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적으로 자극 주시던 선생님 목소리가 생각납니다.
선생님 방송을 듣던 그 시절, 나는 하고 싶은 일을 했던가?
지금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나?
상쾌한 선생님의 목소리!!
사람의 마음을 깨우는 묘~~한 매력이 있다니까요. ^^
저도 지금의 제 생활을 즐기고 싶은데..
언제나 힘든 부분 생각이 먼저 들더라구요.
오늘은 좀 더 웃으면서 하루를 보내야겠어요. ^^
근데!! 갑자기!! 저도 저 산에 가 보고 싶네요~~~~~ ㅎㅎ
ㅋㅋㅋㅋㅋ 오선생님~ 너무 재미나요~ㅎㅎㅎㅎㅎ
계획세우지말고 즐기면서~ 원하는 것을 생각하면서~
명심하겠습니다~!^^
즐거운하루되세요~!
즐거운 기분으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좋아하는 일... 즐기는 일... 오래하다보면 정말 잘하게 되겠죠?
좋아하는 일을 찾는것부터... 즐기기 까지...
욜심히 해볼게요~~
잊고 살게 되는 일들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해요~~
건강한 선생님 모습뵈니 절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ㅎㅎ
이번 주도 즐기며 행복하게~~
반갑습니다. 오성식 선생님~!!
즐기는 사람...
즐길수 있도록, 자신이 원하는 일을 찾고, 사랑하고, 열정을 쏟을 수 있는...
그렇게 살아졌으면 좋겠어요~!!
저도..그리고 아이도..
오늘하루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아무리 즐거워서 시작한 일이라도 직업이 되면 고달파지기도 하더라구요. ^^;;
오성식 선생님 말씀을 들으니...직업으로 삼고 있는 일도 육아도...엄마표 영어도
이 세상의 모든 일이 정말 즐기지 않고는 제대로 될 수 없다는 생각이 다시금 듭니다.
자꾸만 잊어버리고 사는 어쩌면 사소하지만 정말 중요한 핵심을 일깨워주셔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