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숙제만살짝~제출합니다~~^^


에구 목욜 숙제를 월욜에 올렸더라구요 49.50회차 다시 올립니다. . 중간에 빠지니 이렇게 헷갈립니다요ㅡ.ㅡ
5기 알렉스^^
우람사랑님...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두 남매의 모습이 아주 다정해 보입니다.
집에서 콩갈아다 콩국수하기 쉽지 않은데..요리의 고수 시군요..^^
알렉스는
집에 와서 할일 하고 잠시 놀고 나면
제가 "sp 해야되는뎅...숙제 지각이란 말이양~~^^"
하면...놀기삼아 합니다.
동생도 sp 쉬운 것으로 만들어 달래서 해주었더니 형님 따라 사진찍고 편집하고 그러네요..ㅋㅋ

초4 채병창
우람사랑님 방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찍 보고는 숙제 제출해야지 했는데
자꾸 졸려서 ~ 저 요즘 자는게 제일 행복합니다
이제는 자기가 쓱쓱 오려서 맞추고 봉투에 넣기까지...대견해서 칭찬해주었어요
주말에 물썰매장이 있는 펜션에 갔는데 전심을 다해 자기전까지 놀고
아침에도 눈이 반쯤 감겼는데 물썰매타러 언덕을 올라가는 아이 모습에
주변사람들 모두 빵 터졌어요
예쁜 팬션 경치 보여드릴께요




초2 김한강
숙제 제출합니다.
이번주 토요일도 서울 청계광장으로 ...
일요일은 텃밭으로 도서관으로 ...
주말이 눈 코 뜰새 없이 빠르게 가네요.
그리고 오늘에서야 SP 했습니다.




넘 오랜만이죠? 저 잊으신건 아니신지.^^;; 한달만인듯 해요. . 올리지는않아도 숙제는 했었는데 개인사정으로 못들어왔네요 ㅡ.ㅡ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서 열심히 해볼께요^^ 숙제검사글에 댓글로 저장된 사진들 찾아서 일단 올렸는데요 빠진거는 이번주내로 보충할께요 사진에 딸기는 저희 집 텃밭에서 키운거랍니다. . ^^
하하하- 남매의 빵샷이네요. 귀여워요.
우람사랑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 초2 Theo *
# 49~50
오늘도 뚝딱뚝딱 잘 했습니다~
오리는 걸 슬쩍 귀찮아하는 듯도 하고
문장 맞추기 전에 보지 않게도 할 겸 겸사겸사
지난 주부터 문장을 제가 오려주고 있어요.
"오리기 힘들지? 엄마가 SP는 오려줄게. SP 하고나서 넌 봉투만 오려." 이럼서요.
(네 네 때론 짱돌 굴리는 에미입니다요- ^^;;)
그나저나 벌써 50개나 했네요.
매일매일의 평범함이 모여 비상함을 이룬다는
그 말씀 새기며 다시 한번 홧팅해봅니다.
홧팅!! >.<)//


우람사랑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와아아!!! 샘과 크리스탈!!! 넘넘 반갑습니다!! >..<
너무너무 예쁘고 귀여워요!!>..<
먹방사진이 사진관 작품 같고 넘 예쁜걸요~
숙제도 정갈하고 하나하나 정성껏 넘 예쁘게 잘해주고..
샘과 크리스탈, 완전 쵝오입니다! ^^
넘넘 멋지다고 칭찬 완전 엄청나게 많이많이 전해주세요~ ^^

14번 / Alice & Marie / SP 받자마자 빨리 놀러가고 싶다고 꽥꽥 연발하던 공룡 자매입니다 ^^.... 숙제도 그 마음 가득 담아 편집해 주었네요... ^^;;; 바다를 당장 보러 갈수가 없어 동네에 가득 핀 꽃 사진을 찍어 놓고 그 안을 스티커로 바다처럼 장난쳐 놓고요..^^; 매일매일 열심히 노는 것 같은데 그래도 또 놀고 싶은 아이들의 에너지가 정말 경이롭지요..^^;; 아이들이 해 놓은 숙제를 보니까 저도 바다에 놀러 가고 싶어 지기도 하네요 ^^ 그리고 SP가 벌써 #50까지 왔다며, 아이들이 소감을 말하는데, SP는 놀이, 또는 휴식같은 느낌이라고 하고요. 학교 행사나 스케쥴도 어마어마하고 ㅠㅠ 숙제방이 많아져서 지난주부터 프린트만 해주고 나머지는 다 아이들이 하기로 했는데, 꼬맹이들 스스로 오리고 만들고 쓰고 사진찍고 편집해서 저장하며 잘 즐기는 것 같아요. 다른 친구들처럼 여러번 읽거나 하지는 않고 언제나 그냥 간단히 재미있게 한두번 해주고 마무리 하지만, 그래도 SP 꾸준히 해서인지, 예전보다 다른 숙제방이나 작문, 회화가 좀 더 수월한 느낌이라고 하고요. 그래서 역시 SP 하길 참 잘 했다고 생각 중입니다 ^^ B 반 언제나 화이팅! 이여요 ^^
10번 제시카
이제는 식은 죽먹깈ㅋㅋㅋㅋㅋ
맞추고 10번 앍고 2번 쓰기~~



학교 다녀와서 후다닥 숙제 해 주시고 나가네요. 잔소리 안하게 하고 나간 것에 기특(?)해 하며 ^^;;;
저도 수리 맡긴 차 찾으러 가야 해서 후다닥 나가야 해요. 방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우람사랑님..요리 잘 하시나봐요. 부러워요..^^
전 뭔가 하려면 시간이 너무 걸려서
음식 잘 하시고 뚝딱 하시는 분들 보면 정말 부럽더라구요.
쌤,,크리스탈..올 여름 건강하게 잘 지내겠어요...맛난 콩국수 먹구요.
담엔 신랑을 위해 얼큰~~한 것두 준비해주시구요..ㅋㅋㅋ
대문에 활짝 웃는 게다가 먹방 사진을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늘 옆모습, 위에서 찍은 모습 보다 정면을 보니 훨씬 예뻐 보이네요...^^
오늘도 즐하루 보내시구요....!!!

초4애리얼
저번 주에 같은 사진 올린 걸 알고
이번엔 애리얼이 사진 잘 찍으셔요~함서 직접 세팅도 해줬네요.ㅎㅎ
엄마가 자꾸 실수를 해야 아이가 더 똘망해지겠어요..ㅎㅎㅎ
주말에 공원에 나가 배트민턴 치고
돗자리 깔고 김밥에 맛난 치킨을 먹었네요.
음식 사진은 먹기 바빠 한장도 못 찍었지만요..ㅋㅋㅋㅋㅋ




우람사랑님
아직 숙제는 못했지만 대문 열려있어 인사드려요^^
샘과 크리스탈 너무 귀여워요...
열심히 한 샘과 크리스탈 칭찬해요*^^*
콩국수가 집에서 해먹기 번거로운 음식인데 우람사랑님 너무 부지런하세요~
솜씨좋은 우람사랑님이 계시니 샘과 크리스탈도 맛난거 먹고 여름 잘 나겠어요^^
동생이랑 저랑 만두가 먹고 싶다고 해서 토요일에 친정가서 엄마랑 남은 김장김치로 만두 만들어 먹고
주말동안 먹으라며 많이 싸주셔서 들고 왔어요..
남편없는 주말 밥하기 싫고 해서 일요일은 김밥 싸서 만두랑 저녁먹었네요--;;
우람사랑님도 즐거운 한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