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파주 출판도시와는 다른 곳인가봐요.
헤이리에 몇 번 갔지만.. 사실 전 그리 좋은지는 모르겠던데..
아~~ 이런 곳이 있군요. ^^
이번 주말... 강원도로 가려하다
현우가 좀 아파서 그냥 집에 있어야하나~~ 했는데..
요기 검색해서 가 보면 좋을 듯 하네요.
근데.. 정말 저기 가면 지름신이 강림하실 듯 하네요. ㅋㅋ
좋은 곳 소개 감사드려요~~^^
우리 가족도 아~~주 좋아하는 장소랍니다^^
아이들 걷기도 전부터 다녔던 곳이예요..ㅋㅋㅋ
원영사랑님 다니시는 코스로..영어마을, 헤이리 마을, 네버랜드..
지하에 전시실도 있었는데..(많이 변해서..지금도 있으려나?)
은주리님도 소개해주셔서..
이크~내 아지트 들켰다! 하는 기분이 들더라구요..ㅋㅋㅋ
저도 원영사랑님 말씀에 100배 200배 동감하고..강추하는 장소예요~!!
근처 파주출판단지는 시공사뿐 아니라 많은 출판사들의 책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좋답니다~!!
드레스와 왕관까지 갖춘 원영공주님,
책을 보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워요!
거리가 멀지만,
기회를 만들어서라도 꼭 가보고 싶어집니다.^^
오~ 사진이 모델같아요~
저두 가고 싶네요. 잘 봤습니다^^
아,책소개도 늘 잘 보고 있어요. 고맙습니다~~~
원영사랑님~!! 저 왔쪄~용 ㅎㅎ
파주영어마을 글도 보았는데 저도 갠적으로 이곳에 더 가고싶은 마음이네요 ^^
오랫만에 본 원영이는 마치 엘사처럼 더욱 이뻐졌네요. 에고고 애기같던 원영이가 이젠 숙녀티가 나네요 ㅎ
저도 네버랜드 책들 좋아하는데 ..평일에 가셨나요? 꽤 한산한 듯 보여요.
큰애랑 가면 좋을 듯 하네요. 둘째랑 셋째는 워낙 개구져서 저 곳을 마구 휘젓고 다닐 것 같아서뤼 ㅋ
원영사랑님의 사진은 여전히 살아있는 듯 생동감이 넘쳐요. 눈이 정화되는 느낌도 있구요 ~
앞으로 원영사랑님 글을 보면 자주 들러야겠어요 ^^*
어맛! 책을 너무 사랑하는 원영공주님~♥ 그 사이에 키가 엄청 컸네요! 아우 이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