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구..아픈 일이 있으셨군요...
이런 와중에도 성실히 써머리랑 녹음까지 해준 에릭이 대견해요~
말씀해주신대로 어버이날 잘해드려야겠어요...
조심해서 올라오세요...
에릭과 민윤사랑님의 마음이 아프셨겠어요.
몇달전에 아버님이 위독하시다고 급하게 뵈러간다고 하셨던거 기억나는데
그 뒤로 돌아가셨나봐요. 그런줄도 모르고 지냈으니 제가 무심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부산에서 조심해서 올라오시고요. 다음에 뵙겠습니다....
시아버님께서 운명하셨군요.... 겪으신 분들 말씀이 49제때가 더 마음아프다 하더라구요.
시아버님 편안하고 좋은 곳에서 가족분들 잘 사시도록 기도하시며 행복하게 계실겁니다.
따님이 정말 아버님이 그리우셨던가봅니다. 글을 읽으니 저도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잘 마무리 하고 올라오세요 ^^
에릭이 정말 열심히 써머리를 썼네요 ^^
잘 읽고 갑니다.
마음 아픈 일을 겪으셨군요..
잘~마무리하시고 안전하게 돌아오시기를 바래요.

민윤사랑님도 부산에 계시군요.
음... 이 번 가족모임은 가족사랑을 더 느끼게하는 시간이 되겠네요.
항상 먼저 가신 분들의 삶이 남은 사람들에겐 삶을 되돌아보게 하는 시간인 듯 해요.
열심히 한 에릭의 글과 녹음(아직 못 올렸지만..)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