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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읽기방 - #여름15(누구나 참여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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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천사새롬
  • |
  • 2014-07-07 17:29
답댓글

시원한 곳에 다녀오셨군요. 아이스갤러리 저도 가고 싶네요. 한 여름에는 역시 물과 얼음이 진리!! 지난 번에 아이스링크에 갔을 때도 너무 좋더라구요. 올 여름 맘껏 챠니와 놀아보려구요. ㅎㅎ

 

<6세 챠니>

 

 

챠니는 또래 아이들이 그렇듯이 겁이 많아요. 좋아하는 점박이 책은 몇 번이고 읽는데, 동영상으로 보자고 하니 무섭다며 싫대요. 그러면서도 공룡책은 무지 좋아합니다.

'곰' 가끔 꺼내보는 참 재미있는 책이예요. 챠니는 곰의 움직임이나 행동을 유심히 보고는, 응가를 하거나 쉬야를 하는 장면이 나오면 배꼽을 잡아요. 요즘 '응가송'에 꽂혀있거든요. 똥,방귀를 너무나도 사랑하는 챠니. 그래서 엄마도 챠니와 놀 때는 이 민망한 단어를 즐겨 사용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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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4-07-07 22:35
응가송 저도 알아요. 둘째 지우가 어찌나 좋아하는지... 지우가 부르면 큰애까지 합세하여~~한 때 울집에서 금지곡이었답니다. ㅋ 책으로 보는 것과 영상으로 보는게 차이는 있죠. 그래도 챠니의 공룡사랑은 정말 대단하네요. 물론, 챠니의 책 사랑도 거기에 못지 않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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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4-07-08 11:29
응가송? 궁금하네요...>.<
도대체 어떤 노래일지.... 아마 5살 3살 수현이와 승현이도 넘 좋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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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7-08 16:10
챠니가 공룡책을 많이 읽었군요. 그런데 동영상은 아직 무섭나봐요. 민정이는 공룡을 좋아하지도 않지만 귀여운 캐릭터 dinofours정도는 좋아하는데 저런 실사사진책은 도망가 버릴거에요. ㅎㅎㅎ
6살쯤되면 똥, 응가 엄청 좋아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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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꽃바람
  • |
  • 2014-07-07 13:02
답댓글

읽기방 식구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지우네 한여름은 아니지만 여름속 겨울을 제대로 느꼈을 것 같아요^^

전 지난 금욜 두아이 모두 유치원 캠프 보내고 오후에 퇴근해서 남편과 영화 한편 보고

집으로 돌아와서 불금은 각자 따로 보냈답니다.~~

 

전 동네 지인들과 남편은 초등 동창들과.

오랜만에 아줌마들의 수다에 끼이니 뭐 정말 속이 다 후련 해 졌어요~

 

그리고 토욜은 시어머니 생신으로 시댁식구들과 저녁 함께 했고.

일욜은 하루종일 비가 오는 바람에 집콕하다가 오후 늦게 출근해서 마감하고 집에가니 1시ㅠㅠ

다시 또 출근 했어요.

 

 

책 읽고 또 쌓기 놀이해 볼까 했더니 서로 서로 자기가 더 많이 읽겠다고 경쟁 아니 경쟁,,

 

 

소윤이는 책 읽으라 하면 소리 내지 않고 묵독을 해도 목이 늘 마르다고 그래요ㅠㅠ

그래서 늘상 읽어 달라고 해요ㅠㅠ

왜 그럴까요;;;

 

 


어제 바깥놀이도 못가니 집에서 놀자 했더니 오랜만에 가베를 꺼내서 집안 물건을 만들어 보기도 하고

서진이는 퍼즐 맞추기..

장마이니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역시 비내리는 날엔 기름진 걸 먹어줘야 하는 법칙에 따라 감자 튀김까지 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지난 금욜에 본 영화가 '나쁜 이웃들'이란 영화였는데 일종의 코믹 영화였어요.

그 영화 중 '삶이 늘 새로운 것이 아니라 매일 매일이 파티의 연속'이란 말이 있었어요.

결혼한 신혼 부부가 아기 때문에 파티도 즐기지 못하고 밤에 외출 한 번 할랍시면 챙겨야 할 아기 용품들에 치여 밤이 새기도 하고..

그래서 외출을 포기하기까지..

 

그러다가 결국엔 현실에서 행복을 찾기까지..

