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유승
ㅎㅎ 이거 참.. 잘못하다 C반에 숙제 제출할뻔 했어요~ㅎㅎㅎ
이제야 좀 쓰기를 시작하는 울 아들녀석은 역시나 색칠이 싫어서 미니북은 엄두도 못냈어요~ㅠㅠ
그냥 웍싯이라도 풀어주는게 고맙죠.. ^^;;;
간단하게나마 미션 올립니다~^^;;;


12번 토니 #5 the new baby 이제야 따라잡았네요 원래 쓰기는 싫어하는데 크리터 워크시트에 있는 따라쓰는 것은 싫어하진 않네요 진짜 미니북을 만들 실력은 안되지만 색칠하는건 아주 즐겁게 했어요
7번 나경이입니다. 이번엔 시간에 쫓겨 겨우 했네요...ㅋ



B-4 올리입니다~

요즘 여러가지 일들로 맘만 바쁘네요~
막상 뛰들어 해결하려고는 않고 발만동동....^^;;; 차근차근히 조금씩 해나가야 겠져~???ㅎㅎㅎ
이번주도 애미의 무한 힌트 덕분에 무사히 마치게 되었네요~
B-10 스텔라 늦은 숙제 올려요~~~^^
오빠 영어말하기 대회 신경쓰느라 우리 스텔라는 너무 신경을 안써줬네요~~ㅜ.ㅜ
다 해놓은거 엄마가 늑장부리느라 제때 올리지도 못하고~~
그래도 오빠 영어말하기 대회 준비하는 거 보고 나름 열심히 흉내내는것이 기특하기만 합니다.
어제 이주일의 긴 준비(?) 끝의 큰애 영어말하기대회가 끝났습니다.
여기 쑥맘들처럼 영어학원 안다니고 집에서만 영어를 해온지라..
큰애에게나 저에게나 큰 경험이었습니다. 4학년 26명중 저희 아들이 최고는 아니었지만 발음으로는 상위권인것 같구요 ㅋㅋ (제아들이니까??^^) 단 하나 스피치하는 기술이 좀~부족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본인도 어제 잘하는 애들 하는 것 보고 많은 것을 느끼는 것 같았습니다.
혼자 원고쓰랴 외우랴 울아들 너무 대견했습니다.^^ 청담어학원 다니는 애들한테 안꿀리던데요 ㅋㅋ
엄마표의 힘이 약하지 않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제가 이 이야기를 쓰는 이유는 우리 리틀크리터반 엄마들 화이팅 하자는 의미입니다.^^
자 화이팅 하시고 길게 재미있게 쭉~~ 가보자구요 아이들과 함께...^^



12번 토니 초1 #4 숙제 제출할게요 많이 늦었네요 여행도 갔다오고 자유휴업일이기도 해서 거의 10일을 놀았더니 리듬을 찾기가 쉽지 않네요 열심히 쫓아갈게요
13번 제이- 지난주는 연휴로 노느라 제대로 못했네요^^
어제 밤에 me too 하는 데 제목이 new baby로 되어있는게 있어서 안한게 또 있었나 싶어서 깜놀하였어요^^
아기에겐 책을 읽어주고 싶대요. Tobot 글자는 제이가 썼어요.
크리터 형제 색깔을 좀 이상하게 -.-; 그래도 나름 정성들여 색칠한 거랍니다~^^

단어 읽기 학습지 재미있게 했구요. 단어카드는 가위바위보해서 읽고 색칠하기 했어요.
보라색 동그라미는 제가 읽은 거고, 항칠을 해 놓은것은 제이가 읽고 색칠한거예요.
Lucky 쓰기도 저랑 한글자씩 번갈아가며 썼네요^^
B-9 채니 어제 못 올린 사진은 오늘 올립니다.
안밖으로 컴이 다 문제라 이제야 가능했네요.




B 2번_혀니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