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7세, Lana(지우)>
읽기는 따라읽기 1번, 듣기는 3번 들었네요 ㅎㅎ


워크지를 풀려면 자연스레 여러번 읽게 되는 거 같아요...
웅... 좀 밀리긴 했지만, 일단 된거부터 올려보아요~~
미니북 만들기는 쓰기라 부담스러워 해서 패쑤~~했네요 ㅎ
13번 크리스틴
다 못해서 이제 해서 올려요. 늦었습니다.
마침 지난주에 캠핑을 다녀와서 어떤 그림이 나올까 했는데 미니북은 다 하지 못했어요.
책을 다시 읽으면서 경험이 떠오르긴 했을거예요.


15번 5살 전민정
저도 숙제 지각이네요. 계속 미루다가 이제서야 올립니다 ^^


2번. 7세 에스더.
난지서맘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각 숙제 올려요.
우리도 쉬운것만 골라서...
하다보니 한장..ㅠ 단어 읽기만 이네요...

7번 올리비아
어렵다해서 쉬운것만 했어요~

ㄴ
10번 하니
할수 있는 만큼만 했어요..
아직은 혼자 읽지도 못하지만 드문드문 귀에 익은 단어들을 짚어가며
웍싯을 풀어가는 모습이 마냥 신기할 뿐입니다.
그림도 혼자 텐트를 그리고는 'tent'라고 써내는 모습도 그렇고요..
더디지만 한걸음씩 나아가는 하니의 모습에 칭찬 많이 해주는 한주네요..

8번 줄리아
늦은 시간인데 제가 첨이네요. 이걸 영광이라고 해야 할까요?^^
줄리아는 동영상을 보길 원치 않아해서 듣기 여러번 했어요.
3번째 하다 보니 이제 좀 적응을 하는 눈치입니다.
미니북은 제가 사진출력하기 귀찮아서 그리라고 했고, 글은 딱 한 줄 썼어요.
귀차니즘 엄마죠?^^ 그래도 이렇게 꾸준히 한다는 자체가 기특하기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