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들 저희때보다 엄청난 실력가들이죠.
저도 같이 공부한다고 하는데 실력이 늘지는 않네요...
최선을 다해 영어책을 읽어주려 하는데 그게 참 쉽니가 않아요.
좋은 정보 글 보고 힘내서 갑니다.
자주 좋은 글 올려 주세요~~~~
저도 아이를 가르치면서 제가 중1일때보다도 실력이 낫다고 생각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잘했으면 하는 바람이 저를 부채질하죠.^^
과학도, 역사도 그때의 저보다 나아요.
아마도 그건 독서의 힘인듯 합니다.
그래서 영어책을 즐기게 해주려고 하는데 쉽지 않네요.
야밤에도 열심히 하시니 희진이 실력이 날로 업되겠군요.^^
행복한 날이 지속되고 있네요~^^
맞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동화책 많이 못읽어주죠...
집에 있을땐 많이 읽어줬는데 유치원가고 밖에서 뛰어노느라 정신 없네요~ㅎㅎ
그래도 이때 아니면 더 못뛰어놀거같아서 놀립니다~ㅎㅎ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공감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