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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읽기방 -봄 #35(누구나 참여가능)

컨텐츠

댓글 7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준혁재정맘
  • |
  • 2014-05-30 22:34
답댓글
시그마님 이번주는 읽기방에 한번도 못왔어요 ㅠㅠ
뒤늦개 글들만 보고 있어요
ㅋㅋ 시그마님 전 스맛폰 입문이 느린데도 옆의 스마트한 젊은 직원들이 많으니 이것저것 많이 가르쳐주고 좋으네요 스맛폰에서 바로 유투브동영상 올리는 것도 갈춰 주더라고요 그리고 소스 복사해서 갖다 붙이세요^^
우리재정이도 여전히 겨울왕국 좋아해요
지우영상모습 기대할께요
불금 보내시고 계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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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4-05-29 12:59
답댓글

와 안녕하세요. 저 지원이 서진이 애미입니다. ㅋㅋ

 

한동안 혼자 공사다망하느라고 쑥쑥을 등안시 했다가 갑자기 궁금해서 한번 와봤더니 시그마님이 읽기방 짱 먹고 계시네요. ^^

 

컴퓨터로는 다른거 하느라 잘 쓸일이 없어서 쑥쑥 앱을 깔아서 하면 좋은데 핸드폰 용량이 딸려서 카스랑 카톡이랑 네이버 블로그도 다 지웠다가 요즘 겨우 다시 깔았더니 쑥쑥 앱 깔 자리가 없어요.

 

핸드폰이 오래되셔서요. ㅜㅜ

 

저는 그냥 혼자 읽기방 하고 있어요. 블로그에 욜심히 올리고 있지용 ㅋㅋ 앱 깔면 참여할께요. ^^

 

하루 4권 읽기로 했는데 이것도 휘청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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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5-29 13:05
혼자 읽기방 하고 계신다구요? 같이 얘기 나누면 책소개도 받고 좋은데 함께 해요.
블로그 활동 열심히 하시나봐요.^^ 하루 4권씩 꾸준히 읽기도 쉽지 않지요.
잘 하고 계시네요. 우린 책 한권 못보는 날도 허다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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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05-29 14:01
반갑습니다~~~ 함께하시면.... 서로 힘이되고 좋으실거예요~~^^
꼭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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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05-29 15:45
지서맘!! 엄마표 영어의 고수!! 쑥에 출몰하다!! ㅋㅋ
어여 고수의 진면목을 보여주소서~~ ㅎㅎ

제가 읽기방은 쉬는 관계로 댓글은 따박따박 못 달아드리지만...
열쒸미 응원할께요!! ^^

오랜만의 등장에 장난만 치고싶은 나... 뭥미~~~? === 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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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iamom
  • |
  • 2014-05-29 11:19
답댓글

좋은 책 소개 감사드립니다.

어제는 아침부터 큰 아이 학교 바자회때문에 바쁘게 보냈네요.

저는 운동장에서 소시지를 팔았는데, 정말 재밌더군요.

집에 계셔도 학교활동 안 하시는 분들도 많고 의무도 아니지만, 저는 열심히 참여하려구요.

덕분에 우리 아이의 학교생활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고 좋아요.

 

6세 준영

집에 ORT가 2~5단계까지 있어요.

3단계빼고는 중고로 구입한 책인데, 읽어주니 저도 재밌고, 아이도 좋아하네요.

역시 ORT가 대세란 생각이 많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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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5-29 13:06
가끔씩 학교 활동해보면 재미있을것 같아요. 그래서 학교활동 열심히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요.
오알티가 역시 인기가 많나보네요. 저는 읽어보진 않았지만 하도 얘기를 들어서 마치 아는것 같아요.
흐흐흐흐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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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05-29 14:03
저도 시간이되면... 단지내 초등학교에서 하는 벼룩시장에 물건사러 아침일찍 가기도 하는데..
재미나더라고요... 몇백원에 동화책 고르는 재미가~~~
즐거운 활동 하고 오셨네요~~~~~^^
대세인 ORT 우리 소윤이는 왜 좋아하지 않을까요???? 흑흑흑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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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5-30 00:44
저도 이번에 ort책을 샀는데 준영이가 가지고 있는 버젼도 있더라구요. 저희 동네 도서관은 ort가 1단계뿐이더라구요. 다른 도서관은 아예 없구요.그래서 1-5단계까지 사버렸네요. 열심히 읽다보면 까막눈을 벗어나겠지요? 준영이 공룡책 많이 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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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4-05-29 10:57
답댓글
시그마님 안녕하세요~ ^^ 이제 바쁜 일이 좀 지나갔나요..?
지우의 겨울왕국 사랑은 아직 식지 않았나봐요~ 
한번 꼭 들어 보고 싶은데.. 꼭 올리는데 성공하셔서 지우의 노래 실력 뽐내시기 바랍니다..
아트 앤 맥스 한편의 영화같은 책이지요.. ?
작가의 상상력과 그림이 단순한 그림책을 뛰어 넘어 예술 작품 같아요..
화에 관련된 그림책도 아이들이 은근히 좋아하더라구요..
좋은 책을 통해서 감정 배출하는 방법도 자연스레 배우는 것 같습니다.

* 6세 체리
 
읽기방에 글 올리는 리듬이 계속 엇박으로 나가는 것 같아요..ㅋ
주말에는 아이들이랑 고질라 영화도 봤었고..옷 쇼핑도 하고.. 
요즘은 선선한 밤에 아파트 쉼터에서 운동도 많이 했어요..
체리나 저나 몸이 건장해서 운동이 필수인데~ ㅋ 밤에 시간을 정해서 운동하려구요..

