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앤....
노트에 두번씩 계속 쓰고 있는데 사진은 못올리고 ...에고고...^^;;
핸펀 안된다고 계속 한번에 같이 올려서 죄송하네요....-.-
한복, 설날 우리말 그대로 옮겨쓰니 신기해하더라구요..ㅎㅎ 읽는것도 그렇구요...ㅋㅋ
학교일이랑 이래저래 바쁘다고 정작 아이들을 신경못써서 너무너무 미안한 한주였네요..ㅜㅜ
아직도 피로 누적으로 정신이 없어서 큰일이네요...ㅠㅠ
얼른 정신차려서 아이들 다시 챙겨야겠습니다...
모두 새로운 한주 잘 보내셔요...^^

14번 큐티
이번엔 조금 쉽게 한것 같아요. 내용에 아주 공감하면서^ ^

아나운서처럼 전체 외워 말하기도 해봤네요. 기분 좋을 땐 요런것도 해주는데
좀처럼 없는 날이라 참 아쉬워요ㅜ.ㅜ
날이 참 흐리네요. 그래도 힘내서 화이팅!!!!!!!!!!!!
31번 임재민
바쁜 일상으로 밀린 숙제 이제 올려요.


<11번, 7세, 지우(Lana)>
#131~132

이제는 퍼즐 엄마가 안 불러주고 혼자서 맞춰보기 시작했어요 ㅎㅎ
맞춰보고 이상하다 싶으면 자리를 옮겨가며 2~3번 움직이더니 맞추네요 ㅎㅎ
싫어하면 그냥 불러주려 했더니... 생각보다 기분좋게 맞춰주었어요 ㅎㅎ

쓰기는 여전히 ㅋㅋ trace 로~~
읽기도 두 문장 다 해주었다는 ㅎㅎ
영상은 엄마가 귀챠니즘으로 블로그에만 ㅋㅋ
12번 초1 장인성
어제 오후 외출을 하고 와서 이제사 올립니다.
멋모르고 읽다가 이게 뭐야~ 하네요.. ^^
큰절이나 세뱃돈에 대한 표현이 재미있었어요...

6번 7세 서진
다음주에 이사를 해요..
그래서 요즘 제가 정신을 짐 속에 파 묻고 사네요..
아이들은 방치.. 아.. 어서 이사가고 마무리 되었음 좋겠네요..
서진이는 밀리지 않고 했는데.. 월욜 숙제 제출 못 하고 오늘 같이 올립니다..
어여 6월달이 지나길 바래봅니다..ㅎㅎ

21번 초1 소피아
힘들지만 그래도 꾸준하게 하는 아이들이 대견합니다.
이번에도 열심히 했어요.

10번 샤나 짱캡님 잊지않고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샤나는 Important가 좀 입에 붙지 않았었네요. 2번쓰기 5번 읽기 했습니다.. 가랑비에 즐겁게 옷 젖기를 바라며..오늘도 꾸준히와 즐겁게를 마음에 새기며

5번 초2 Kevin 세뱃돈 영어표현에 함께 웃었네요. 설날 즈음이었음 더 머리에 쏙쏙 들어왔을텐데요. 설날 생각하면서 얘기 나누며 진행했습니다^^

<9번 나혁>
놀러 갔다 오느라고 이제야 올려요.^^;
금방 했구요. 어제 시원하게 반삭머리한거 사진 올려봅니다.^^
7번 서윤 초1
퍼즐은 완벽하진 않아서 제가 조금 도와주면서 했구요
3번 읽어보았어요



오니...
완전히 외우지 않고 대충 쓰려고해서 다시 맘잡고 하기로 다짐한번 같이 했슴다...
아주 조금만 시간을 더 쓰면 잘외울텐데.. 엄마는 아쉽고 아이는 슬슬 넘어가고 싶어하고...
ㅋㅋ 뭐 이정도면 그래도 대견하다 하면서
그래 니가 알아서 해~~~ 합니다
그럼 우리 오니는 또 생각보다 열심히 해주고...
ㅋㅋ 딸래미랑 알콩달콩 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