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4반 Hope 첫번째 과제

컨텐츠

댓글 1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주희맘
  • |
  • 2009-11-04 16:51
답댓글

밀린 숙제 이제 했습니다.

1회  2분 56초

2회  2분 40초

3회  2분 29초

 

여러 번 읽는다고 뭐 얼마나 속도가 달라지겠어? 라고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조금 생각해 보고 다시 읽어볼 때마다 속도가 빨라지네요. 역시..... 선배님들이 해보라고 권하시는 방법들은 직접 해 봐야 하는데 맨날 게으름에 치여서....

 

1) They were so busy eating they had no time to talk

이 문장을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바로 저의 모습인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했구요.

삶에 대한 깊은 고찰없이 먹고 사는 일에만 악착같이 매달리며 하루하루를 보내는 우리들의 모습같아 착잡하기도 했구요, 요즘 남편과 대화가 점점 줄어들면서 그저 가족이라는 형태를 유지하기 위해 일상에만 매달리는 저희 부부의 모습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대화라고 하는 것이 마치 스케쥴표를 보고하는 수준 이상으로 나아가지 않은지 너무 오래 됐다는 생각도 해 봤구요.

육아를 하면서 영어 교육도 함께 해야겠다는 생각에 너무 영어 교육에만 사로잡혀서 다른 많은 것들을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해 보았습니다.

 

2) the caterpillar pillar

일종의 쏠림 현상이나 유행같은 걸 의미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인기 학과다 싶으면 지원자들이 몰리고,

고소득 업종이다 하면 사람들이 몰리는 현상들도 애벌레 기둥 같은 거 아닐까요?

육아와 관련해 본다면 '유아 영어'도 그 중 하나가 아닌지.

아마도 더 높은 곳에서 조망해 본다면 수 많은 애벌레 기둥들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윤스
  • |
  • 2009-10-27 17:11
답댓글

과제가 늦은 것은 아닌가 모르겠어요.

신종플루 확진자가 있어 둘째가 유치원에 못가고 있습니다.

제시간이 없네요. ^^;

 

첫번째는 4분 20초  두번째는 3분 50초 세번째는 3분 10초네요.

처음 읽을 때 입으로 읽으며 머리로는 해석을 하느라 더디다는 생각을 스스로 했는데

두번 째는 의미들이 좀 더 확연히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속도가 빨라졌나봐요.

 

아이들이 소리내어 여러 번 읽으면 저와같은 효과를 내겠죠?

 

1)의 의미는 성장과정 상 먹고, 커 나가야 하는 물리적인 현상을 말하는 것 같기도 하고요,

애벌레가 삶이란 것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문제제기를 하기 전 단계, 즉 자신의 삶에 대한 고민이나

자신이 추구하고 싶은 가치들을 생각하지 못한 채 살아가는 사람들을 상징한 것 같아요.

저 자신도 이런 고민들이 있음을 알지만 일상들을 정말 단순한 의식주로 마무리하는 삶을 사는 시간이

대부분인 것 같아요. 게을러 옆으로 미루어놓거나, 때로는 생각해도 어쩔 수 없었던 시간도 있었고요.

(육아기간)

 

2)의 의미는 정말 자신에게 가치있는 것인지 모르는 채 남들이 향하는 곳을 그냥 따라가는 것이지요.

내가 원하는 것은 아니지만 부와 명예 출세를 위해 무조건 이기기 위해 경쟁하는 사회인들...?

때론 내가 원한다고 생각했지만 실은 알고 보면 내가 깨닫지 못한 사회적 영향력으로 가고 있었던 것.

아이를 키우면서 공부를 잘하고, 좋은 대학을 갔으면 바라고, 좋은 직장을 찾아 행복하기를 바랬는데요.

아이가 그러면 전 행복한 엄마가 되는 거라고 생각했더랬습니다.

그런데 행복하지 못한 시간이 더 많았어요. 아이나 저나... 누군가 설정한 목표가 나의 것인양 매진했죠.

그러다가 강연도 듣고, 책도 읽으면서 나의 행복에 관한 성찰도 아이의 행복에 관한 성찰도 조금씩

하게 됬습니다.  그 성찰이 현실 속에서 어떤 방법으로 실현될 지는 모르지만 무언가 제가 조금은 바뀐 것  같아요.

 

이것도 숙제인지라 부담이 살짝 되던걸요,,, 하지만 일상 속의 기분 좋은 긴장이었어요.