책은 아래와 같은 것들을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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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iamom
  • |
  • 2014-05-29 11:23
저도 엇박이네요. ^^ 재밌어보이는 책 많네요. 건장이 아니라 통통하고 이뻐요. 물론 운동은 말랐든 뚱뚱하든 무조건 좋은거죠. 저도 운동해야 하는데...쓸데없이 바빠서 아침에 스트레칭 조금 하는게 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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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5-29 13:07
와......책 많이 읽었네요. 역시나 체리의 영어책 사랑은 부럽습니다.
밤에 운동하기에 서늘하니 딱 좋은 계절인듯해요.
저도 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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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05-29 14:07
체리의 책보는 모습은 언제나 봐도 참.. 자연스러워요~~~~^^
운동 참 좋은데... 시간내기 참 힘들고.... 저같은 경우엔 저녁에 산책이라도 하면 좋은데...
저녁시간이 북클럽이든 책이든... 해야하니.. 더더 생각을 못하게 되는거 같아요...^^ㅋ
아~~ 그리고 13기 북클럽 입성 반겨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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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5-30 00:49
체리 맨 위 왼쪽사진의 옷이 엘사옷인가봐요. 저희 동네 7살짜리 여자아이들도 가끔씩 엘사드레스입고 유치원 가더라구요. 민정이도 겨울왕국 본적없었는데 유치원에서 짬짬이 보여줘서인지 집에서도 보여달라길래 한번 보여줬더니 엘사가 되고 싶다고 분홍색 좋아하는 민정이가 웬일로 파란색원피스를 입고 등원하더라구요. ㅎㅎ
체리네는 영어책은 거의 다 사고 한글책 단행본은 도서관대출해서 보나봐요. 영어책이 정말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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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5-29 02:06
답댓글

5살 전민정

 

이번엔 시그마님이 대문을 열어주셨네요. let it go를 부르는 지우의 동영상 기대되는 데요. 동영상올리려면 유투브나 네이버동영상에서 올린다음 다시 쑥에 복사를 해야할거에요. 쑥맘들께서 자세하게 동영상올리는 법 가르쳐주신게 있는 데.... 어딨나 모르겠네요. ㅎㅎㅎ 지우가 언니따라 겨울왕국보면서 노래를 외웠나봅니다. 민정이는 아직 디즈니영상을 안보여줬는데 유치원에서 가끔씩 짬짬히 보는 지 겨울왕국, 엘사, 안나얘기를 하길래 자기도 보고 싶다길래 집에 있는 동영상을 가족끼리 다같이 본적이 있었는데 눈이 뚫어져라 보더군요. ㅎㅎㅎ 그 다음날 엘사공주되고 싶다고 파란색 원피스를 찾더군요. ^^

딸기한 알, 줄 하나도 꼭 찾아서 읽어봐야겠어요. 아빠 머리묶어주세요도 꼭 보고 싶어요. 민정이가 이번주 아파서 도서관외출을 못했네요. ㅠ.ㅠ  슈퍼무당벌레도 넘 재밌죠. 작년에 어린이집에서 받은 책인데 선생님이 재밌게 읽어주셨는지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지난주 토요일은 대구에 갔다가 대구에서 서울 시댁으로 가서 친척아가씨 결혼식 참석하고 일요일날 왔어요.

월요일날 문센에서 미술수업하고 친구들이랑 논다고 민정이친구집에 다녀오고는 갑자기 잠온다고 피곤하다고 그러더니 몸도 잠기고 화요일부터 감기기운이 있어 유치원 안보냈는데 생각보다 심하게 걸렸어요. 화요일~수요일 계속 집에 데리고 있었더니 외출도 못하고 민정이 병간호만 하고 있답니다. ㅠ.ㅠ

기침이 계속 나오니 얼마나 엄살을 부리는지요... 밥투정도 많이 하고.... 약먹는 시간은 100만년 걸리구요.

이틀동안 제가 병나겠네요. 내일 목욜은 어떨지 모르겠어요. 저녁에 열이 올랐다가 잠들때는 다시 가라앉았는데 내일도 유치원보내지 못할거같은데... 지켜봐야겠어요.

그래서 이제야 읽기방에 들어왔네요. 새벽2시 ㅎㅎㅎㅎ 작년 생각이 나네요.

지난 3월이후 비교적 체력도 따라와주고 가벼운 감기를 잘 이겨내 주어서 고마웠는데 정말 건강은 자만하면 안될거같아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네요.

