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폰으론 태그가 안보인다는게 아쉽네요~혹시 이책 보셨어요? 너무 괜찮더라구요. 저도 과학맹이라.. 이 책따라 아리스토텔레스가 지구둘레 재었던 방법, 아인슈타인의 위대한 공식, 에너지는 질량에 비례한다는것.. 따라가며 사고해보았어요.. 동영상은 다시 한번 챙겨볼게요~~ 엘리한테 수학과학만화는 주기만하고 제가같이 안보니 재밌는 부분만보고 진짜알맹이 이론부분은 안챙겨보는거같아요..
다들 태그얘기 하시길래 봤더니 ㅇ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도 아직 민정이에게 아직 과학적인 만화는 매직스쿨버스말고는 못보여줬네요.
어려운 과학이야기를 할때 이런 만화를 접하면 훨씬 쉽게 접근할거같아요. ^^
어떤 만화인지..저도 좀 알려주세요~~^^*
원래 이런 쪽에 관심도 없고, 왠지 딱딱해보여서 다큐를 보기도 좀 꺼려지거든요..^^
그렇지만 만화로 보면 재미날 듯 해요..^^
ㅋㅋㅋ
태그가 지금 딱 제 마음이예요...!!
피아노한다고 맨날 늦게 들어오는 딸래미 씻고 자느라 바빠
책도 빌려왔다 반도 못 보고 반납하고,
영어책은 먼지만 쌓여가고..^^;;
내년이면 3학년인데, 슬슬 걱정이...ㅋㅋㅋ
시간이 너무 빨라요!!!
시간여행을 할 수 있다면 시간이 빠르건 느리건 상관없을텐데..ㅋㅋㅋ
ㅋㅋ 항상 태그가 예술이야~~ ^^
음... 내가 요즘 느끼는 것이..
사람들에게 아무리 좋은 걸 말해줘도
사실.. 그것의 진가를 찾으려고 하는 사람이나 그 가치를 실감하는 사람이 (아주) 적다는 거!!
나도 예전에 오공쥬가 로버트 사부다 입체 카드 얘기할때
그런게 있지.... 라고만 생각했지 활용할 생각을 못 했는데..
내가 정말 필요한 시기(지난 스승의 날)에 활용할 생각이 났고..
그걸 여기 유게에 올렸을 때의 반응을 보고 깜짝 놀랬어!
역시 다들.. 절실히 필요할 때만 제대로 볼 수 있구나!! 하고..^^
오공쥬가 나한테 그렇게 일러주었던 과학관련 이야기들..
근데 실천이 왜 그리 힘든지.. ㅋㅋ
그래서 이렇게 동영상 올려주니 넘 고마워~
나도 밥상을 차려줘야 먹는 사람인가봐~~ 히히 ^^;;
나 이해되든 안 되든 지금 틀어놓고 보고 있거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