급히 숙제하느라 다른 분들 글을 자세히 못 읽었어요. 다시 편안히 읽고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09-10-27 18:17
잘 하셨습니다. 숙제 하면서 일상 속의 기분 좋은 긴장이란 말이 좋네요.
반복하니 속도가 많이 빨라졌네요.
다른 분 글도 읽고 댓글도 좀 달아주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09-10-28 00:18
요즘 신종플루때문에 심란하시죠..?
저희 집 근처 초등학교도 부분적으로 휴교했더라구요.
저도 어린아이들 키우는 엄마 입장으로 매일 노심초사합니다.
그래도 그냥 맘 편히 먹고, 잘 먹이고 많이 재우려고 해요.

바쁘신 와중에도 숙제 하셨네요.
ㅋㅋ 말씀하신대로 저도 숙제라 살짝 부담되 되고 재미도 있고..그렇더라구요.
또 뵐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두현맘
  • |
  • 2009-10-27 06:41
답댓글

1.  1회 3분 37초  /  2회  3분 23초  / 3회  3분 2초

    처음에는 시간재며 읽는라 뜻보다는 읽기에 급급했습니다

    홍박샘의  단어장 넘 감사합니다.~~ 3회 읽기전에 읽어보며

    어쩜 단어 모르는 것을 콕콕집어주셨을까 했답니다. ^^

    그런데 넘 오랜만에 읽어서인지 아는 단어도 발음이 자신없어 많이 망설여지는데

    자꾸 읽다보면 나아지겠죠? 그래서 reading aloud가 필요한 모양입니다.

    근데 뜻이 안들어와요~~~ 아이들 잠깐 tv보는 시간에 숨어서 살짝 읽었답니다.^^

 

2. (1) 저는 먹기만 하는 애벌레들이

         요즘 자신이나 자신의 가족이외의 사람들에게는 관심이 없는 요즘 사회 같은 느낌이 듭니다.

         자신의 일은 충실하고 나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우리의 일은 점점 관심이 없어져 따뜻한 정이

          없는 사회랄까...

   (2) the caterpillar pillar는

        성공을 쫒는 군중심리라고 생각해요.

        위에가면 뭐가 있는지도 모르면서 너도 나도 올라가려하는

        학생같으면 다른 인성이나 교우관계 같은것은 상관없이 공부만 잘하면 된다라고 하는것?

        어른같으면 돈버는것, 사회적 성공(?)등 기를쓰고 하려는 것들...

   

사실 동화책이라 해서 덥석 참여했었는데 첨 책 받고 허걱~~ 했었답니다. ^^

숙제도 겨우 제출하려는데 울딸 벌써 일어나 열이 나고 어지럽다다고 제 주변을 서성이네요.

담엔 좀 더 시간여유갖고 제출해야 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09-10-27 13:58
아픈 아이 돌보는 게 먼저지요. 숨어서 책 읽으셨다니 눈물납니다.
뭐가 있는지도 모르면서 너도나도 올라가려는 우리 모습을 정말 잘 묘사했지요.
뭔지도 모르면서 저도 이 나이까지 책상물림 못 했네요.
다른 분 글에 댓글도 좀 달아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09-10-28 00:20
홍박샘님 말씀대로 숨어서 읽었다니..
저도 전업주부지만.. 제 시간 맘 놓고 갖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이런 기회를 통해서 책도 읽고 다른 분들도 만나서 좋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두현맘
  • |
  • 2009-10-28 11:56
바쁘신데 일일히 답글 달아주시는 홍박샘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챙겨주시니 열심히 해야겠어요^^
저희반 반장님 인사가 늦었어요. 같이 딸 둘 키우는 맘인데 정말 딸 둘이 넘 이쁜거 같아요 그쵸~~^^
저는 겨우 숙제만 올려놓느라 바쁜데 저보다도 넘 부지런 하신거 같아요~~ 부러워용~~
여지껏 쑥쑥에 모임터에도 가입했지만 눈팅만 열심히 했는데
누가 보는 숙제를 하고 댓글을 다는게 아직도 익숙치 않고 쑥스럽기만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챙겨주시는 분들이 있으니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울 6살 둘째가 제가 책을 챙기는 모습을 보며 "Hope for the flowers"를 읽어달라고 하는데
이거 엄마 공부하는 책이야... 너희에게 잘 읽어줄려고 공부하는거야 했더니
엄마 공부 아직 안끝났냐며 빨리 공부하고 읽어달라네요..^^;
이런걸 보고 자라는 아이들이 쑥쑥의 힘이 아닌가 싶네요.
이런 기회를 마련해주셔서 넘 감사해요.
요즘은 은근부담으로 숙제가 있나 북클럽에 하루라도 안들어오면 불안해집니다.^^
날씨가 쌀쌀해지고 신종플루때문에 하루하루 걱정인데
나만 아는 행복한 비밀이 생긴거 같아 하루하루 행복해집니다.
오늘 하루도 쑥쑥을 아는 분들이 행복한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09-10-28 17:18
두현맘 같은 분 찾으면 난 보물을 발견한 것 같소이다.
만나기 어려운 사람들이 위치도 없는 공간에서 만나 친근한 대화 나누는 재미가 있어요.
그런데 단순한 수다가 아니라 좋은 작품을 읽고 나누는 얘기이니 더 의미가 있지요.
제가 기억력이 조금 좋은 편. 두현맘은 머리에 저장되었습니다.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09-10-26 00:11
답댓글