집에서 있으니 자꾸 잠온다고 하고 왠일인지 책을 많이 읽어달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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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4-05-29 07:10
민정이 아픈데도 책 정말 많이 읽었군요. 지우는 약먹는 걸 너무 좋아해서 오히려 밥 안먹을 때 "약운 의사선생님이 꼭 밥 먹고 먹어야 한대"라고 말하면 밥도 후딱 먹는답니다.ㅋ
지금은 민정이 좀 나아졌나요? 요즘 아이들이 여기저기 많이 아프네요. 배아픈 아이들도 많고...
지우는 렛잇고 유투브 보면서 외웠어요. 그렇다고 그 긴 곡을 다 외운 건 아니고 발음은 참 어설픕니다. 중간에 한두소절 빼먹기도 하고~ 그래도 정말 핏대 설 정도로 열심히 불러서 한 번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만만치 않네요. 요즘엔 스맛폰 갖다 대면서 동영상 찍어준다고하면 좋아라하면서 노래면 노래, 연주면 연주 나름 폼 잡고 해준답니다.
줄 하나, 딸기 한 알은 민정이도 좋아할 것 같아요. 도서관에 있음 한 번 보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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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 |
  • 2014-05-29 09:46
민정이가 아프군요. 아이들은 아프고 나면 쑤~욱 크는데 엄마가 병 나지요. 그런데 아이들은 한 해 한 해 지날 수록 아픈 횟수가 훨씬 줄어들어요. 챠니는 수영 배우고 난 다음부터는 감기도 안걸려요. 지난 겨울 감기 없이 보냈답니다. 운동이 좋은 것 같아요.
민정이는 뒹굴뒹굴, 그 옆에서 책 읽어주는 민정귀요미님 모습이 그려지네요. 민정귀요미님, 목 잠기지는 않으세요? 챠니 친구엄마는 책 읽어주다보면 매일 목 잠긴다고 하더라구요. 민정이 책 읽는 양이 만만치 않은데, 요령껏 읽어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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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05-29 10:49
아~~ 민정이 감기에 걸렸군요.. 피곤해서 목도 붓고 기침도 났나봐요... 좀 푹쉬고 많이 자면 좋아지지 않을까해요.. 요즘 공기는 안좋지만 날씨는 참 좋고... 뭔가 이상한.. 그래서 바깥놀이 많아지고.. 그러면서... 아이들 목감기로 많이 아픈거 같더라고요... 에잉~~ 민정이 얼렁 나아서 신나게 뛰어놀자~~~~~
안그래도 할머니들이 자주 해주라고 숫기없는 소윤이에게 자신감 심어주기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러나 엄마는 참 힘이 든다는거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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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4-05-29 11:04
민정이가 아파서 이틀동안 민정맘님께서 수고 많이 하셨네요..
지금은 괜찮아 졌는지 모르겠네요..
아이들 아프면 투정도 많아 지고, 엄살도 심해지고.. 한번에 약먹이는 것도 만만치 않지요..
엄마 수련 시키기엔 딱인 것 같아요..^^;;
아파서 푹 쉬고 나면,아이의 몸도 마음도 한뼘 더 성장해 있을거에요..
고통이기도 하지만.. 축복인것 같기도 해요...
아.. 엄마는 정말 힘들다 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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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iamom
  • |
  • 2014-05-29 11:25
요즘 준영이도 배아파서 유치원 안갈래. 태권도 안갈래 계속 안갈래 시리즈네요.
배아프다는건 거짓말같아서 믿을수가 없어요. 그래서 오늘아침엔 아예 침묵행사를 했더니 갑자기 눈치를 보면서 준비하네요. 다 그런시기가 있는거라고 생각하고 이해해줘야 하는데 사람인지라 참을성에 한계가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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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5-29 13:08
민정이가 좀 나아졌나요? 아이가 아프면 엄마가 정말 힘들지요.
드래도 열심히 책읽는 민정이는 집에 있는 동안 내실을 잘 키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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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05-30 05:57
민정이는 좀 괜찮나요?
많이 아픈 것 같은데... 어여 나아서 통통 잘 뛰어다녀야죠..
병간호하는 민정귀요미님도 건강 잘 챙기시구요..
저도 현우 아프고나면 꼭.. 따라서 아프더라구요.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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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4-05-28 23:07
답댓글

 

 

지우의 노래 언젠가 볼 수 있겠죠??? 수현이는 렛잇고만 내도록 불러대요 ㅋㅋㅋ ㅠㅠ 수현이와 매일매일 한권이라도 꾸준히 읽어보자 약속해봅니다 다들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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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5-29 02:12
수현이가 전래에 빠졌다고 하더니 전래를 좋아하는 군요. 전래, 영어, 과학, 자연관찰, 창작 골고루 읽었네요. 이렇게 골고루 읽히기가 쉽지 않던데... 민정이는 요즘 ort와 fly guy, 순수창작에 많이 빠져 있어요. 한글책재미를 알기 시작해서 정말 다행이네요. 수현이처럼 전래에 푹~빠지려면 아직 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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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4-05-29 07:15
큰애 개교기념일날 두번째로 가보는 도서관엘 갔는데 거기 [그러그]시리즈가 있는거에요. 호수동님께서 읽기방에 올려주신 책이 생각나면서 어찌나 반갑던지요... 그 날은 큰애 책 위주로 빌려와서 못 빌렸는데 나중에 상호대차로라도 빌려봐야겠어요. ^^ 지우는 아직 전래는 안읽어주고 있는데 수현이는 다양한 책들을 많이 읽고 있네요. 꾀많은 토끼 재미날 것 같아요.
호야수동님도 또래 친구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 발견하시면 콕 집어서 추천부탁드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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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05-29 10:51
바쁜데도 도서관에서 책빌려 보여주고~~~주말마다 아이들 나들이 해주시고... 호야수동님 천하무적 엄마인거 같아요~~ 그쵸?? ^^
호야수동님도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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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4-05-29 11:06
호야수동님 오랜만이신것 같아요.. 제가 띄엄띄엄 들어와서 그런가..^^
그러그 시리즈 반갑네요.. 시리즈가10권 이상인가 있었던 것 같은데
체리가 지금보다 더 어렸을때 도서관에서 전권 빌려 읽은 생각이 납니다..
아이와 좋은 약속 하셨네요.. 꾸준히가 결국에는 이기잖아요..
호야수동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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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5-29 13:09
꾸준히 읽기 쉽지 않죠.
나혁이는 요즘 노느라 어제도 한 권도 읽지 못했어요.
잘하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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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동마미2
  • |
  • 2014-05-28 14:54
답댓글

시그마님 대문 대신열어 주셨군요~^^

동영상 올리기 어렵죠? 저도 동영상 올리고 싶어 해보다가 바로 포기했네요^^ㅋㅋ

 

<6세 맥스>

오늘 맥스의 유치원에서 바자회가 있어 아침일찍 부터 엄마랑 움직였네요^^

맥스는 꽃을 팔았는데...맥스가 파는 예쁜 보라색 꽃을 샀어요^^

 

책도 몇권사고....안그래도 사려고 했던 유아용 썬크림을 저렴한 가격에 득템했네요^^ㅋㅋ

맥스요즘 책 많이 읽었어요^^ 엄마가 게을러 읽기방에 띄엄띄엄 오지만...영어책도 많이 보고

한글책도 관심이 많고...

