좀 그러네..
암튼.. 나혁이네의 연휴 일정도 만만치 않은걸~~
자세한 얘기가 넘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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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5-07 11:32
답댓글

7세 재훈

 

릴리여우맘님 긴 연휴 잘 보내셨나요? 사진 보니 너무 알차게 잘 보내신거 같아요.

일찍 읽기방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 아이들 학교랑 어린이집 가니 엄마맘에 여유가 생기네요.

 

 

누나 비염이 재발해서 누나 몸이 좀 괜찮은날 외출을 조금씩 했어요. 지난주 토요일에 세종문화회관에서

와일드 라이프 사진전 갔다가 앵무새 인형 한개 샀어요. 이건 누나 따라쟁이 노릇좀 했네요. 뭐거 제일

재밌었니 물어보니 앵무새 받은게 제일 기억이 남는다고 하네요.

 

어린이날은 밖에 바람도 불고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그냥 집에만 있었어요. 다음날 석가탄신일이라서

절에  친정엄마랑 조카들까지 데리고 구경갔다왔어요. 재훈이는 부처님 생일이라고 알고 있죠.

종교는 다르지만 매주가는 성당과 다른 분위기인 절도 아이들이 좋아해요. 연꽃 모양의 초가 켜 있어서 아이들 기도를 했어요. 절 마당에서 팝콘 1000원에 한봉지 사서 먹으면서 내려왔어요.

 

 

재훈이 누나의 비염 재발때문에 연휴를 너무 재미없게 보냈어요. 어린이날 아침에 짜파게티 먹이고

점심에 피자랑 오븐 스파게티 배달 해서 먹고 저녁에 갈릭치킨 구워 줬는데 재훈이 어린이날이

너무 재미없다고 뭐라고 해서 좀 미안 했어요. 집에서 그냥 구립도서관에서  빌려온책

열심히 본거 밖에 기억이 안나네요.  

아빠 더 읽어주세요 책 너무 재미있어서 누나랑 같이 보게했어요. 원영사랑님이 추천해주신 환경책도 좀 빌려봤어요. 재훈이는 어린이날 선물로 받은 겨울왕국 백과사전 한글자 한글자 읽느냐 하루종일 보았어요.

누나 보라고 전에 북클럽에서 했던 프로기책 재훈이가 너무 좋아해서 다 봤네요. 오랫만에 영어책 스스로 많이 꺼내서 보았어요.

 

 연휴동안 아이들과 집에만 있어서 좀 시끄러웠는데 오늘은 각자 가야할 곳 가니 너무 조용하네요. 저도 커피 마시면서 오늘 하루동안 할일 정리좀 해야겠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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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5-07 11:50
우와.....입이 쩍 벌어집니다.
연휴동안 단 한권의 책도 보지않은 저로서는......^^
이렇게 꾸준히 책을 읽는 나림이와 재훈이 보면 참 기특하단 말예요.
나혁이는 놀다 지쳐서 쓰러지는 연휴를 보냈답니다.^^;

나림이 비염이 봄이라 심해졌나 봅니다.
이런 날씨엔 신경이 많이 쓰이시겠어요.
게다가 부처님 오신날 바람도 많이 불던데.
그래도 아이들 팝콘 먹으면서 즐거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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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4-05-07 13:15
책 사진에 한 번 놀라네요. ^^
쑥쑥에 맘님들의 한결같음과 꾸준함...제가늘 부족한....
오늘도 배워갑니다.

나림이의 비염이 재발되서 큰일이네요.
곧 괜찮아지길.. 바래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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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5-07 14:18
그러게요. 연휴동안 재훈이 정말 책 많이 봤군요. 누나 비염때문에 외출을 많이 못했다니..ㅜ 하지만 와일드라이프사진전도 보고 사촌들이랑 절에도 갔었나봐요. 맨 오른쪽이 수현이죠. 민정이랑 친구잖아요. ^^ 사촌형이랑 동생이 가까이 살아서 전혀 외롭지 않을거같아요. 저도 결혼해보니 여자형제들있는 친구들이 참 부럽더라구요. 금욜 또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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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05-07 14:28
저도 정말.. 오늘 아침 회사에서 처음으로 컴퓨터도 키고 커피도 마시고 한거 같아요....
역시 오늘 일은 하기 싫으네요... 전 아침부터 소윤이를 볶았답니다.. 빨리가자고...ㅋㅋㅋㅋㅋ
아이들 책 정말 많이 읽었네요~~~
아~~ 왜요~~ 어린이날에는 비록 집에있었지만.. 연휴내내 집에서 나들이도 가고 그게 다 어린이날의 연장인거죠~~ 전 당당하게 그랬답니다...ㅋㅋㅋㅋ 토욜날 뭐하고뭐했지?? 이러면서 말이죠...
그래도 애들은 그날이 한없이 아쉽긴하죠~~ ㅋㅋ
곧 아이들이 오겠지만.. 그때까지도 오늘은 여유로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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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4-05-08 11:57
와우.. 재훈이가 프로기 시리즈 다 꺼내서 봤나봐요..^^
연휴동안 책도 많이 읽고, 외출도 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요즘 날씨가 오락가락해서.. 나림이의 비염이 신경쓰이겠어요..
아이들이 항상 건강해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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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05-08 14:12
와~~~ 책이~~~~ 정말... 입이 쩍~ 벌어져죠!!
연휴가 길면 아무래도 엄마가 힘들죠..
세종문화회관까지 다녀오셨군요...
먼길인데.. 아이들이 잘 따라다니니 참 기특해요.
나림이 비염이 심해져서 많이 힘들었겠어요...
어여 날씨가 잠잠해져야.. 나림이도 괜찮아질텐데..

저도 어제 집에 왔더니 정신이 없네요.
며칠 차분히 보내야겠어요.
나재맘님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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