늘 행복을 쫓아가는 우리네 삶이지만 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하다고 느끼면 이게 행복이 아닐까 싶어요^^

 

이번 한주도 으쌰으쌰해서 잘 보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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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07-07 16:04
아이들 캠프 잘 다녀왔다봅니다~~~^^
가베로 가구 만들기 잘 만들었네요... 이렇게 생활속 모습도 만들수 잇다니...
또하나 배우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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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4-07-07 17:21
아이들을 캠프 보내고 불금을 부부가 따로따로. 바람직합니다. ㅋㅋㅋ 아줌마들도 폭풍수다가 필요하니까요. 남편분과 영화를 보셨군요. 전 남편과 본 마지막 영화가 뭐였더라... 나쁜 이웃들 내용보니 기분전환하기에 괜찮을 것 같군요. 전 혼자 아주 가끔씩 아이들 학교, 어린이집 보내놓고 조조 보러가긴 합니다. 눈꽃바람님 댁 아이들은 서로 책 읽기 경쟁을 하는군요. 우왕~~ 부러워라~
주말에 바쁘게, 그리고 화목한 풍경이 그려지는 것 같네요. 일주일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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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 |
  • 2014-07-07 17:32
감자튀김, 눈에 확 들어와요. 요즘 감자가 맛있다니까 만들어볼까나~ 생각만 하고 있거든요. ㅎㅎ
재미있게 책 읽고 쌓아두었군요. 책 읽기도 놀이로 하면 아이들은 더 달려드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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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7-07 12:59
답댓글

5살 전민정

 

이번주 시그마님께서 대문을 열어주시는 주이군요. 아이스 갤러리라는 곳이 있군요. 정말 시원해 보이고 좋아보여요. 지우소식 궁금했는데 사진보니 지우 잘 지내고 있었군요. 얼음썰매 넘 잼있었겠어요. 겨울 외투를 입어야 할 정도라니요. ㅎㅎㅎㅎ사진보면 딴 세상같아요. 호주같은 느낌!! 우리랑 계절이 반대이니... ^^

 

주말에 서울 다녀왔지만 민정아빠 후배결혼식도 참석하고 민정이가 좋아하는 수영장가느라 이렇게 좋은 곳도 못봤네요. 민정이는 어릴때부터 물을 좋아하더니 겨울이든 여름이든 물놀이하는걸 좋아하더라구요. 겨울에는 엄마아빠가 추위를 타서 데려가지는 못하고 여름에도 몇번 못데려가네요. 매주 갈수도 없고 욕조에 물받아놓고 물놀이하는 정도였답니다.

서울 결혼식 참석차에 1박하고 야외수영장에서 물놀이 시켜줬는데 유아풀뿐만 아니라 성인풀까지도 욕심을 내더군요. 어제 날씨가 바람이 불어서 수영하기에 아주 좋은 날씨라기보다 물밖에 나오면 추웠어요.

주말에 노느라 책은 겨우 3권봤어요. 한글책 안보고 요즘 꽂힌 베렌책을 3권 봤답니다. 처음엔 쉬운 것만 보여줬는데 2-3번 보고 dvd랑 동시에 봤더니 재밌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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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07-07 16:08
민정이 서울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다 갔군요~~~~~^^
민정이 퍼들점퍼 너무 귀엽네요~~~~
저도 서울안에서 일탈을 한번쯤은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호호호호~~
돌아오는 주말엔 한강수영장이라도 가야할까봅니다~~~ㅋㅋㅋㅋ
아~~그리고 소윤이의 300권읽기는 함께보는것도 혼자보는것도 포함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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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맹이혀니맘
  • |
  • 2014-07-07 16:25
부루미즈 기린튜브가 민정 공주님을 위한 말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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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 |
  • 2014-07-07 17:38
우우~ 빵에 잼 바르는 민정이, 진지합니다.
챠니 먹을 빵에는 챠니가 잼 바르도록 하는데, 빵에 쓰윽~ 잼 묻히고 나서는 혀로 살짝 스푼 핥아요. 첨엔 하지 말라고 했는데, 재미있어하니까 그냥 냅둔답니다. 대신 자기가 바른 빵은 자기가 먹기!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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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4-07-07 22:42
민정이가 간 야외수영장이 어디일까요? 성인풀까지 욕심을? 우와~~ 민정이 튜브 넘 귀엽네요. ^^
서울을 자주 올라오시는군요. 결혼식 참석도 잦은 것 같구요.
지우를 생각하면 매주 바깥으로 나가고 싶지만. 큰애 공부 때문에 매주는 못 나가요. 해야 할 것도 많고 미리 해둬야 할 것도 있고. 틈틈이 보는 수행평가에 단원평가까지~~
오늘은 큰애 논술 보내놓고 지우랑 단지내 놀이터에서 한 시간 정도 놀다 들어왔어요. 얼마 까지만해도 그네를 무서워했는데(씩씩한 지우랑 넘 다르게 ㅋ), 이제는 제가 밀어주면 제법 잘 타더라구요.
지우는 내일 한강 난지 수영장 가요. 어린이집 여름 캠프~ ^^ 서울은 기온이 너무 높아서 그냥 볶음밥 싸주려고 해요. 민정이 수영하는 모습 보니 제가 다 절로 시원해지네요. 좋은 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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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07-07 12:38
답댓글

아이스 전시회... 보는것만으로도 시원한걸요~~

직접해보는 아이스 컵 조각체험과 거기에 먹는 음료도... 맛있겠어요...