엄마만 게으르지 않으면 되요^^ㅋㅋ

 

 

원영사랑님의 칼럼에서 본 염소 시즈카 빌렸는데...아이들이 넘 좋아해요^^

다만 책이너무 무겁다는...ㅠ.ㅠ

맥스 요즘 아서 스타터도 넘 좋아하네요^^ ort도 혼자서 그림만이라도 보고....ㅎㅎ

아침부터 움직였더니 오후되니 피곤해요ㅜ.ㅜ

날씨도 엄청 덥네요 오늘...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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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05-28 22:11
아하~~~엄마만 게으르지 않으면된다는 말에 공감~~ㅋㅋㅋ 요즘 완전 게을러진 저로인해 책이 점점 소홀해지고 있는 느낌~~~조금만 피곤해도 그냥 자자는 말이나오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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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 |
  • 2014-05-28 22:59
arthur 는 챠니도 무척 좋아해요. 열심히 읽었네요, 맥스!
몇 일 후면 챠니 유치원에서도 장터 연다는데, 안쓰는 물건 챙기면서 은근 기대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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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5-29 02:17
유치원에서 바자회도 하는 군요. 맥스가 파는 꽃을 엄마가 샀나요? ㅎㅎㅎ 맥스가 보람되었겠어요.
선크림도 해마다 사야한다던데 싸게 잘 사셨네요.
정말 맥스 칭찬 많이 해주고 싶어요. 아서에 푹~빠졌군요. 아서스타터에 아서어드벤처, ort 정말 많이 읽었어요. 한글책도 많이 읽었구요. 맥스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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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4-05-29 07:18
동동마미님 사진을 보니 "아, 어린이집에서도 바자회를 했었지..." 문득 큰애 생각이 나더군요.
내일 큰애 초등학교에서 바자회를 합니다. 저는 옷가지 몇 점이랑 문제집 새거 몇 권을 보냈는데 내일 뭘 사올지 과연 기대가 되네요. 작년엔 지우 여름샌들만 3켤레, 책 한권, 제 목걸이 이렇게 사왔더라구요. 썬크림 가격이 만만치 않은데 그걸 득템했다니, 축하드려요! ^^
맥스 책 정말 많이 읽었네요. 아써 스타터도 저리 많이 읽었다니~~ 야광귀신 저건 울 큰애가 좋아하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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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4-05-29 11:14
맞아요.. 아이들은 언제나 에너지가 넘쳐나지요..
엄마가 중심을 잃지 않고, 환경을 잘 만들어 준다면.. 아이들은 언제나 최선을 다해서 따라와 주는 것 같아요..맥스가 아서 스타터 좋아한다니.. 아서 시리즈로 죽 흥미 잃지 않게 하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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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5-29 13:11
맥스는 꽃을 팔았군요. 꽃파는 소년이라 낭만적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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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5-28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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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재훈

 

시그마님 읽기방 대문 대신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지우의 겨울왕국 노래 꼭 듣고 싶어요.

나연이는 같이 안 부르나봐요. 저희집은 둘중에 한명이라도 부르기 시작하면 따라서 하다가 갑자기

합창이 되어버려요.

 

저희집 아이들 매번 텐트 노래하길래 이번에 작은거 하나 구입했어요. 2~3인용인데

거실 반이상 차지해서 청소하기도 좀 그렇지만 청소야 며칠에 한번 해도 되고 저희집 아이들 수시로

들어가서 누워있기도 하고 그안에서 간식도 먹어요. 재훈이 이 텐트를 베란다에 내놓아 달라고 하는데

그러면 창문이 다 막혀서 바람이 들어올 공간이 없다고 안된다고 했어요. 올 여름에 거실에 잘때

아이들은 여기서 자고 저는 밖에서 자야할거 같아요.

 

누나보다 피아노학원갔다오니 더 늦게 집에 오는 재훈이에게 누나가 먼저 보았던 책 보여주었어요.

원영사랑님이 소개해주셨던 모르는 마을 잘 보았어요. 저는 재미있고 신기한데 재훈이 너무 담담하게 보더라구요. 잡아먹어도 될까요? 누나학년 권장도서라 빌려왔는데 아기돼지 삼형제, 빨간모자, 엄마염소와 아기염소들 명작동화에 나왔던 주인공이 나와서 재미있어요. 거기에 페이지마다 숨어있는 피터 찾기도 재미있어요.

동수야, 어디가니? 책을 보면서 재훈이를 위해서 고른 책 이예요. 안전 동화예요. 재훈이랑 외출할때 항상 엄마손을 놓고 다닐려고 하고 도망을 가서 지난번에 사고날뻔 한적이 있어요. 매번 엄마가 먼저 달려가면 안되고 신호등 앞에서 멈추고 왼쪽 오른쪽 보고 건너가야 한다고 말해도 소용이 없었는데 위험한 순간을 경험하고서는 엄마손을 빼지 않더라구요. 재훈이 그날 많이 놀라고 반성 많이 했어요.

