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민군 (8세)
너무 늦은 제출이네요..^^;


10. 민군(8세)
12 유라 초1
너무 늦은 숙제네요...
밀린거 한꺼번에 했어요..ㅠ






11번 재키☞네이트 초1 늦었어요~^^ 매일 두개씩 몇일하니 좀 싫어라하네요 그래도 밀렸던 숙제 따라잡았네요~휴 목욜 숙제는 제때 할수있겠네요 네이트는 첨부터 두번씩 썼더니 당연 두번씩 쓰네요
전 한 10년째 남편과 단 둘이 뭘 해본적이 없어서 무지 어색할거 같아요...ㅋㅋ애들 없이 자유시간 좋으셨겠어요.
밀린거 이제야 시작했어요. 복습편 쓰기 힘들어해서 마지막장은 읽어보기만 했어요.
복습편이랑 # 37,38 제출합니다.


리나미나님~ 숙제방 대문지기도 아니신데... 이렇게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오~~ 신랑과의 단둘이 문화 데이트!! 넘 멋져요~~^^
저흰... 결혼 6년만에 올해 겨울.. 친정에 갔을때 애 재우고 심야영화(설국열차) 본 것이 처음이었네요.
아린이 글씨도 예쁘게 잘 썼네요.. 참 잘했어요.. ^^
2번 Kevin(6)
주말엔 행사가 많아서 아무것도 못 하고 어제 활동 좀 했어요.
#41
SP 한다고 했더니.. 배타고 나타난 케빈.. ㅋㅋ
혼자서 박스 3개를 연결해서 만든 케빈의 배예요. 박스포장용 테이프를 덕지덕지... ㅎㅎ

SP만 하면 선생님으로 변신하는 Kevin!!
인형들에게 문장을 읽어주고, 단어를 뒤짚어놓고 하나씩 뽑아서 재배열해봤어요.

맞춰진 문장을 테리지노사우르스와 함께 읽어보고 있네요. ^^
(어린이날 선물로 받은 공룡 피규어예요.)

#42
두번째 문장을 케빈이 만든 비행기에 태우고 날려서 문장 만들기 했어요.

역시 케빈의 절친, 테리지노사우르스와 함께 문장 읽기로 마무리했어요. ^^

like, slide 는 처음 보는 듯... 못 읽더라구요.
아직도 갈 길은 멀었지만... 자꾸 반복하다보면 더 많은 글자가 눈에 들어오겠죠? ^^
3번 지안(#41~42)
고스트 보셨군요~ 저도 회사 여직원 모임에서 봤었는데 중간쯤 봤을때 집에서 신랑이 둘째가 계속 운다고
문자를 보내서 결국 혼자 나와서 집에 갔었네요..;;; 전 지하철 씬이 제일 기억이 남았던..ㅎㅎㅎㅎㅎ
지안양 활동사진 올려요~^ ^



6번 형서민서맘(7세 엄형서) 부부끼리만 데이트하셨다니 너무 부럽네요^^ 형서는 주말에 서울대공원에 갔다왔어요~ 사람들이 많드라구요~ 이번 SP도 쉽게 맞추기 활동했어요~^^
초2 다이아나
이번주 SP도 쉬워서 쉽게 쉽게 했네요. 사진을 다이아나가 찍었더만 흔들려서 흐리게 나왔네요.
이젠 혼자서 잘해요, 사진찍기 까지.. ㅋㅋ
5월은 마냥 맘이 들뜨는 달이라, 꾸준히 하는 엄마표가 힘든 달이긴하네요.
그래도 모두들 열심히 화이팅!!

4번 7세. 에스더
리라미나님....숙제방 오픈 감사합니다. 오웃~ 오붓하게 데이트도 하셨네요.
에스더는 제 꼬리라..떼 어 놓기가 쉽지 않네요. 즤집은 주말에 더더더 바빠졌네요.
톨 아침엔 제가 첼로 배우고. 저녁엔 에스더가 바이올린 배우러 가구.
일욜엔 제가 첼로 연주봉사하러 교회에 다녀오면..오후가 되고.. ㅠ
sp를 놀이식 수업을 하려고 해도.. 시간에 쫒기다 보니..막 제 입에서 고음 나와요 ㅋㅋ
요즘은 계속 영어 흘려듣기중..... 샤워 목욕하는 시간에도 영어 시디 플레이러를 장실로 가져가 틀어 놓기도 해요. 뭐 물소리 때문에 플레이어 소리도 잘 들리지도안치만요..
잠들기전에 sp 2개 끝냈습니다.


15번 토니 초1 리나미나님~ 감사합니다 토니는 메일을 받으면 4개 문장을 매일 저랑 같이 외워보고 읽어보고 일요일과 수요일에 퍼즐 맞추고 쓰는식으로 진행하고 있어요 그런 패턴이 익숙해져서인지 잘 하는데도 아직도 SP하자 하면 싫어하네요 어떻게 하면 즐겁게 할까요.. 먼저 하자는 소리가 나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