1. Reading Aloud 

   큰 소리로 3회 읽어보았습니다

   삽화를 보거나 뜻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보다는 그저 문자를 읽어내려가는 데 집중했습니다.

  (그저 빨리 읽는데 급급했다는.. 특히 1회때는..)

 

1회

2회

3회

3분 5초

2분58초

2분 46초

   

   영어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큰 소리로 많이 읽어줬는데

   이 정도 분량의 책을 이렇게 큰 소리로 읽기는 오랫만인것 같습니다.(아님 처음인가..?)

  처음 읽을 때는 시계도 신경쓰이고.. 낯익지 않은 글자체 때문에(And의 "A", Grass의 "G")

  많이 당황되고 내용도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더라구요.

  2번 3번 읽어가면서 마음도 좀 편안해 지고 내용도 들어오긴 했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제 경우에는 이렇게

   소리내어 읽는 것(reading aloud) 보다는  조용히 읽는 묵독(Slient Reading)이

   내용파악이 더 잘 되는 것 같아요.

   물론 소리내여 읽을 경우, 단어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는 효과는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이 과제를 수행하면서 제 핸드폰에 스톱워치 기능이 있다는 걸 발견했어요. ㅋㅋㅋ

   (혹 저처럼 몰랐던 분 계시나요..?) 넘 좋은 걸 발견해서 흐뭇해하고 있다는...

 

2. 작품 속의 애벌레의 생활은 인간의 삶 상징

   (1) They were so busy eating they had no time to talk(먹기만하는 애벌레들)

    두가지로 생각해 보았는데요.

    첫번째는)

    알에서 깨어난 애벌레가 나비가 되어가는 과정 자체를 인간의 전체 생애로 비추어 본다면

    먹기만하는 애벌레들은

    엄마 뱃속에서 태어나서 아무 생각없이 엄마 젖을 먹으며 자라는 아기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저 주는 음식을 받아먹고 그저 자라기만 하는 그런 어린 영유아 시절말이죠.

   두번째는)

    아무 생각이나 목표없이 그저 기본적인 자신의 욕구를 충족하면서 살아가는 인간들을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2) the caterpillar pillar(위로만 올라가려는 애벌레 무리로 이루어진 기둥)

    위에서 말한 것처럼 두가지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첫번째는)

    알에서 깨어난 애벌레가 나비가 되어가는 과정 자체를 인간의 전체 생애로 비추어 본다면

    위로만 올라가려는 애벌레 무리로 이루어진 기둥은 엄마 젖을 먹고 영유아기를 지나 

     어느정도 성숙하여 학령기의 나이의 청소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현실보다는 더 나은 무언가를 위해 나가가고 있지만,

     자신이 찾고 있는 그 무언가에 대한 실체는 보이지 않고..

    그저 그 또래의 아이들이 하는 대로 따라서 그저 공부하고 있는 우리의 청소년들이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자신이 뭘 위해 공부하고 있는지, 친구와 경쟁하고 있는지 알지 못하면서

    보이지 않는 미래를 위해 그저 쉬지 않고 매진하고 있는 학령의 나이의 청소년들말입니다.

 

   두번째는)

   자신이 진정으로 바라는 삶의 모습, 목표는 모른 채 그저 눈에 보이는 출세, 성공에 눈이 어두워

    서로 경쟁하며 의미없는 곳에서 시간을 허비 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저 앞으로 나아가는 데에만 급급해서 내 주위의 친구도 동료도 살필 여력이 없고,

     심지어 그들을 밟고 살아남아야 하는 현대인들이 떠오릅니다.

 

3. 저도 요부분 갸우뚱하며 봤어요..시현맘님 말씀대로.. 문법에 맞는것이여.. 하면서..

   It sure is bright out here in the sun.