요즘도 집에오면 책 보다는 자석블럭이나 수학 교구 가지고 노는걸 더 좋아해요. 누나 공부할 동안 놀게 하니

정작 책 볼시간이 많이 줄었어요. 오늘밤부터 영어동화책 한권씩 읽어줘야겠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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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05-28 14:48
아~ 책은 보고 보아도 소개해준 책들 언제 다 볼까요?? ㅋㅋㅋ
조금씩 빌려서 보여주고 있는데.. 잡아먹어도 될까요? 도 빌려줘야겠어요..^^
나림이와 재훈이를 위한 텐트... 아이들은 참 좋아하더라고요...
아이들만의 아지트같은 느낌인가봐요~~~^^
전 가끔 아이들용 텐트나.. 잠을 잘때는 모기장을 펴주기도 해요... ^^
오늘도 아이들과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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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동마미2
  • |
  • 2014-05-28 14:58
동수야 어디가니..ㅣ우리 맥스에게 필요한 책이네요^^
모르는 마을 저도 궁금했는데 울 도서관에는 없더라구요ㅠ.ㅠ
재훈이 재미난책 많이 읽었네요~
저희도 작년에 거실에 텐트 폇던 적있었는데...아이들 넘 좋아하더라구요^^
아늑한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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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 |
  • 2014-05-28 23:05
책 볼 시간이 많이 줄었다고 하는게 이정도예요? 책 많이 읽었는걸요!
우리 집 또한 '동수야, 어디가니?' 가 필요합니다. 요즘 혼자 뛰어 다녀서 엄마를 잔뜩 긴장시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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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5-29 02:24
재훈이네 텐트사셨군요. 2-3인용이라 그런지 꽤 커보여요. 어린이텐트가 아니라 성인용텐트지요?
민정이도 작년에 토마스기차텐트(유아용볼텐트)샀었는데 이사오면서 계속 접어놨더니 아예 펼쳐지지도 않고 고장났더군요. ㅜ.ㅜ
텐트 거실에 펼쳐 놓아서 아이들은 정말 신났겠는데요. 재훈이는 할머니 어디가요?시리즈 글밥도 많고 어려운 낱말도 많던데 정말 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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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4-05-29 07:23
나연이는 오히려 겨울왕국이 살짝 시들해졌는데, 지우는 아직도 영화나 유투브에서 자주 봐요. 저도 동영상 올려드리고 싶은데...전 쑥에 유투브 올리는 것도 초기에 넘 고생해서 ㅋㅋㅋ
재훈이도 재미나는 책 많이 읽는 것 같아요. 맨 아래 엘로이즈 책 저런 사이즈도 나오나요? 리더스만 보다가 참 새롭네요. ^^ 잡아먹어도 될까요는 나연이 빌려서 읽혀야겠어요. ㅎ
집안에 텐트라.. 운치있고 멋진대요. 집안에서 캠핑... 사진으로만 봐도 정말 션~~~해 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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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4-05-29 11:16
아이들은 자신만의 작은 공간을 좋아하지요..
저 곳에 들어가서 책도 보고, 쉬기도 하고 재훈이만의 공간이 생겨서
정말 좋아하겠어요.. 집에서 캠핑하는 기분도 들고..
그래서 그런지 책도 듬뿍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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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5-29 13:12
텐트 장만하셨어요? 재훈이랑 나림이가 정말 좋았겠어요.^^
날씨가 더워지니 곧 여름인것 같아요. 여름방학도 금방 오겠죠?
우리 여름방학모임 기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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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오르
  • |
  • 2014-05-28 13:17
답댓글

7세 길버트 4세 제인 3세 소피

딸기, 줄 책 저는 처음 봤는데 찾아봐야겠네요~ 책 소개 감사드려요.

저희 제인도 은근 do you wanna build a snowman 안나 행동 따라하면서 잘 하는데 갑자기 생각나네요.

찍어본 적이 없어서리..^^

 

제인 치과치료는 잘 했어요. 아이 수면치료 해본 건 처음인데, 끝나고도 한 동안 약에 취해서 휘청거리더라구요. 반나절을 안고 있다 싶이 했더니 오늘 아침에는 어깨랑 팔이 쑤시네요.

휴가 낸 김에 오후에 길버트 샌들도 하나 사주고. 예전엔 안 그랬는데, 이제는 자기가 골라야 하더라구요. 기준은 대부분 자기가 좋아하는 친구가 갖고 있는거 - 그런데 없어서 - 비슷한거로^^;; 태권도 하복에 형광 그린색 무늬가 있고 좋아하는 친구가 이런 색 있는 운동화를 신고 다녀서 이 색으로 맞춰서 샀답니다.

짧은 시간에 놀이도 하고 책도 보고 DVD도 보고 줄넘기도 하다보니.. 책은 요즘 약간 뒷전이네요.

SP가 밀리다 보니 일단 SP부터 들이밀게 되어서, 그거 하고 졸리면 책을 포기하고 자게 됩니다 ㅋㅋ

SP도 거의 제가 맞춰서 보여주고 다시 섞어놓은 뒤 문장 불러주면서 맞추라고 하는지라 엄청 쉽게 가거든요.

그래서 제가 다른 건 더 못하겠다 생각했어요.

