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의 비밀이라는 책을 빌려와야겠네요.
읽어본 책들도 좀 보이고 집에 있는 책도 있긴한데.. 역시 소개해주실때마다 새로 알게되는 책들이 많아요. ^^ 고양이네 박물관 시리즈에 엮인 고양이네 도서관 책도 같이 찾아봐야겠구요.
전에 소개해주신 책중에 '깊이 생각하는 개구리'책을 오늘은 민군이 학교 아침 독서 시간에 읽겠다고 가져갔어요. 철학과 관련된 책들 도서관 간 김에 어제 빌려왔어요. ^^*
도서관시리즈 책들은 글밥이 좀 많아 많이는 못읽었는 데 몇달 전 책먹는 여우공연을 보고 민정이가 공연을 또 보고 싶다고 해서 도서관에서 책먹는 여우를 한글책과 영어책을 둘다 빌렸는데 둘다 글밥이 상당했는데 꽤 잘 듣고 있는 걸 보고 놀랐어요. 원영사랑님이 추천한 도서관시리즈책들도 쫘~악 정리해서 빌려봐야겠어요.
항상 감사해요.^^
오~호! 요렇게 도서관도 주제가 될 수 있네요.
도서관에 간 사자, 책 먹는 여우는 있으니
다른 책들 도서관에서 찾아 보여줘야 겠네요.
직장맘이라 그동안은 유료책대여사이트에서 책을 빌려 봤었는데요.
3월부터 도서관을 이용하여 주변 4-5군데 도서관을 차로 이동하여 훑고 있어요.
ㅎㅎ 넘 좋으네요.
책먹는 여우가 시리즈 였군요..
다른 책도 아이가 좋아 할 것 같아요.
오늘은 아는 책이 많이 보여서 정말 반갑네요. ㅋㅋ
요즘 놀이터 놀이에 빠진 현우는 책읽고 싶어서 우는 모습은 볼 수 없네요.
책 읽어달라며 떼쓰던 때가 그립다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ㅎㅎ
이제 자야하는데...
애 재워놓고 잠깐 컴 앞에 앉았어요. ^^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도서관에 간 사자랑 책 먹는 여우 정도 밖에는 알지 못했는데 그 밖에 소개해 주신 책도 재미있어 보이네요.
이번 주말에 아이 데리고 도서관 나들이 해야겠네요^^
이야.. 이번에도 보물같은 책이 많이 있네요.
앞부분에 소개하신 책들은 많이 읽었지만, 도서관의 비밀부터는 아주 새로운 책입니다..^^
반전이 있는 도서관의 비밀 읽고 싶네요.
원영사랑님 꿈이 작가였구나..
지금 시작하셔도 될 것 같아요. 동화작가..^^ 글도 잘 쓰시공..
늘 멋진 책 소개들 감사해요~~
원영사랑님의 어릴적 꿈이 작가셨군요~
어쩐지 글을 읽을때마다 느끼는 맛깔난 글솜씨와 사진작가처럼 느껴질 정도로 사진편집솜씨도 좋으시고
책의 작가는 아니지만 쑥쑥의 칼럼니스트로 활동하시니 그래도 꿈에는 가까이 가신 것 아닐까요?? ㅎㅎ
저는 글쓰는데 정말 힘들던데 간단히 쓰는 이런 댓글도요..ㅋㅋ
그래서 요즘 댓글 쓰려고 노력중이에요.
한번 안쓰기 시작하니 계속 눈팅족이 되더라구요..
지난번 소개해주신 책 도서관가서 읽고 고양이네 도서관, 박물관 ~ 인증샸 찍어놓고 계속 못 올리고 있네요.
위에 소개해수신 책도 차근차근 봐야겠어요.
이젠 아예 상호대차예약해놓고 주민센터에서 책 대여하니 더 편리하더라구요.
좋은 그림책 소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