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번 초2 Kevin
올렸다고 생각했는데 안올려져 있는 황당한 현실...
요새 진짜 정신이 없긴 없구나 싶네요.
열심히 잘 진행했습니다.
12번 초1 장인성
월욜 제가 좀 아팠어서...
어제사 해서 오늘에야 올려요..
자꾸자꾸 늦네요.. 이런... ㅠ.ㅠ
혼자 하라고 주면 농땡이 피느라 시간이 걸리긴 하지만
무난히 해주네요.. 다행이죠..? ^^
다음엔 늦지 않고 오도록 할께요.... ㅋ

6번 7세 서진..
요즘 제가 정신 없는 관계로.. 미뤘더니..
엄마 오늘 sp안해요? 물어보더군요..ㅎㅎ
월욜꺼 늦었지만 오늘 해서 올립니다..

4번 미소승찬맘 초1 승찬입니다.
#133~134
지난 5월 게으름 폈다가 갑지기 6월 초순에 제명 ^^;;;;
다시 시작하려 했으나 한번 깨진 습관을 다시 잡기에는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하더라구요..
애가 아니라 엄마가요 ^^;;;
그래도 같이 하자고 잡아 놨더니 곧잘 끌려서 하려고 하네요
귀엽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고..
이번주 SP는 내용을 설명해주고 통문으로 이해하게 했더니,
두번째 문장에서는
All of our families had fun and got together.
요렇게 맞추더라구요.. ㅋ ㅋㅋ
다시 열심히 해봐야겠죠~

16번 초1 Dan 입니다
#129~132 입니다.
지난주에 하긴 했는데 올리길 늦게 올리네요
4줄 칸에 맞춰 글쓰는게 신기한 수준에서 시작했는데 지금은 아주 글씨가 날아다니네요 ㅠ




<9번 나혁>
이번엔 쉬워서 그런지 하는데 10분 밖에 안 걸렸네요.
두 번 쓰라고 하고 싶지만 잘한다고 자꾸 양을 늘리면 못하는척 할까봐
그냥 냅두기로 했어요.^^;


샤나 태부인님 반가워요.요즘 좀 안보이셔서..찾았네요.ㅎㅎ 엘리는 보통때는 따로자나봐요.샤나는 아직 저희 침대옆에 침대를 놓고 자요.. 오늘 샤나 학교 방과 후 수업 끝나자마자 친구집에 가서 놀고 좀 전에 들어와서 부리나케 했어요. 오늘은 샤나가 다 오리고 쓰고 10번 읽고 했네요.Year과 got together을 좀 입에 안 붙어 했네요. 겨울 이야기라며 클레이로 눈사람을 뚝딱만들었어요.어제 만든 ****콘 잠자리와 함께 쑥쑥 사진 올리라며 디스플레이까지 해 주네요~~
7번 서윤 초1
대문 열어주셨어 감사해요 저희도 어제밤에 번개 천둥땜에 엄마옆에 꼬옥 붙어서 잤어요
낮에 천둥치면 어떻하냐며 걱정을 많이 하더라구요 ^^
new year을 붙이고 korean이 남으니 korean new year이라고 고치더라구요

초3 오니
태부인님... 대문 열러주셔서 감사요~~!!
이제 SP 안밀리겠다고 여러번 다짐하고
오늘은 첫번째로 숙제 제출입니다..룰루루~~~
ㅎㅎ
꾸준히 해주고 있는 오니에게 늘 칭찬을 쏟아내주곤 하지요...
이뿌게 글씨를 안써서 지적하고 싶은 마음이 목구멍까지 올라오지만
오늘도 꾸욱 참습니다.
우리 딸래미가 스스로 반듯하게 따박따박 글씨 써줄날을 고대하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