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가 40.41주구요 이번꺼가 42.43주예요 못했던거 다 올렸어요. . 사진이 삐뚤어져서 죄송해요^^;;


님 사진 수정한게 저장이 안되어요. . 죄송하지만 그냥 봐주세용 ㅡ.ㅡ
피터1님
매번 숙제 검사까정 ...
감사합니다. 요게 쉬운일 아닌거 알기에
그저 고맙고 살짝 미안해지기까정 해요
좋은 하루 시작하세요


37.38번 숙제 올려요


39.40숙제예요 아이가 찍어둔 사진인데 봉투가 안보여 그대로 올려요 ㅡ.ㅡ


49.50 숙제 올려요


47.48번 숙제 올려요
너무 늦게 찾아왔어요^^;; 매주 출력은 하고 하기는 했으나 숙제는 못올렸어요 복잡한 세상사, 개인 시름은 다 잊고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려구요 45.46번 숙제 올려요
피터1님...숙제검사 넘 감사드려요..
보통일이 아닐텐데...말이죠...
7월달은 제가 하기로 한거죠...
기억이 가물가물해서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피터님 숙제 일일이 검사하고 체크하는것도
쉬운일 아닌데 이리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애리얼이 어째 학교숙제를 안 챙겼을까요?
그럴 애리얼이 아닌데 ....
무슨 사정이 있나 살살 맘을 달래줘 보셔요~~
애고 자기도 속상했을 텐데요...
오늘 학교에서 오면 꼬 ~~옥 안아주셔요.
전 2주 전쯤 한강이가 숙제, 진단평가지 풀어라라고 나눠준것 아침에 허겁지겁
하고 혼 된통 맞고 밥 꾸역 꾸역 먹고 가더니 한강이가 그날 급식 배식 받으려고
줄서 있다가 토하고 했답니다. 그날 시험날이였는데 시험이나 제대로 봤겠어요.
정말 죄인은 전데 괜히 애만 잡는 나쁜 사람이었답니다.
잘 하고 싶은데 아직도 부족한게 많은 엄마랍니다...
아이리스옥님..우람사랑님..
역쉬나~천사같은 마음씨!!^^
이번에는 그냥 못받은 건 그대로 넘어가려구요.
정신줄 놓은 댓가를 받아야지요....^^;;
담에 또 올라올테니 그때는 기 쓰고 받아보렵니다.
어제 저녁에 애리얼이 학교 숙제를
2주 연속으로 안가져와서 따끔하게 야단을 쳤더니 기분이 영~~
선생님께 야단 맞게 생겼으니 위로를 해줬어야는데 말예요.
엄마도 완벽히 잘 하지 못하면서...ㅠ.ㅠ
암튼 하교하면 따뜻하게 안아줘야겠어요.
모두 즐건 한주 되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