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 발빠른 인증샷!! ㅋㅋ
현우가 읽고 또 읽어달라고 해서 2번 연속으로 읽었어요.
작은 글씨는 읽는 재미가 크네요.
현우가 한 자씩 읽으면서 재미있어했어요. ^^
오~저는 처음 보는 책이예요...
이런 재미난 책이 있군요...
그러고보니, 아이가 커가면서, 칭찬은 줄어들고,
잔소리가 늘어가더라구요..
숙제는 했어? 알림장은? 가디건은 어디다 두고 왔어?
빌려온 책 다 봤어??
우리 서로서로가 소리괴물을 만들고 있지는 않은지..
저도 반성 많이 하게 되네요...
오늘은 좋은 말만 하는 날로 해야겠어요~~^^
이책 접수 했습니다.~!!!
<소리괴물>우리애들이 꼭 읽어봐야하는 책이네요~ㅎㅎ
엄마가 얘기해도 들은척도 안하는 두아들을 위한책이예요^^
감사해요
원영맘님의 책소개는 너무 따뜻해요..
우이 아이에게 동화책을 많이 읽어 주지 못한게 미안해지기도 해요..
우리 원영이 예쁘게 잘 자라라~~~
음..... 이 책은 나혁이가 본 것 같기도 하고, 아니 것 같기도 하고....
흐흐흐흐 잘 모르겠네요.
그림이 낯익는 듯하기는 한데.....^^;
원영이는 요즘도 꾸준히 책을 많이 읽네요.
지난 주에 빌렸던 책들 인증샷!! 입니다~~ ^^
현우가 깔깔거리면서 읽은 책도 많았어요..
저는 그런 웃음소리가 참 좋거든요. 감사해요~ ^^
그런데... '라이카는 말했다' 를 읽어주는데..
저도 이 걸 어떻게 해석해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우주를 떠 돌았을 라이카의 운명이 불쌍하더라구요.
지구의 우주개발을 위한 하나의 희생양이었으니 말이죠..
그래도 최초의 지구인으로 인정을 받았을꺼라는 작가의 상상 속에 희망이 있으니 다행이었어요. ^^

오늘 소개하신 '소리괴물'
요즘 현우에게 꼭~~ 필요한 책 같아요.
6세 되면서 자아가 강해지는 아이들에게 다른 사람에게 마음을 열어보이는 법을 배울테니 말이죠..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