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었어요 한번밀리니 따라잡기 힘들어지네요ㅜ 스토리북에서 book퍼즐이 어디로갔는지 전 알지도 못하고있었는데 네이트가 지적하네요 없다고 ㅎ 자르다 버리는곳으로 들어간듯 ~
8번 김아린 (초1)
엄마의 싱숭생숭한 마음이 아이의 생활에도 영향을 미치네요.
이젠 마음 다잡고 ~ 아자~
주말에 밀린 숙제 했습니다. (37~40)






이제야 숙제 올리네요. 참~ 사진도 늦게 찍고, 요즘은 왜 이리 시간도 빨리가고 정신도 없는지...
연휴가 길어서 그런가요? ㅎㅎ 핑계죠뭐~ 빨리 제자리로 돌아와야할 듯 하네용
14. 김주혁(8세) 형제맘




8번 김아린 초1
저도 손들고 반성이요~ 주말에 밀린숙제 해야겠어요~
5번 7살 지우
전 내일 새벽 여행을 가게 되었어요. 그래서 아무래도 2주 후에 다시 sp 진행하고 올려야할 듯 합니다.
그래서 양해 좀 부탁드릴게요.^^
밀릴 숙제들은 다녀와서 차곡차곡하고 올리겠습니다.

13번 초1 클라라
우리집 프린터 오래되긴 했지만 별로 사용안하다 쑥쑥을 알게된 지난 1년동안 열심히 돌렸더니 지난주 드디어..... 고장.
오늘 고치러왔는데 완전분해해서 고쳐야하고 비싼 부품이 고장나서 수리비 10만원 든다고 그냥 사는게 낫다고 하네요.
그동안 많이 풀어지기도 하고 프린터고장난김에 푹~~~쉬었더니 많~~~~이 늦었어요. 남편회사에서 프린트해왔는데 와.... 언제다하나 싶네요^^;;
일단#35,36 올립니다.




6번 형서민서맘(7세 엄형서) 이번에는 문장들이 간단해서 쉽게 잘했네요^^ 형서는 연휴동안 강화도에 놀러갔다 왔어요~ 친척오빠 동생들과 즐겁게 보냈답니다~ 벌써 40번째네요^^ 우리아이들 모두 대견하네요^^
2번 Kevin(6)
지난 연휴 전에 미리 활동을 하고 부산(친정)에 다녀왔어요.
프린트로 출력을 못 해서 제가 손으로 쓴 단어카드로 활동을 했어요.
#37-38
엄마의 도움으로 인형들에게 문장 읽어주기 했어요.
문장 다 읽더니.. 자기도 엄마랑 영어공부한다며~ 똑같다고 좋아했어요. ^^

이번엔 보자기에 단어 넣고 뿌리기~

보자기를 슈퍼맨처럼 망토로 둘러달라더니, 박스 뚜껑으로 단어 던지기 놀이도 했어요.

문장 만들어서, 찍찍이랑 다시 읽어봤어요. ^^

#39-40
새 문장 들어가기 전에 잠깐 캠핑 놀이도 했어요.

이내 캠핑놀이에 빠져서, 뒤의 두 문장은 간단하게 읽어보고 맞추기 놀이만 했어요. ^^

9번 초2 다이아나
연휴가 기니깐 엄마들이 죽어나시네요.. ㅠ.ㅠ
저희도 연휴 내도록 바깥활동하고 노느라 너무너무 피곤하네요.
저도 감기때문에 목이 아프고, 꽃가루 때문에 눈병이 난것 같아요,.. 이따 안과 가봐야겠어요.ㅠ.ㅠ
오늘은 조용히 집에 있을려구요. 밀린 사진도 정리 좀하고, 반찬도 좀 만들고...
근데, 진짜 아무것도 하기 싫네요. 뒹굴뒹굴하고 싶은데, 해야 할 일들이 눈에 보여서리....


<11번 재키 >
#37-#38
연휴 잘 보내셨나요??
나름 무계획이었는데...이리저리 사람 없는 곳을 피해다니며 잘 보낸것 같아요^^
다음 6월 연휴땐 계획을 좀 짜 보려구요^^
#39-#40 번은 조만간 올리겠습니다.^^
울집 프린터가 이제 말을 안듣네요ㅠ.ㅠ


10. 민군 (8세)
연휴기간동안 어디 못가고.. 시댁 행사 3일동안 왔다갔다하고 마지막 하루 공원에서 마무리했네요..
흠.. 아쉬웠던 연휴...
틈틈히 했던 문장들 올려보아요.



4번. 7세. 에스더
세개의 보석님. 숙제방 오픈 감사합니다. 우리반 가족들도 연휴 잘 보내셨나요?
에스더네도 좀 멀리 다녀왔습니다. X고생하고 왔습니다!!
호텔을 좋아라하는 우리 공주님.. 아마 어릴적에 사우나에서 목욕한 기억이 나서 그런지. 호텔 놀러 가자고 노래를 부릅니다.@@
#37~40 몽땅 다 올립니다.


3번 6세 지안
#37~40
연휴동안 잘 놀고 어제 몰아서 다 끝냈어요~
문장이 짧아지니 부담도 없고 좋네요.^ ^
지안이는 겨울왕국 여름 잠옷을 미리 사줬더니 너무 입고 싶어해서
긴 내복위에 입고 다니고있어요.. 언제 이 사랑이 끝이 날런지요..ㅎㅎㅎ






15번 토니 #39, #40 싸인펜으로 쓰니 연필로 쓰는것보다 훨씬 수월한가 봐요 이제부턴 싸인펜으로 써야겠네요 더 어려운 문장을 하다가 쉬운 문장을 하니 이번엔 아주 금방 했어요 그래서 연휴여서 많이 놀았는데도 숙제 끝..


15번 토니 #37,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