그 조각컵이 녹아버리는게 아쉽지 않았을까요??? ^^

 

6세 소윤, 3세 희건

목,금,토 일 모두 야근을 동반한 출근이었어요.... 집에 들어가면 12시?? ㅋㅋㅋㅋ

책읽기는 커녕~~ 함께 한 시간이 없네요... 잠자는 모습만 봤어요... ㅜㅜ

일요일엔 또 출근해야된다는 말 소윤이가 아주 펑펑 울더라고요... 얼굴은 퉁퉁부어서 못 봐주겠더라고요...

아침 뭐 먹겠냐고 물으니.. 엉뚱한 소윤양... 샌드위치랍니다...

재료가 없다니.. 아흐~~~ 또 퉁퉁붓기시작!!!!

아침 8시.. 소윤이에게 우리 럭셔리하게 샌드위치 사러 파리바게트나 스벅갈까?? 하니 좋답니다..

그래서 산책겸 샌드위치 사와서 먹었어요.. 그리고 되도록 일찍 들어올테니 저녁엔 한강 산책하자고 했네요...

아~~정말.. ㅋㅋㅋㅋ 일끝내니 3시반?? 끝내고 컴끄는데 토나오는줄 알았어요.. 푸하하하하하~~~

그리고 도망치듯 퇴근했네요...

가족들이 사무실 근처로 와서..함께 코스트코로 나들이(?)했네요.. ㅋㅋㅋㅋㅋㅋ

그러고는 희건이가 아침부터 열이 오르락말락 했는데.. 결국 밤에 열이 올라... 아흐흐흐흐흐~~

아무것도 못하고 잤어요~~~ㅜㅜ

 

이건 토욜날 읽었나봐요.. 퇴근하니 식탁위에 올려져 있더라고요...

공룡책 잘 안보던데.. 요즘은 가끔 자연관찰책 한권씩 보더라고요~~~~~^^

 

이번주도 야근이 살짝 있을거 같은데 되도록 책은 보도록 해봐야겠어요...

혼자라도 말이죠.. 점점 책이라 멀어지는 느낌입니다~~~~ㅜㅜ

 

지금 남부지방은  태풍이라던데 괜찮으신지요???

서울은... 음.. 정말 뜨겁네요~~

이번주도 화이팅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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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맹이혀니맘
  • |
  • 2014-07-07 16:27
소윤이의 눈물이 느껴져서 안타깝네요. 게다가 희건이가아프기까지! 맞벌이 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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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4-07-07 16:45
지금 제가 사는 동네가 34도랍니다. 어흑~
릴리여우맘님, 우리 백년만이어요. 잘 지내셨나요? 지난 주 계속 폭풍 업무를 하셨군요. 토닥토닥...
소윤이가 얼마나 서러웠으면 울음까지...
그래도 샌드위치 같이 사러 나갔으니 조금 마음이 풀렸길 바래요. ^^
희건이도 남자아이라 공룡책 좋아하는군요. 울지우도 요즘 자연관찰 많이 보여주고 있답니다.
나만의 아이스컵 만들기는 소윤이 좋아할 것 같아요. 희건이는 아직 오우, 노우! 조각칼이라 위험성도 있어서요. 일 살살하시고 오늘은 집에 빨리 들어가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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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 |
  • 2014-07-07 17:35
엄마가 못챙겨도 소윤이, 책을 찾아 읽었군요.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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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4-07-07 11:13
답댓글

 

 

 

시그마님, 여기 부산~!! 금요일 저녁부터 오늘까지 비 왔다 그쳤다 반복하고 있네요.

그래서 선선한데.. 습한 그런 날씨입니다.

 

책 읽기보다 실컷 뛰어노는게 더 좋은 계절인 것 같아요.

사실, 생각해보면 얼마되지 않는 것 같아요.

장마기간 집에만 있을 껀데...그러면 햇빛보며 놀수있는 여름도 짧게만 느껴져요.

수현이도 요즘 어린이집 마치고 2~3시간, 또 저녁먹고 산책 가자해서 1시간 정도...

바같 산책에 빠져있답니다

 

주말엔, 비가 오는 바람에

토요일엔 김해 김수로왕릉 다녀왔어요. 가깝기에...

