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는 카네이션을 원통형으로 만들어 왔네요.ㅎㅎ

원영이 카드에요~~ㅎㅎ 준재맘님 성원에 힘입어 올려봅니다.^^
오~~ 준혁이의 카드에 감동해서 이리도 자랑을.. ㅋㅋ
우리 아이들 뭔가 해낼때 정말 대견하고 사랑스러운 것 같아. ^^
현우도 지난 주에 유치원에서 만들었다며 이 카드를 어제 가져왔더라고.
선생님이 칠판에 써 주신 글을 보면서 썼지만.. 그래도
또박또박 눌러 썼을 걸 생각하니 기특하더라고. ^^
밑에 엄마에게 주는 케잌과 아빠에게 주는 케잌을 그렸는데..
엄마 꺼는 '엄마'라는 글자와 작은 초까지 그렸는데
아빠 꺼는 크기도 작고 글자도 못 썼다고... ㅋㅋ
아빠가 내심 좀 서운했겠지? ㅎㅎ ^^

오랜만에 등장한 준재맘의 글에 반가운 맘에 사진 댓글 달았어~~^^
p.s. 핸드폰으로 올리는 사진은 크기 조절이 안 되지만
다시 PC상에서 수정 버튼을 눌러서 글을 수정 상태로 놓고
사진을 클릭하면 사진의 네 귀퉁이에 작은 네모가 생겨.
거기에 커서를 놓으면 화살표가 생기니까
마우스로 그 네모를 잡고 사진을 줄일 수 있어. ^^
귀여운 카드에요. 팝업 기법까지.. ! ^^*
깔끔하고도 이쁘네요.. 아이들 어릴적 저 필체들은 정말.. 누구도 흉내낼수없는 예술성이 있어요.
가끔은 컴퓨터 폰트에도 '어린아이체'라는 것이 있으면 좋겠다.. 는 생각도 했답니다. ㅋㅋ
아이들의 살느낌이 너무 좋은 요즘이네요..
저를 엄마로 만들어 새로운 삶을 살게 해준 아이들에게.. 또한 감사하지요..
준혁이가 뿅~~~나오는 입체카드~ 무척이나 귀여운데요~!! ^0^
원영이도 작년까지는 사랑해요~와 같이 간단한 표현이 주가 되었는데...
올해는 예쁘게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까지 추가되었더라구요. ㅎㅎㅎ
모두 모두 사랑이 넘치는 5월 되시길 바랍니당~~~!!
와.....카드 정말 예뻐요. 글씨도 잘 썼네요.
한글 7살 되서 시작하면 몇 개월이면 금방 깨치더라구요.
새련된 감각인걸 보니 선생님이 아주 새련되신것 같군요.^^
저도 나혁이가 유치원 다니니까 이런 카드도 받고 감회가 새롭더라구요.
한 주 내내 카드, 효도쿠폰, 카네이션도 만들어 오고, 나중엔 카네이션 화분까지 만들어 오더라구요.
선물로 팔찌를 주었는데 좀 작아서 잘 안 끼고 다녔는데
매일 확인해서 아주 곤란하더라구요.^^;
어릴 때 효도한다더니 그런게 효도같아요.
어디 보자 우리 강아지 뭐라고 썼나.
에잉~ 구두점도 다 빠지고.... 얼레레꼴레리~
욘석 이 담에 사춘기 때도 요런 맘으로 살으야 된다잉~~
준혁이가 만든 어버이날 입체카드 정말 근사하고 멋져요.
준혁재정맘님 카드 받으시고 뿌듯 하셨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