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7번 나경이 숙제 올려요~
나경인 사춘기가 왔는지...엄마의 애기를 모두 잔소리로 소화(?)해서...
프리(?)하게 혼자 웍싵했어요~

B 4번 올리입니다~
짐 새벽인데도 puhaha님이올려주신 커피랑 빵?에...군침도네요~^^;;
앤디는 둘째인 혜택?을 톡톡히 누리고있군요,,
다치지않고 친구들과 트러블없이 잘~놀아주는 것도 고마운 일이지요~~~
Just me & my puppy

Just grandma & me

이 두책의 월요일 웤싵을 다운받지 못해서....ㅎㅎㅎ
대신 따라읽기랑, 걍읽기랑 열시미~했답니다~~~증말루요~!!!
담책부턴...더 성실히 해야겠음다~~~^o^~~~
B13번 제이 -앤디가 더운 여름을 자전거와 곤충과 나무들과 잘 보내고 있군요.
놀이밥을 냠냠 잘 먹고 있는 모습이어요^^
제이는 여전히 저와 경쟁모드로 하고 있어요.
단어게임을 몇번더 할때도 있네요~~
대신 색칠은 처음엔 열심히 하다가 뒷면은 약간 대충..ㅎㅎ



B-9 채니
저도 괜히 하는 것도 없는데 기말고사라 괜한 부담감만...ㅎㅎㅎ
2차 워크시트가 암만 찾아도 안보이네요.
미니북은 좀 미루고요...
서정시인님의 아이디어가 너무 좋아 나중에라도 꼭 하려고 합니다^^

B 2번 혀니하니>>
담주에 기발고사라 이번에는 미룰까 했는데
용캐도 어젯밤에 끝까지 해놓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