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은 숙제제출.. 죄송합니다. 사유는 오늘(7/4 금)댓글에 올릴께요^^;
7번 #3~4 스텔라 숙제올립니다.^^
이번에는 혼자 쓰고 자르고 찍고~ 모두 혼자 했네요^^



9번 초1 Isabel
하마터면 깜박할 뻔했네요...
1년을 달려야 하는데 정신 바짝차릴께요~~

4 emma
지난번에 두개 다 올렸었는데 왠지 오늘 다시 오늘 숙제를 올리지 않음 안될거 같은 불안한 마음이 마구 들어서 다시 올려요. ㅎㅎ
보니까 다들 열심히 하고 있네요. 핸드폰에서 사진첨부가 안되서 좀 불편하긴 하지만 이렇게 다른 아이들 숙제도 보고 하니까 열심히 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세번째 쓰네요.한 번은 번호를 달지 않아서,한 번은 사진 첨부를 안해서..휴~~아침부터 부랴부랴 세 아이 챙겨 학교,유치원,친정집 보내고 매주 금욜마다 하는 독서수업머리 지끈지끈하게 듣고오니 정신이 없네요ㅎ 오늘 금욜, 이제부터 좀 여유를~~다들 슬러쉬같은 살살 녹는 주말보내세요~~~
12번 초1 유성
sp1기를 하다가 200번까지 완주를 못했었어요.
동생이3기 하는 걸 보더니 자기도 하겠다고 해서
이번에 다시 하게 되었어요..
1기때가 6세였었나 그럴텐데..
그때는 쓰기를 조금 힘들어하더니 지금은 쓰기도 퍼즐도 후다닥
해치워버리네요..ㅎㅎ
200까지 완주를 목표로 홧팅입니다^^
#1,2


이건 6세때 했던 거여요..
많이 발전했지요?..
#3,4

퍼즐도 후다닥 해버려서 사진을 못찍었네요..^^
초등 sp반 여러분 모두 너무 반갑습니다^^*
3번 초2 sunny
집에서는 막내라 늘 애기만 같은데 여기서는 언니네요!!
오빠 아서 웍싯 할때 sp 다 잘라주면서 그렇게 하고 싶어했는데
이건 네 꺼야~~ 하고 주니까 너무 좋아라 하면서 열심히 하네요.
이번주 기말시험 까지 끝났으니 주말에는 신나게 놀아야죠!!

아혜맘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에 여러 번 들렀었는데, 대문이 아직 안 열려 있어 대신 열어야 하나 하면서 MTH 웍싯 출력하고 왔더니 이렇게 열어 주셨네요~
그러게요. 지난 주에 반 혼동하신 맘들은 제자리를 찾길 바래요~ 몇 번 숙제를 제때 제출하지 않으면 SP 자료 이메일도 안 보내주신다는 걸 다른 숙제방에서 얼핏 본 것 같아요.
1번 초2 브리트니
이번 것도 퍼즐 맞춘 후 여러 번 읽어서 외워서 쓰게 했습니다. 부담없이 할 수 있는 SP를 브리트니가 너무 좋아하네요~ 엄마도 큰 소리 내지 않아도 되어서 마음이 가볍습니다~ ^^;

6번 초1 제시카
요즘 제가 너~무 용감해 졌음을 느낍니다..ㅋㅋ
내가 대문을 다 열다니...ㅋㅋ
처음 SP1기 시작할때만 해도..
욕심은 났지만..엄두도 못낼 수준이었는데..
때가 되니..아직 몇 단어 혼동하긴 하지만..
이렇게나마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쁘네요^____^
앞으로 1년간의 긴~여정..함께 손잡고 열심히 했으면 좋겠어요..^^
모두들 주말 잘 보내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