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번 승현 동현건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둘째는 이제 다 나았겠죠..... 뒤늦게 숙제올려요^^
김한강
숙제 제출이 늦었습니다.



맨날우리딸은숙제를미리하는데 게으른엄마라미안합니다...^^;; 즐거운주말되세요~♥♥
이구궁~~. 미리 해놓고 있었는데 깜빡하고 올리는 것을 잊어먹었어요. 참~~ 요즘 왜 이러죠? 더워지는 날만큼 잊어버리는 생긴다는 ㅠ.ㅠ
안녕하세요
지난주부터 아이가 아파서 며칠 학교 조퇴하고 쉬고 오늘에야
정상적으로 등교를 했어요
마음이 편치 않아 이제야 밀린 숙제 3회분 같이 올려
숙제는 미리미리 해 놓고도
엄마라도 중심잡고 있어야 하는데
그러질 못했어요
그나저나 엄마도 병이 났네요~ 아고~
늦었지만 숙제 제출합니다.
# 55~56


# 57~58


# 59~60





이틀사이에 많은 일이 있었네요. .
저희집마당에 며칠전부터 예쁜새가 날아오길래 집에있는 차조를 주다가 새모이를 사서 줘야겠다싶어 근처 마트에가서 애완동물 샵 아저씨에게 사진을 보여주니. . 잉꼬라고 집에서 키워보라해서 새장도 샀어요. . 물론 새장에 넣기까지 아저씨도움을 받았구요. .
그런데 애들아빠가 울 애들이 이렇게 좋아할때 다른집 아이가 울고 있을수 있다고 주인을 찾아줘야된다고 하더라구요 야생에서 저런 새가 그냥 날아올일이 없다구요. . 전 왜 그 생각을 못했을까요ㅠ
어제 아침에 엘리베이터에 공지문을 붙였는데요 저녁에 주인이 전화가 왔네요. . 하루만 아이들과 인사할 시간을 달라고했어요. . 그뒤로 울음바다가 되었어요 ㅠ 저도 넘 서운하더라구요 루루라고 이름도 지어주어서인지 더 서운하네요.
마트가도 새는 관심도 없었는데 저희집 창밖에서 가까이가도 날아가지않고 저보고 고개를 까닥거리는걸 보고 한눈에 제 맘에 쏙들어 데리고 왔었는데 만나자마자 이별이네요. . 새모이만 사서 창밖에 오면 줄껄. . ㅠ
저때문에 애들도 계속 울고. . 이게 뭔짓인지. . 에효 아빠는 새로 사주자고하는데. . 저도 애들도 이 새가 좋으니. 암튼 계속 맘이 안좋네요. . ㅠㅠ
아이가 아프면 엄마는 힌들지요.. 대신 아파해 줄수고 없구요..
어서 낫길 바라고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0번 제시카

8번 알렉스...
동현건맘님...대문 여시느라 애 많이 쓰셨네요~~^^
작은 아이 ...어서 낫길 바래요..
알렉스는
요즘 기말고사를 거의 2주정도 앞두고 있네요..
아직 4학년이라 그닥 부담되지는 않지만...알렉스는 태평도 이런 태평이 없네요..
그래도 sp는 군말없이 잘합니다..ㅎㅎ



* 초2 Theo * #59~60 사진이 왜 안 보일까요.. ㅠㅠ.. 다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