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번 승현 제가 방문만 열어두고 숙제는 안 올렸더라구요 ㅋㅋ 37~40번 숙제 한번에 올립니다~ 출근준비해야 하는데 밍기적 거리고 있어요.....
찍어놓은 것도 깜빡하고 늦게 올립니다. 월요일이 올리는 날이라 확인하다가 빠져있는 거 보고 후다닥 찾아 올렸습니다.
40번에 book 단어카드는 동생하고 놀면서 하다가 중간에 어디고 사라졌다고 자기가 빈 종이 잘라 적어 놓고 했더라구요.

30.제시카


마음도 지치고 몸도 힘든 밤이네요.
추스려서 다시 한번 힘내보자며 숙제 올리러 들어왔어요.
모두들 평안한 밤 되시고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행복한 주말 되시어요..
* 초2 Theo *
# 39~40


김한강
숙제제출합니다~~
어제 어버이날은 잘 보내셨나요?
한강이가 학교에 준비물로 핑킹가위를 가져가야 한다고 해서 망가진 핑킹가위 들려보냈는데
이렇게 고사리 같은 손으로 카네이션을 2개나 만들어 왔어요.
엄마는 또 요걸들고 할머니 , 할아버지께 가져가서 가슴에 달아드리려고 냉큼
가져가서 한강이보고 달아드리라고 했답니다. 제가 생각이 좀 짧았나 싶기도 해요.
한강이가 문구점에 가서 다시 색지를 사자고 하더라구요.
엄마가슴에 달아주고 싶었을지도 모르는데...
제가 한강이 속 마음을 헤아려보지도 않고 그저 냅다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뽐내고
싶은 맘에 앞질러 버린것 같아 한강이 한테 미안한 맘도 한 켠에서 든답니다.
처음 제 손을 온전히 써서 만들어온 카네이션인데 ...
또 시험중간고사 본다고 하니 수학가지고 씨름해대는 부족한 엄마입니다.
부족한 부모에게 와서 이리 예쁘게 아름답게 커 주는 우리 아이들에게 감사해야하는데 말이지요~~
저녁에 이불 다시 한 번 덮어주면서 사랑한다고 귀에 대고 속삭여주고 엉덩이 토닥여주고...
세상에 다시 없을 귀한 인연 입니다....


또 하루 늦게... 맨날 늦어요.. 정말...
어제는 우리 아이들로 인해~ 많이 웃는 그런 행복한 날이였어요~
매일매일 웃고지내면 좋겠지만...--;;
아이들 사진 몇장 첨부해서 숙제제출함댜~!!^^





안녕하세요
며칠전 주말 지나간거 같은데
벌써 오늘 또 주말이네요
이도 웬지 부담스럽네요...머슴 기질이 있는지 일 안하고 놀면 증세가 보여요^^""
숙제 제출할께요
다음부부터는 더 열심히 잼나게 해서 만나뵈요
수공~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14번 Alice & Marie / 출장 따라다니며 간신히 프린트해서 시간 날때마다 한 SP 봉투를 호텔 테이블에 놓고 온 것 같다는!(◎_◎;) !! 엄마의 충격 고백에 ㅠㅠ 아이들은 집에 들어오자마자 부랴부랴 포스트잇으로 다시 4문장 만들어서 해야 했습니다 ^^ 이미 아서에서 활용하고 있는 방법이지만 SP 에서 해보니 또 새로운 재미가 있었다고 하네요 ^^ 하지만 분실사고를 벌써 몇번째 일으키는지 엄마는 면목이 없었다고 합니다 ㅠㅠ 그런 엄마에게 종이접기로 만든 꽃왕관 (쪽두리인가 했는데 왕관이라네요 ㅋㅋ) 을 선사해준 아리스와 마리에게 고마운 마음으로 숙제 올렸고요.. 음..오늘은 아이들이 옆에 있어주는 것 만으로도 감사하다는 것을 깨닫는 어버이날이여서 더욱 마음이 아픈 그런 하루 였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있어 행복하네요. 다시는 우리나라에 아이들이 아픈 일 없이 행복한 어린이날, 어버이날만 있기를 바래봅니다.
모두모두 안녕하세요~
숙제를 살금살금 뒷북으로 자꾸 올리다 보니 실시간(?)으로 뵙기 힘드네요. 어흑.
Theo는 38까진 했고요, 39~40은 주말 안으로 해서 올릴게요.
(지금 막 37~38 숙제방에 올리고 뒷북으로 답글 ㄷㄷㄷ 달고 오는 길이예요.
홍박쌤 표현대로라면 '숙튀' 안하려고용.. 헤헷..)
숙제는 낼이나 낼모레 올릴 거지만
인사라도 드리려고 답글 남기고 갑니다.
연휴 후유증 잘 달래시고 그새 또 돌아온 주말도 잘 보내시어요~
8번 알렉스
아이리스옥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승현이 참으로 귀엽고 재치있네요..ㅋ
우리 알렉스는 일주일용돈 500원인데
모아 논 돈이 모자라서 1500원짜리 꽃 하나밖에 못샀다고 ...
내년에는 두개 사준답니다.ㅎㅎ
조화로 된 꽃이어서 제가 내년에 또 쓰자고 하였답니다.ㅎ

정말 재미있고 귀엽네요ㅛ~~
부자로 살겠어ㅇ요..
조금씩 베푸는 것도 아이들에게는 교육인가봐요~
아이리스옥님...덕분에 소리내어 웃었네요..ㅋㅋ
아들들,,,학년이 높아지면 쬐금 나아져요..저희집 큰 아들래미 보니까..^^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간만에 숙제 올려봅니다...^^
담주에는 제가 문을 열면 되는구만요...
오늘 숙제는 애리얼이 혼자서 다 했어요. 가위질에 풀칠까지..
담부터는 무조건 애리얼 혼자 하게 해야겠어요...이렇게 편할수가..ㅎㅎㅎ
담주 문 열면서,,,숙제 검사는..40번까지 모두 한 것으로 할게요.
아무래도 그럴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중간중간 모두 어떻게 처리할 수가 없을 것 같아서요.
담주부터 제대로 된 숙제검사 하렵니다. 그리고..5월 벌써 다 지나가고 있네요.
이번달까지는 제가 그냥 숙제검사 할게요....^^
혼자서 아침부터 웃었어요
며칠~ 아니지 몇주 이래저래 정신 나가는 일들만 겪었는지
제가 a 반인지 b반인지 헤깔렸어요
아직 치매 증세는 no!~~~~~~~~~~
못살아~~~~~~~~~~~~~~~
아침에는 쪼~밑에 37~38 숙제 먼저 제출하고
39~40은 저녁에 아들녀석이랑 잼나게 해서 올려볼께요
그나저나 카네이션 달으셨나요
부모님께 선물 덜렁 보내놓고
아들이 어제 만들어준 종이 카네이션 달고 있으니 마음이 짠해요
ㅎㅎ 아이리스옥님 글 읽고 있으니 또 생각이 많아졌네요
즐거운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