   홍박샘님 답변으로 속이 시원해졌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09-10-26 07:58
애벌레가 갖는 사이클로 볼 때 어린애일 거라고 선입견을 갖게되지요.
그런데 글을 읽다 보면 차츰 초코님의 두번째 의견에 점점 더 동의하게 되더라구요.
내 자신의 모습이기도 하고요.

스피드 리딩의 묘미를 제대로 느끼셨습니다, 그려.
저도 묵독이 편한데 많은 엄마들이 낭독할 때 뜻이 더 명확히 다가온다는 분들이 의외로 많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일마레
  • |
  • 2009-10-26 10:52
핸드폰 기능 잘 찾아보면 아주 유용한게 많아요..^^
스톱워치를 드뎌 찾으셨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09-10-26 13:32
홍박샘님.. 제 글에 대한 댓글을 이리 빨리 달아주시다니요..
박사님 피드백을 이리 받으니 책 읽을 맛이 더 나네요.
그럼 낭독하는 이유는 유창성(Fluency)을 기르기 위함인가요..?
아이들은 역시 낭독하도록 하는게 더 좋겠죠..?
근데 배가 고파지더라구요. 어제도 소리내서 읽다가 알뽀또 먹었어요. 배로파서 ㅋㅋ
낭독하다가 살찔라..

일마레님. 전 스톱워치를 사야하나했다니깐요..
다른 북클럽맘께서 알려주셔서 핸폰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제 기기가 터치폰으로 아주 신식인데..
사용하는 건 문자랑 전화보내기가 .. 제가 가끔 할머니같은 데가 있거든요.
북클럽하면서 핸폰도 정복해 볼까해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09-10-26 18:58
네, 유창성 나아가 독해능력 향상입니다. 결국 글을 빠르게 읽으면서 정확하게 이해해야하니까요.
그리고 글을 써보는 목적도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아는 것도 막상 글로 써보려면 표현이 잘 안되지요.
숙제로 하면 생각을 모아 글을 쓰게 된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윤스
  • |
  • 2009-10-28 00:11
학령기 나이의 청소년... 그들을 그냥 놔둔다면, 줄무늬 애벌레처럼 자신의 삶에 대해 생각할 수 있을지 모르는데, 어른들이 우리의 아이들을 다 구름위의 고지로 몰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반성...)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현맘
  • |
  • 2009-10-24 17:37
답댓글

제가 옮겨놓았습니다

-------------------------

4반 시현맘입니다.^^

 

1. 1회 : 4분 41초   2회 : 3분 49초   3회 :  3분 39초

 

2. 1) 아무 계획과 생각 없이 현실에 안주하며 착실하게 사는 사람들. 혹 내가 아닌가 찔리넹...쩝

   2) 꼭대기에 뭐가 있는지도 모른 채 다른 사람들이 올라가니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따라가는 사람들. (나도 가끔 이러는뎅...ㅎㅎ 이런)

    따라 올라가는 삶 속에서 다른 사람을 밀치고 밟고 올라가는 상황에서 상대방의 상처도 돌아볼 새 없이 자신만 생각하게 되는 사람들 (이렇게 까지는 되지 말아야지...난...^^;;)

 

  - 그동안 안주하며 살았던 나...좀 찔립니다. 생각으로는 각성!각성!! 하지만 이 게으름을 벗기가 힘드네요.

   시간이 지날수록 더해지는 저질체력도 문제고...

 

3. 저도 은행단풍님처럼 p1 마지막부분 It sure is bright out here in the sun.

   대충 의미는 알것 같은데 직역이 어케 되는지 궁금해요.

   내 눈에는 이런 문법(?) 도 있었나 싶네요... It sure 다음에 is 어쩌구... 이런게 가능한가....

   무식해서 용감하다는 생각으로 여쭤봅니다....히히

 

  모두들 주말 잘 보내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09-10-25 08:57
Surely it is bright out here in the sun. 인데 구어체로 그렇게 많이 합니다.
이 글의 특징은 말하듯이 쓴 글입니다. 쉽게 읽히나 심오한 뜻이 있는 글이지요.
'태양 아래 이 세상은 정말 찬란하구나' 정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렇넹. 찔리넹, 나동.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09-10-25 23:02
시현맘님 화이팅입니다..~~
4반의 희망이시네요.ㅋㅋ
전 주말에는 거의 컴을 켜지 않기 때문에.. 이제야 과제를 봤네요.
자기 전에 잠깐 들어와 봤는데.. 과제가.. 이론이론...
저도 시현맘님 뒤를 이어 어여 숙제 해야겠어요.
다른 분들도 저처럼 주말엔 파업하시나봐요.
다들 월욜날 뿅하고 나타나 주세요.~

박사님 지송... 반장이 본을 못 보이고서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