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 Many people are sitting under the big tree.
66 They are feeling fresh air of the morning.


3번 지안
늦게 숙제 올립니다..^ ^


<11. 네이트 초1>
네이트 일찍 했었는데...엄마가 또 늦었어요^^
목요일 것은 아직 안했네요^^
요즘 아서도 끝나고 ....뭘해야할까 ~~방황하고 있어요^^
네이트는 신나게 여유를 즐기고 있지만요^^ㅎㅎ
봉투쓰기 했는데 사진이 없네요ㅠ.ㅠ

10. 민군 (8세)
월요일에 숙제를 못올렸어요. ^^ 그것까지 같이 올릴게요.
요즘은 두개중 한개는 민군, 한개는 은양이 하고 있어요.



13번 초1 클라라
그새 66번까지 나갔군요.... ^^;;; 첫째때는 그래도 꼼꼼히 챙긴다고 하면서 진행이 느린것 같았는데 둘째는 제대로 안챙겨서인지 왜이리 진도가 빠른것 처럼 느껴지는지..... 첫째 3기 겨우 끝나고 막내가 하겠다고 우겨서 6기도 덜컥 시작했는데..... 헷갈립니다. 어디가 우리반인지 어느날이 숙제 올리는 날인지.....ㅋ

한두번 빠지니.. 돌이키기가 어렵네요..ㅠㅠ
다시 시작합니다..ㅠㅠ
몇 주 전부터 숙제 검사가 스톱이네요..
지난 주에 쑥똘맘께서 올려주셨는데..
제가 다시 정리했어야했는데.. 제가 주말에 일이 있어서 짬을 못 냈네요.
그러곤.. 이렇게 친정행을 강행했으니.. ㅎㅎ ^^;;
이번 주 숙제까지 정리해서 다음 주에 올려드릴께요.
근데 숙제검사 원칙을 조금 바꾸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숙제방 대문지기 하신 분이 그 주의 숙제 제출 여부를 그 다음 주에 올리면
숙제 검사 순서가 원활히 돌아가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숙제방과 숙제검사방이 따로 열리니... 저도 계속 헷갈리네요.
다른 분들의 의견!! 궁금해요. ^^


6번 형서민서맘(7세 엄형서) 늦었네요^^ 요즘 너무 놀려구만해서 ^^; 사진이 좀 무섭게 나왔네요~ 장난꾸러기 형서랍니다~


2번 Kevin(6)
#65-66
지금 친정나들이 가기전에 잠깐 문장 만들었어요.
간단히 식탁에 앉아서 문장 읽고, 다시 만들기 해 봤어요.
그리고 한 단어 쓰기도 해 봤어요.
목요일 숙제도 이렇게 얼렁뚱땅 내야겠네요. ㅎㅎ
네~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전 어제 숙제 올려야 하는데 생각만 하고는 못했네요. 죄송해용~ 늦어서...
근데, B반보다 저희 A반이 좀 저조하네요.ㅠ.ㅠ
여러분~ 모두들 힘내세요!! 다 같이 완주하길 원합니당!!
요즘 다이아나는 시험 끝나고 넘 놀고 있네요..ㅎㅎ
낼 셤 성적이 발표된다니 그거 보고 조치를 취할려고 기다리고 있답니다.ㅋㅋ
다이아나가 찍은 사진인데 많이 흔들렸네요..

5번 7세 지우
에어컨이 필요한 날씨가 점점 다가오는 것 같아요.^^
울 집도 이젠 선풍기로는 너무 더워서 말이죠.

형서네는 올 여름부터 아주 시원하게 지내시겠네요~
형서맘님...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4번 7세..에스더
에스더는. 오른팔 깁스도 풀렀고..그래서 슬슬 쓰기 시켰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