좀만 빨리 퇴근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근데 직장에서는, 좀더 시간이 있어서 밀린 일 끝내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기도..ㅋㅋ)

 

길버트가 유치원에서 한 주제 끝나면 파일을 가져오는데, 동물들 관련 그림을 기대보다 너무 잘 그려서 어제 엄마랑 아빠랑 폭풍칭찬했네요. 할머니할아버지 오셨다가 마침 SP 영어 쓰기하는 거 보고 또 폭풍칭찬하고~ ㅎㅎ

정말 다른 생각 안하고 우리 아이만 보면서 정말 흐뭇한 기분으로 행복하게 가고 있습니다~~

지난 주 준재맘님 강연후기도 정말 잘 읽었었는데, 우리 아이에게 맞는 적기교육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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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5-28 13:42
제인 수면 치료 받았군요. 아이 치료받고 많이 힘들지 않았나요? 요즘도 저희집 아이들 1년에 한두번씩 수면 치료 할때가 있어요. 이제는 커서 업고 데려오기도 힘들더라구요. 레오르님 아픈 어깨랑 팔 잘 푸세요. 길버트 sp 숙제하는 시간이 엄마와의 시간이 되겠어요. 저희집은 두 녀석 같이 진행하니 경쟁하면서 하지만 엄마랑 일대일로 하면 더 좋을거 같아요. 큰애때 보니까 영어 단어 자주 보다보면 나중에 다른 문장에서 아는 단어라고 읽더라구요. 레오르님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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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05-28 14:44
제인 치과치료 잘받았나요?? 아~~ 저도 언제나 희건이가 걱정인지라.. 언제나 수면치료 염두해두고 있답니다... 많은 엄마들이 참 꺼려하던데... 그래도 충치를 그냥 두는건 아닌거 같아요~~~ㅜㅜ
엄마와아빠.. 그리고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폭풍칭찬으로 길버트 어깨가 으쓱으쓱 했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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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동마미2
  • |
  • 2014-05-28 15:01
수면치료도 있군요~
어린이치과에 항상 다니는데.. 치료할라치면 무섭다고 난리를 쳐서...묶어놓고 했던 기억이...
다행이 이제 좀 컸다고....얼마전 치과 갔을때..울기만하고 발버둥은 안쳐 묶지는 않고 했네요
길버트 예전 파충류 그림도 잘그렸던걸로 ....기억되요^^
길보트 칭찬받아 한층 더 업글됬을꺼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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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 |
  • 2014-05-28 23:11
저도 직장 다닐때는 챠니 충치 생긴 것도 몰랐었어요. 어느날 이가 너무 아프다고 해서 치과에 갔더니만 충치가 잔뜩 있더라구요. 그래서 수면치료 받았는데 쉽지 않더군요. 엄마에게도 챠니에게도 아픈 기억이예요. 직장 다니면서 아이 돌보기는 매우 어려운데, 레오르님은 잘 해내고 계신가봐요. 힘 내세요,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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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5-29 02:29
소아치과에 수면치료가 있나봐요. 4살이라 힘들었겠어요... 어린아이라 힘들까봐 수면치료를 권장했나봐요. 바쁜 레오르님께서 일부러 아이들때문에 휴가를 내셨군요. 아이들이 오랜만에 엄마랑 쇼핑도 하고 엄마랑 시간도 가져서 좋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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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4-05-29 07:28
제인이 치과 수면치료를 했군요. 우리 아이들은 아직 수면치료를 해 본적은 없어서... 근데 엄마도 참 떨릴 것 같아요. 길버트가 그림을 잘 그리는군요. 지우네 어린이집도 한 주제 끝나면 파일을 가져오더라구요. 제가 아직 못알아보는 그림도 정말 많다는..ㅋ
길버트 샌들 선물받고 정말 좋았을 거 같아요. 저도 지우 바지나 신발 사러갈 때 지우 데려가면 꼭 지우보고 고르라고 해요. 5세만 되어도 자기가 선호하는 게 분명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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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4-05-29 11:19
제인이 수면 치료 받았네요.. 힘들었을 텐데.. 치료 잘 받았다니.. 다행입니다..
체리도 내일 치과 수면치료 예약되어 있어요..
치아 관리를 잘해줘야 하는데, 또 작은 충치가 두개나 생겼네요.. ㅠ.ㅠ
길버트는 sp 열심히 해서 할머니, 할아버지 칭찬 많이 받았다니.. 정말 흐뭇하셨겠어요..
그런 소소한 즐거움과 행복이 우리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 같아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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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5-29 13:13
제인 치과치료 잘 했다니 다행이네요.
치과 무서워요~~~.^^;
칭찬으로 길버트의 영어공부가 더욱 활기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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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05-28 13:15
답댓글

소개해주신 책중에 아기돼지 세마리도 보고 싶고.. 음..출동 슈퍼무당벌레도 보고싶은걸요...

저희집에서도 아트&맥스는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한번 보면 언제나 한번더를 외치는...

희건이가 앉아서 끝까지 내용을 다 들어주는 책중 하나예요...ㅋㅋㅋㅋㅋ

 

6세 소윤, 3세 희건

월요일은.. 엄마의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책은 패쓰하고 셋이서 정말 뒹구르르구르며 깔깔 웃다가 잠이 들었어요..ㅋㅋㅋㅋㅋ

소윤이가 노래노래 부르던.. 정말 집요하게... 이 캐릭터를 꼭 해야겠다고 해서...

어젠 어린이집도 빠지고 롯데 공연 참여를 했네요...

정말 신청을 수십번해봐도 안되더니 1시 공연 신청하니 바로 연락이 오더라고요.. 흥~~~

그래서 어제 공연 참여하고.. 엄마는 점심시간과 1시간정도의 외출로 소윤이 공연만 보고 다시 회사로 왔어요..

