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번 Emily 오랜만이네요.. 요즘 너무 바빠서 워크시트 다운 받는 시간 놓쳐서 그저 틈나는 대로 씨디 듣고 읽기만 몇주째 하고 있어요. 이렇게 숙제 제출 너무 안하고 있자니 그것도 맘이 불편하여 책읽는 에밀리 위에서 한장 찰칵해서 올려요. 다른 활동없이 그저 책읽기만 하는데도 리틀 크리터를 무척이나 좋아해줘서 다행입니다.^^ 친구들이 만든 미니북 보니 이쁘네요.ㅠㅠ 이번주엔 조금 더 신경써서 다운 받도록 할게요.


16번 유진 7살 대문열어주신 나옹마마님 감사합니다! 주말에 날씨가 이상하네요. 꼭 동남아 같아요. 날이 좋다가 오후에 스콜성 비가 오네요! 새로운 한 주 잘 보내세요!!


Me too~!! 이말은 안가르쳐주어도 알수밖에 없는! 재밌는 책이었어요~^^ 핸폰으로 첨올리는거라 제대로 올라갈지 모르겠네요.
아이고~ 제가 미리 문을 열려고 보니, 나옹마마님께서 문을 여셨네요. 제가 너무 늦었나 봐요.
나옹마마님 문 열어 주셔서 감사 드려요.


초2 Kevin 여동생이 마치 자기같다고 재밌어하면서 진행했어요. 누나는 귀찮아하고 자기는 기어이 따라하려하고..근데 리틀 클리터는 다 받아준다고 누나보다 착하다네요^^;;
pc용에선 안되구요 쑥쑥앱을 깔으세요~근데 앱은 글수정이 안되더라구요.
앱에서 사진넣으시고 pc버전에서 수정하시구요. 제주 좋으시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