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번 나혁 - 예전에 했던 문장을 기억하더라구요. 수월하게 했습니다.
21번 초1 소피아
웍싯은 월요일에 올렸고
그림보며 말해보기 연습했어요.
또 받아쓰기도 해보았는데... ㅋㅋ 할 때 다 외웠어도 또 잊어버리는 안타까운 현실 ㅠㅠ.
저도 힘드네요.
그래도 조금씩 좋아지겠지요 ^-^
31번 임재민
글로만 숙제 올리다가 오랜만에 사진으로 올려요.
재민이는 퍼즐 맞추고 나면 새로운 문장을 공책에 쓰는데 이제는 제법 문장 만들기를 수월하게 하고 있어요.
센텐스퍼즐 하면서 다른 웍싯도 쉬워졌다고 합니다.


10번 샤나 이번에 프린트를 늦게 해 주어서 시간이 좀 없었어요.어제 제가 퇴근이 늦어서...오늘 아침에 마저했어요~ 나비를 칠하며 아주 즐거워 했어요~
<11번, 7세, 지우(Lana)>
#101~116 review

복습을 하니 다시 새록새록 생각이 나는지 ㅋㅋ
기분 좋게 하다가 쓰는게 많다며 좀 투덜 대더만요 ㅎㅎ

줄긋기는 기쁜 마음으로... unscramble 은 단어보며 읽어보며 간신히 했네요 ㅎㅎ

아~ 나비 프린트가 두번을 했는데도 저리 나오더만요 ㅋㅋ
12번 초1 장인성
복습 숙제 한꺼번에 올립니다.
책 속에서 마냥 읽기만 하던 동사들을 과거 현재로 구별해보라니
많이 헷갈려 하네요... 예문을 만들어서 비교해주었는데도 힘든 모양이예요. ^^
나머지는 재미있고 무난히 진행했습니다.
또 한주가 가네요... 시간이 정말 휙휙~ 갑니다....
다들 좋은 주말 보내세요...



엘리 맨날 바쁘다 바뻐만 외치는거 같아 민망해요 2.5 달 마다 제사가 오네요 더더군다나 5월은 삼일 걸러 한번씩 행사가 오고ᆢ 몸이 남아나질 않네요 방마다 걸려있는 숙제 결국 지난주에는 놓치고 말았어요 엘리 sp는 인쇄만 해주고 복습도 못시켜주고 나비는 언니한테 물어서 혼자 다 해놨네요 해놓은것도 월요일 못 올렸어요 정신좀 차리고 ᆢ다시 힘내 진행해보도록 할게요 유니샤니님 대문 감사해요
14번 큐티
오늘 중간고사를 봤어요. 아이가 바쁜데 엄마는 덩달아 바쁜척하느라 이제서야 올립니다.~




8번 초3오니
유니샤니님 감사해요...
아침에 폰으로 숙제방만 만들어놓았는데 이제 들어와보니 없네요..
제가 바쁘게 준비하고 나가느라 제대로 올리지 않았는가봐요...
오니는 이번 복습을 하는 것을 보니
그래도 처음 SP를 시작할 때에 비하면 전반적으로 실력이 업된 것을 알 수 있네요.
과거형- 현재형도 제대로 알고 있고..
아직 갈길은 멀어도 한걸음씩 가고는 있는 것 같아 그냥 만족입니다.
오늘도 학교 엄마들을 오랜만에 잠깐 만나보니
학구열들이 보통이 아니던데
모든 것을 슬슬하고 있는 우리 오니는 어찌해야 하나... 고민 중...
3학년이 되니 이런저런 시험이 많이서 엄마들이 그 점수에 대해 민감하더라고요...
오니가 기본적으로 점수가 나오는 편이라
제가 지나치게 관심을 안보이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반성도 슬쩍해보지만
역시 아직은 책도 더 읽고 영어도 이렇게 슬슬해 나가는 것이...ㅋㅋ..
복습편 전체고요..
나비는 프린터가 이상하게 나와서 색칠은 못하고 단어들 확인만 했습니다..


5번 초2 Kevin 제 허리가 또 말썽인지라 일주일째 출근도 못하고 누워있었네요. 덕분에 모든건 아이몫이 되었어요. 엄마표가 이런식으로도 위기가 오는군요..고민이 많네요. 아이혼자하는게 한계가 있는지라..복습웍싯은 그래도 아이 혼자 잘해주었어요.
27번 깊은꿈 아벨입니다

7번 서윤 초1
제가 처음이네요 월요일날 저녁에한 워크지랑 같이 올립니다.
워크지 하고 복습차원에서 한번씩 문장을 보고 읽어보았어요
서윤이는 단어쓰는게 아직 어려운가봐요 unscramble word 배열하는게 조금 어려워하는것 같아요
차차 익숙해지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