하고나니.. 음.. 예쁘네요... ㅋㅋㅋㅋㅋ

점심도 못먹고 배고파서 짜증이 무지무지 났지만.. ㅋㅋㅋ 하고나니.. 보는 엄마는 흡족??!!

혼자 살짝 편의점가서 컵라면과 삼각김밥으로 요기했네요...ㅋㅋㅋㅋ

아침부터 화장하고 공연참여하고 오후엔 문센일일강좌로 인라인 수업듣고 집에와서는

초췌하고 잠에 취한 눈으로 책을 잔뜩 들고와서는 읽으라더니.. 세권째 읽으니 잠이 들더라고요..ㅋㅋㅋ

그래서 전 또 희건이와 뒹굴뒹굴 놀다 잤네요....

 

어제 읽은 세권은....

점 잘치는 훈장

싸개 싸개 오줌 싸개

걸리버 여행기 입니다!!!!

 

오늘도 참 덥네요.... 이번주도 중간쯤왔네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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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5-28 13:37
소윤이 롯데 공연으로 공주님이 되었네요.너무 예쁘네요. 어제 릴리여우맘님 많이 바쁘셨겠어요. 소윤이 이쁜 사진 이렇게 남기니 그래도 뿌듯하시겠어요. 요즘 저희집 나림이 엘사 머리띠에 급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뒤에 긴 레이스까지 있던데 드레스는 좀 유치하게 생각하는거 같은데 머리띠는 눈을 떼지 못하더라구요. 엄마는 그것 못 봤다하고 지나갔는데 자꾸 걸리네요. 저도 매일밤 재훈이 책 읽어주는 것보다 불끄고 둘이서 뒹굴뒹굴하면서 어린이집 생활 이야기 듣는게 더 좋더라구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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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동마미2
  • |
  • 2014-05-28 15:04
와~ 소윤이 넘 이쁘네요~
공연에 참가해서 넘 좋은 경험이었겠어요^^
공주 드레스도 넘 잘어울리고....소윤이 옆 브이 하신분이 릴리맘님?
역시 소윤이 미모가 ~~그냥 나오는게 아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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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 |
  • 2014-05-28 23:17
예쁜 공주님 사진이. 가발까지 완벽해요. 릴리여우맘님이 주간 일정 쪼개서 소윤이 챙기셨군요. 멋져요. 힘들어도 이런 사진 한 장에 다음에 또.. 를 기약하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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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5-29 02:34
롯데에 저 공연 기억나요. fairy랑 같이 어린이가 같이 등장하더니 저 아이역할을 신청하는 거군요. 소윤이 정말 이쁘네요. 저 무대에 서 보면서 자신감도 생기고 진짜 공주가 된듯한 느낌이었겠어요. ㅎㅎ
엄마가 일부러 평일 점심시간을 내서 소윤이랑 시간을 보내셨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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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4-05-29 07:32
와우~~ 롯데 공연은 뭔가요? 롯데월드? 새로운 세상을 본 듯해요. 저렇게 신청을 받아서 참가할 수도 있군요. 흐미...^^
소윤이는 무슨 공주인가요? 이름도 지어주시지...^^ 암튼. 소윤이 정말 공주 맞네요.
소윤이 일일강좌로 인라인 수업 들었다니 잘 타나봅니다. 어제 큰애 인라인 수업 듣다가 넘어졌는데(백번도 더 넘어짐 ㅋ) 발목 삐끗해서 잘 못걷더라구요. 바로 응급실행! 뼈엔 이상이 없는데 하루이틀 지켜보라고 하더라구요. 지난주 일욜엔 농구 때문에 또 응급실~~ 여기저기 택시타고 병원 다니느라 바쁘네요.ㅠ
릴리여우맘님도 오늘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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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4-05-29 11:20
우와~ 소윤이 롯데에서 자주 보네요..^^
금발머리 공주님과 분홍 드레서 소윤이한테 딱이네요..
저런 미모가 6세에 나오기 힘든데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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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5-29 13:13
소윤이 정말 공주같아요. 한 미모한다지요......
소윤이는 근데 누굴 닮은거예요?
릴리여우님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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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05-28 11:25
답댓글

샬럿님 대신 대문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

 

지우의 let it go~ 노래!!

저도 꼭!! 들어보고 싶네요~ ^^

 

출동! 슈퍼무당벌레.. 책 재미있지요?

저도 저 슈퍼무당벌레 한 마리 키우고 싶어요. ㅎㅎ

 

매일 놀이터에서 바쁜 현우..

책은 좀 읽었는데.. 무슨 책인지 기억이 안 나네요. ㅋ

 

오늘은 대문 열어준 시그마님께 인사차 들렀습니다. ㅎㅎ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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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05-28 14:41
매일 놀이터에서 바쁜 현우... ㅋㅋㅋㅋ
신나게 뛰어다니는 만큼 밥도 많이 먹고 키도 쑤욱 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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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4-05-29 07:40
저도 동영상 보여드리고 싶은데... 카카오스토리에도 짧게밖에 안올라가더라구요. 그래서 안올리고~~ ㅎㅎ 요즘은 하루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소파에 앉아볼 시간도 없네요. 어제도 나연이 숙제 밤12시까지 봐주고... 응급실 다녀왔거든요. 인라인 타다가 발목 삐끗했는데 잘 못걸어서. 다행히 뼈에는 이상 없다고 해요. 하루이틀 경과를 지켜보라네요.
오늘도 6시에 일어나 남편 아침 챙기고 빨래 돌리고 걸레질 한 번 쓰윽 하고ㅠ.ㅠ 요즘 집안일에 정말 압도당하네요. 하루종일 베란다 문을 열어놓으니 먼지량도 장난이 아니고. -.-
아.. 요즘 같아선 나홀로 암껏도 안하고 누가 차려주는 밥 먹으면서 신선놀음이나 했음 딱 좋겠어요. 어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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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5-29 09:01
슈퍼무당벌레 저도 하나 키우고 싶네요. ㅎㅎㅎ
요즘 날씨가 더워서 놀이터엔 시원할때 가시죠? 민정이는 요즘 놀이터에 못가서 병이 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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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4-05-29 11:21
출동 슈퍼무당벌레 정말 재밌나와요~ ㅋ
꼭빌려봐야겠다..
책 읽는 거 내일로 미루면 좀 어때요..오늘도 놀이터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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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5-29 13:15
우리 이 무더운 여름을 잘 이겨내야할텐데.....
벌써부터 기대되요. 현우의 백수생활 멋지게 해낼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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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 |
  • 2014-05-28 09:55
답댓글

