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전 얼른 생각나 올려요ㅡ.ㅡ 이제는 외워서 썼으면 하는데. . 아직이네요ㅠ 내일은 러시아와 축구경기가 열리는 날이네요 좋은 소식있었으면 좋겠어요^^
동현건맘님, 숙제방 열어주셔 감사해요~
어. 이번 주말엔 뭐 했지??
화요일 밖에 안 됐는데 기억이;;;;
시간은 너무 잘 가고 아이는 크고 엄마는 늙네요. 어흑. ㅠㅠ
다음 주는 제 차례지요?
목요일까지 잘 부탁드리고, 다음 주엔 제가 열게요. ^^
* 초2 Theo *
이 정도는 가뿐히~ 그리고 사진도 척척~ ^0^
욘석, 처음엔 심혈을 기울여 찍어서인지 꽤 잘 찍었는데 희한하게 갈수록 사진이 흔들리더라고요.
안 흔들리게 찍어보라 했더니 요건 잘 찍었네요. ㅎㅎ




로이 숙제 이제야 올리네요.매번 디카로 찍어올렸는데 오늘 처음으로 핸드폰으로 올려보네요.잘될까 살짝 걱정하면서~~ 저 돌아간 사진은 어떻게 해야 되는건가요? 찍을때 가로로 찍어야 하나요? 요즘같이 스마트한 시대에 참 스마트하지못한 사람이네요ㅠㅠ
샘, 크리스탈 숙제올려요.
숙제방 열어주신 동현건맘님~ 감사해요.
샘, 크리스탈은 퍼즐로 먼저 맞춰보고,
세 번 읽고, 두 번쓰고, 한 번은 외워쓰기 이렇게 진행했어요.
엄마 밥하는 동안 둘이 오리고 사진까지 다 찍고 다 해보라고 했더니
티?가 많이 나지요?
크리스탈이 몇 개는 봉투를 안쪽이 겉으로 나오게 해서 접어놨더라구요.
그래서 크리스탈 문장 쓴게 안보이네요.ㅜ
한낮 땡볕에 마미캅 두 시간 활동하고
헤롱대다가 숙제 올리는 것도 깜박했어요.
목요일 병원 검진이 있어서 숙제 못 올릴지도 몰라
일단 여기 한꺼번에 올릴게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




11번 승현
동현건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로이가 축구에 푹 빠졌나봐요...
주말동안 날씨가 많이 뜨거웠는데 시원한거 먹으며 즐겁게 하셨겠죠???
저희는 주말동안 아빠친구모임에서 강원도 홍천으로 1박2일 여행을 다녀왔어요..
미혼인 친구 포함 8가족이 가는 거라 20명이 넘는 인원이 왁자지껄 즐겁게 보내다 왔어요..
올해 처음으로 홍천강에서 승현이는 물놀이도 했네요^^
올라오는 길에 쁘띠프랑스에도 들렸는데 햇볕이 너무 강해서 별로 못보고 대충 보고 왔어요..
다음에 야간에 가서 도민준씨 불빛행사도 보고 싶더라구요^^;;
승현이 또래가 없어 조금은 심심해 했지만 3살부터 9살까지의 동생들을 잘 데리고 놀아줘서
이제 다컸구나 싶었어요...
덕분에 엄마 아빠들은 이야기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SP는 5번 읽고 외워 쓰고 문장맞추기 순으로 했어요..
이번문장은 짧다고 좋아 하네요^^


초4 애리얼~지난 숙제도 함께 올려요♥ 사진을 애리얼이 찍는다고 낑낑 대다 제가 찍었네요 이것마저 해준다면 정말 좋을텐데ㅎㅎ

남자 아이들이라면 다 이렇게 뛰고 다니며 노나 봅니다. 저희도 토요일 아침부터 축구하고 쉬다가 점심먹고 인라인 타고 또 좀 쉬다가 저녁에 줄넘기 했어요. 물론 줄넘기는 학교 숙제라서 시킨거지만 하루 종일 뛰어다니네요. 이렇게 뛰어놀아도 집에서 또 투닥거리며 뛰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에너자이저 같아요.
학교 다녀와서 숙제할 때 얼른 같이 시켰네요. 아니면 자기전에 후다닥 거려야 해서. 주말에 해 놓아야지 하는데 해가 너무 늦게 지는지라 노느라 그게 잘 안되네요.




한강이 숙제 체출입니다.
지난주 목요일것 까지 같이 올릴께요.
한강이가 아니라 제가 게으름 피우느라 늦었습니다.
저희도 요즘 축구 바람이 불어서 한성, 한강, 저 동네 아이들과
매일 놀고 공차고 합니다.
요즘은 뛰고 놀기 바쁘고 한데 땀 뻘뻘 흘리고 웃고 뛰는 모습이
책상에 앉아 책 볼때 만큼이나 예뻐보이던데요.
아이들에게는 책 본 것 보다 해 지는줄 모르고 놀았던 유년시절이
더 추억이 되고 아련한 향수로 남겠죠.
주말 동안 텃밭다녀오고 도서관 다녀오고
텃밭에서 따온 호박 부쳐서 막걸리 한잔 신랑이랑 하고요.
저녁 준비하는 동안 큰 아들은 바이올린, 작은 아들은 피아노 연습
하면서 그 시간들이 행복이구나 느낍니다.
참 저희 텃밭이요 딸랑 한고랑 이에요. 사진이 그렇게 나온거지 딸랑 한고랑이요.
근데 봄에 방울토마토 모종 도둑 맞았잖아요.
어제는 감자 덩쿨이 다 쓰러져있었어요.
범인은 사람이 아니라 아무래도 고라니 녀석인것 같아요.
산에 등산길에도 보고 개천가에서도 돌아다니는거 봤거든요.
동화책 중에 고라니네 텃밭이라는 책이 있는데 아이들이 그 책과
상황을 연관지어 밤새 지켜보고 싶다고 하네요...
고라니도 먹고 살아아죠~~ 저희 텃밭이 고라니 한테는 멋진 뷔페인가 봅니다..
동현건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와우 로이 덕분에 엄마 살 빠지고 좋겠는걸요.
월드컵까지 시작되서 남자 어린이들은 축구 붐이
일었어요.
어릴때 몸으로 뛰고 노는것도 너무 너무 아이들에게
좋은 시간이자 성장에도 좋지요. 몸도 머리도....
어서 기력 차리시고 또 뛰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