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생... 후다닥 숙제 올리고 숙튀합니다. 죄송해요.
띠오가 주중에 하고 사진 찍어두기까지 했는데
제가 들어와 올릴 정신이 없었네요. ㅠㅠ
* 초2 Theo *
#41~42



11번 승현 피터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애리얼은 혼자서도 충분히 잘할꺼 같은대요^^ 단어 외우기를 하지않고 파닉스대로 쓰는경우가 많아 걱정이었는데 sp하면서 외워쓰는거보면 많이 늘고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승현이가 마무리해 놓고 사진찍으라며 거실에 놓아둔 채로 저도 잠들어 밤새 거실바닥에 놓여있었네요... 승현이 일어나기 전에 얼른 사진찍고 정리했어요 ㅋㅋ 그리고 큰 변화중 하나는 예전에는 퇴근한 아빠가 지전분하다고 치워버리거나 뭐라했는데 본인도 한번 읽어보고 그대로 놔두네요 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1번 로이 숙제 제출이요...
책읽어주며 애들 재우다가 같이 자버렸네요..이번주 부터는 정말 시간 잘 지켜서 숙제 올리려고 했는데..
자다가 일어났습니다..
피터 1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혼자 진행하는 멋진 애리얼이네요..
#40, #41

항상 열심히 하는 우리 로이~~제눈엔 넘 대견하네요~~
밀린 숙제들~~#33. #34, #39


8번 알렉스...
피터1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한달만 해보다보면...
아마 애리얼도 적응이 되어 자연스레 혼자 다해낼것 같은데요..
역시...지혜로우신 우리 피터1님이시군요..ㅎㅎ
이쁜 애리얼...
가까운 곳에 살면 이모가 아이스크림 사주고프네...
웃는 얼굴 너무 이뻐서...
알렉스는 sp가 다지기용 저에게는 확인용(ㅋㅋ)으로 딱인것 같아요.
기본 문장으로 자연스레 스며드는 것 같아서 좋으네요.

10번제시카

어제는 비 오고 오늘은 여름이네요..
입맛 없어지는 계절~



대문열어주신 피터님 고맙습니다.
b반 여러분들 오랜만에 뵙는 듯 하네요.
숙제제출이 어제였군요. 전 또 뭘 믿고 오늘이라고 자신만만하게 생각하고 있었던건지.ㅜ
암튼 샘, 크리스탈 숙제 올립니다~
잉크절약모드로 출력했더니 희끄무리죽죽한 것이 잘 안보이네요.ㅜㅜ
아서도 하고 매직트리하우스도 새롭게 시작하려니 잉크 장난아니게 팍팍 없어집니다.
그래도 이 정도 비용투자?는 감수해야겠지요.^^
이따 저녁에 다른 친구들 숙제 보러 또 들어올게요.
이제 세수하고 점심약속가거든요. ㅎㅎ
휘리릭~~~^^
피터님 부지런히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근데 저는 지각했네요
주말에 시댁을 다녀왔어요
들과 산에 아카시아 꽃히 만발해서 향이 황홀하게 나네요
5월은 역쉬~ 계절의 여왕!
이번주부터는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반복하려구요
마음도 다지궁....



SP 숙제는 금방이라 그래도 제때 하는데 다른 숙제들은 밀려서 힘겨워 해요.
즐거운 한주가 되길...
피터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애리얼은 엄마가 일일이 코치 안해도 스스로 잘 할거라 이미 예상했어요.
항상 얼굴에 그 미소가 긍정적인 애리얼을 그대로 보여주더라구요.
긍정적이고 밝은 애리얼 ~~
SP의 모범이 되어주고 있다는걸 꼬~~옥 알아주길 바래요!!!
초 2 김한강
주말에 SP안 줬더니 오늘 먼저 SP 안했다고 한강이가 먼저 스스로 이야기 합니다.
전 하기 싫어하는 쾌에 엄마가 까먹어서 쾌재를 부를줄 알았더니
어느새 몸에 습관이 베었나봅니다.
소리내서 책 읽기도 진행하고 있는데 300권을 향해 가고 있어요.
형아는 1000권 읽기 할때 읽었던 책도 몇번씩 읽으면서 했는데
한강이는 매번 다른 책으로 하려고 하네요...
형제라도 성향이 너무 다르고 접근 방법도 무지 달리 고민해야 한다는 사실....
5월 날씨가 바람도 많이 불고 바람이 차갑습니다.
공기 마저도 인간세상의 이 싸늘한 기운이 묻어나는 요즘인것 같습니다.
잊어서는 안 되는 일들은 뼈에 라도 새겨두고 잊지 말고 바꾸고 이뤄내야 하는데 말이죠..




'일어서지 않은 자의 무릎은 썩을 지어다' 라는 문구가 가슴속에 선명하게 새겨집니다
14번 Alice & Marie / #41,42 / 피터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 마음처럼 .. 이라는 말씀이 가슴에 와 닿네요.
엄마들끼리도 아이들이 즐겁게 지속적으로 공부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정보 교환도 많이 할 수 있으면 좋겠고요. ^^
그리고 엄마와 아이들도, 서로 이야기도 많이 하고
서로 여러가지 방법을 제시하며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아리스와 마리도 어느 숙제던 프린트 외에는 스스로 하고
사진 정리까지 해서 저장해 주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는데요.
퍼즐 오리는 것은 부모가 참여하는 의미에서 (?) 잘라서 봉투에 넣어주곤 해요.
(봉투는 아이들이 만들고요.^^)
다른 숙제는 대신 칭찬의 의미로 사인을 하거나 스티커를 붙이고요.
아이들에게 누군가 봐준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아서,
되도록 숙제 올리고 친구들 숙제와 댓글도 대부분 보여주고 있는데,
본인들은 나름 열심히 한다고 생각 했다가
쑥쑥 친구들 수준이 높아서 매번 놀라는 것 같고요 ^^

그리고 이번 SP는, 마침 SP 내용이 꼭 놀아주어야 할 것 같다는 (?^^;)
아이들 말에 주말에 바람쐬며 열~씸히 놀고 왔고요 ^^
( 아이들 말로는 SP 내용에 맞춰 놀아보려 노력했다네요 ^^)
세월호 사고 이후, 아이들조차도 크게 웃지를 못하고
뭘해도 복잡한 마음을 숨기지 못했었는데,
넓은 잔디밭에서 좋은 시간 보내며,
가족이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정말 감사해야하는 일이라고..생각했었어요.
(하지만 그 마음 1초도 머물기 전에 남편이 실수를 했는데
본능(?^^;)으로 폭풍 잔소리를 뿜어버려;;
아주 나중에, 남편과 아이들 몰래(^^;;_) 반성도 했고요 ^^;;)
그리고 내일 새벽에 남편이 장기 해외 출장으로 집을 떠나는데
괜시리 걱정도 되고, 저도 오늘은 야근해야 해서 저녁밥도 못해줄 것 같아
벌써부터 미안하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아이들은 언덕 전체에 아름답게 펼쳐진 네모필라의 풍경이 인상적이었는지
숙제 사진함에 한가득 사진 남겨두었네요 ^^

그럼 이번주도 모두 좋은 한주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B반 화이팅! ^^



이번 주 숙제와 저번주에 못 올렸던 숙제 함께 올립니다..
솔직히...제가 올렸는지 잘 기억이 안나서..같이 올려요..^^
대문 여는게 쉽지가 않네요.
마음이 경직됨을 느껴요..어렵네...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