챠니는 4살까지 할머니께서 돌봐주셨어요. 그래서인지  챠니도 할머니도 서로에 대한 감정이 좀 애틋해요. 엄마가 퇴직하고 5살부터는 할머니는 가끔 오시는것도 꺼려하시네요. 꽤 심심해하시고 무료해 보이는데도 말이죠. 그래서 챠니 핑계로 하실 일을 만들어드려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도서관 프로그램이 있더라구요. 그 후 매주 화요일에 챠니와 할머니는 같이 버스 타고 동네 도서관에 같이 갑니다. 클레이 수업인데 챠니와 할머니가 서로 티격태격하며 수업받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할머니는 그냥은 안오시는데 손자 돌본다는 정당한 핑계가 있으니 당당하게 딸 집에 오시고, 만나서 서로 반가워하는 두 사람을 볼 때마다 엄마는 흐믓합니다.

그동안 두 사람이 만든 작품이예요.

 

6세 챠니.

 

추천해주신 공룡책을 대출해서 봤어요. 역시 챠니, 즐겁게 읽었답니다.

 

눈다래끼 팔아요~ 챠니가 순옥이 역할을 어찌나 잘 하던지 책 읽는 시간이 매우 즐거웠어요.

충치도깨비들의 반란. 챠니가 직접 고른 책인데, 저녁에 양치하기 싫어할 때 '충치도깨비는 아이들 이를 더 좋아한대~' 하고 얘기하면 바로 욕실로 직행하게 만든 책이예요. 재미있어해요.

엄마가 좋아하는 솔거나라의 시장나들이. 과거의 시골 장터 모습에 이것저것 찾아보기 하며 재밌게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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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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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8 12:14
호호호~~ 할머니와 손자의 일상~~
넘 정겹고 아름답네요. ^^
티격태격 둘이 만든 클레이가 아~~트!! 네요. ^^
항상 도움만 주고 싶은 어머니 마음... 항상 감사하죠?

저도 저 공룡책.. 상호대차로 신청해두어서 오늘 받을 수 있어요.
어떤 책일지.. 넘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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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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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8 13:45
클레이 아트 수업에서 만들어온 작품이네요. 수업 같이 들으면서 할머니랑 챠니랑 추억을 많이 쌓을거 같아요. 충치도깨비들의 반란 저도 빌려와서 저희집 재훈이한테 써 먹어봐야겠어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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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05-28 14:40
챠니와 할머니의 작품 멋집니다..
할머니와 챠니의 사이를 더욱 다져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주네요...^^
챠니의 책보는 시간은 언제나 봐도 즐거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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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동마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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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8 15:05
클레이 작품 잘만들었네요^^ 손자와 티격태격 넘 재밌는 할머니와 손자네요^^
챠니는 재밌는 책도 참 잘고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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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4-05-29 07:35
챠니가 6세 아닌가요?(다시 보니 맞네요 ^^) 클레이로 저 정도의 작품을 만들어내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할머니도 챠니도 도서관 클레이수업시간이 기다려질 것 같아요. 실로폰 깜찍하니 참 맘에 드네요. 챠니가 손재주도 있나봐요. ^^ 천사새롬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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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5-29 09:12
저 클레이작품들을 보니 챠니가 손재주가 좋은지 친정어머니가 손재주가 좋은지 궁금하네요. 챠니가 6살 남자아이인걸 감안해서 아무래도 친정어머니께서 손재주가 굉장히 좋으신거같아요. 친정엄마들은 아주 특별한일 아니면 딸집에 잘 안오려고 하시죠. 당신 손주가 눈에 밟히셔두요. 이렇게 도서관수업삼아 손주보는걸 오히려 행복해 하실 거에요. 저도 지난번 어버이날 친정서 자고 오는데 할머니집에서 민정이가 아빠랑만 너무 놀아서 친정엄마가 질투가 나셨더라구요. 민정이가 아빠없을때는 할머니를 엄청 따랐거든요. 민정이꼬맹이때는 자주 데리고 친정가서 며칠씩 자고 왔는데 요즘은 유치원을 다니니 친정가도 당일치기나 1박밖에 못하네요. 멀어서 자주 가지도 못하는데ㅠ. 천사새롬님글을 보니 친정엄마생각이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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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4-05-29 11:22
할머니와 손자가 티격태격할 때도 있지만..애틋한 사이라는 것이 느껴집니다..
작품도 멋지고.. 여기도.. 공룡 좋아하는 어린이가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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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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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9 13:16
와.....챠니가 손재주가 좋네요.
할머니랑 알콩달콩 재미나겠어요.
ㅋㅋㅋㅋㅋ 그렇게 다투는 모습도 정답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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