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아름다운 미술관, 이쁜 가족의 모습이에요^^ 에버랜드 가면 꼭 들러봐야겠어요~~
민정네님은 늘 연휴를 알차게 보내요~ 정말 부지런하셔서 늘 배워요.
이번 영어캠핑도 자세히 읽어봐야 하는데 시간이 나질 않네요~
내년에 에버랜드 갈까 하는데, 미리 도움받네요~^^
늘 알찬 글 고마워요^^
오~~ 호암미술관..
들어본 적은 있지만.. 아직 한 번도 못 가봤는데..
이리도 멋지군요.
저 잔디밭에서 소풍을 즐기면 영화가 따로 없겠는걸요.. ㅎㅎ
저도 언젠가는 한 번 도전을... ^^
민정이가 호암까지 왔군요..~~
저희도 갔으면 만났으려나??
저희 에버랜드 연간회원권이 있어서요.
민정귀요미님이 가까이 왔었다는 사실이 무척 반갑습니다~~^^
사진을 보니까 민정이가 훌쩍 컸다는 느낌도 듭니다..
네~정말 좋죠.
아빠와 함께 동자가 되어 포즈 취한 모습 너무 이쁘네요
저희도 5년간 에버랜드 연간 회원일때도 미술관은 몇 번 못갔네요.
미술관보다는 ㅎㅎ 정원과 호수, 길이 참 예쁘고 좋죠.
봄 벚꽃 필때와 가을 단풍과 낙엽 떨어질때 꼭 한 번
들르세요...정~~말 예쁘고 좋아요..
에버랜드 갔을때, 호암미술관도 갔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넘 즐거웠을 것 같아요.
아래 효자매맘님 댓글에 빵 터졌어요...ㅋㅋ
오늘도 민정이랑 행복하세요~!!
와....공작이 뛰어노는 정원이 있는 미술관이라....@.@
저도 늘 에버랜드만 가봤지 호암 미술관을 가 본적이 없었는데....
이렇게 운치 있는 곳이었군요~
나무도 울창해서 싱그러운 느낌이 가득이네요~!!
그리고 포토존에서 찍은 민정이 독사진....분위기 있는데요. ^^
저도 여기 함 가봐야지 하고선 못 가고 있었는데 이렇게 후기 올려주시니 곧 가봐야겠어요. 흐흐흐흐
정말 예쁜 오솔길을 걸으면 저절로 힐링이 될 듯한 멋진 곳이네요.
근처 캠핑장을 검색하다가 여기 들려보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캠핑장을 다른 곳으로 가는 바람에
가지 못하고 잊고 있었거든요.
민정이랑 아빠랑 같이 있는 모습이야말로 최고의 그림이예요.
아빠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모습이 그려진단말예요.^^
우리집도 애아빠랑 아들 둘이 죽고 못하는 연인같은 모습이라 말예요. 흐흐흐흐
민정귀요미님이 읽기방에 쓰신대로 쑥쑥가족캠프같은거 해서 다 만나면 좋겠어요.
다만.....우리는 영어가 딸려서 가서 기죽을까봐 조금 염려스럽지만......
뭐, 나혁이 영어도 자극받고 더 열심히 해줄지 모르니 해보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