 

일요일엔 아쿠아리움이 새단장했기에 다녀왔어요.

수현이 태어나고 근 4년간 매년 연간회원권을 끊고 있는데요...

갈때마다 사실 새롭긴 해요.

그렇지만 이번엔 정말 멋지게 바뀌었더라구요,

아이들도 신나고

보는 저희도 신나고.... 스토리를 입힌 아쿠아리움...멋졌어요.

그리고, 마치 바닷속 해저터널같이, 투명 통유리로, 교체한 곳이 많아

바닷속에 있는 것 같은 느낌~!!

 

혹시 올 여름 해운대를 오시면 아쿠아리움도 괜찮을 것 같아요.

아이들 무척 좋아할 것 같은~!!!

 

이번주도 힘내서 열심히 아이들과 지내볼까 합니다.

 

오늘도 많이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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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4-07-07 11:20
아차~!! 마지막 사진 이미지 다운했는데.... 넘 맘에 들어서...

"그렇게 엄마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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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4-07-07 11:34
수현이는 아쿠아리움 자주 가는 것 같아요. 제 기억에도 몇 번 본 기억이...^^
수현이가 읽은 책 모두 재미있어 보이네요. 특히, 천둥도깨비가 쿵~~ 하핫 표지만 봐도 웃음이 ㅋㅋ
해저터널이 투명 통유리로 되어 있으면 정말 멋지죠. 여수 아쿠아플라넷이 제일 멋있었어요. 지우도 수족관 얘기 정말 자주 한답니다. 지난번 수중발레를 본 이후로 더 그러네요. 제가 찍은 동영상도 자주 보구요.
부산과 김해는 가까운가 봐요. 김수로왕릉... 어렵당~ 흐흐
여긴 햇볕이 너무 짱짱해서 더운데 전 장마가 더 늦게 오길 바랄 뿐이에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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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맹이혀니맘
  • |
  • 2014-07-07 16:30
저희 혀니도 작년에 다녀온 수족관얘기를 아직도 해요. 특히 문어사랑^^. 수현이가 꽂힌 동물은 무엇일지 궁금하네요. 이번에 부산 가면 아쿠아리움 한번 가보고 싶네요. 핑크 조명이 있는 기둥이 넘 고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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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07-07 17:07
수현이 엘사드레스 입었네요~~~^^
요즘 소윤이가 지나가는 말로 아쿠아리움 가고프다고 종종하던데... 음.. 이사진 보면 더하겠는걸요..
근데..전 코엑스 아쿠아리움은 그닥~~ 사람많고..덥고... 그렇더라고요~~ㅜㅜ
마지막 사진.. 이거 좋은데.. 했네요~~ 좋네요... 저도 캡쳐해야겠어요~~
정말 이번주도 힘내서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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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딸
  • |
  • 2014-07-07 10:21
답댓글

4세 규민

 

시그마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주말에 좋은곳에서 애들이랑 체험도 하고 넘 부럽네요. 여기 대구는 좋은 체험관이 별로 없어서, 이렇게

윗쪽에 사시는 분들 글 올리는거 보면 너무 부럽네요. 진짜 큰 맘 먹고 가서는 몇일 있으면서 봐야하는데

딱히 머물데도 없고 방학이면 서울도 성수기(?)더라구요. ㅎㅎ   그래도 이렇게 좋은 곳 알려주심 메모해

뒀다가 나중에 기회되면 꼭 가보려구요~ ^^

 

규민이는 주말동안 열이 나서, 바깥 외출을 못 했어요. 병원 갔더니 편도가 부었다네요. 항생제 먹고

약 먹고 했는데 이제 열은 내렸는데 약이 독한지 설사를 하네요. 그래서 그냥 약을 끊어버렸어요. ^^;;

토욜 어디 안 나가고 집에 있었더니 책 좀 읽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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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7-07 10:37
똘망똘망 규민이가 아팠군요. 열이 날 정도 였으면 좀 심하게 아팠네요. 아픈데도 집에서 책 정말 많이 보았네요. 오늘은 좀 괜찮아졌나요?
저는 수시로 쑥쑥 게시판 화면 오른쪽 상단에 공연 나들이를 클릭해서 보고 있어요. 이번에 북촌 체험은 단독 기획이라는 코너에 있어요. 다른 체험도 많이 하고 있으니 한번 들어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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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4-07-07 11:21
그렇죠? 부산도 그런 부분은 아쉬울 때가 많아요.
항생제가 독할때도 그럴때가 있지만, 자신의 몸과 맞지 않을 때 그런 반응을 보인다고 하더라구요.
그럴때는, 반드시 병원에 가서 그런 증상이 있다고 말해야 한다더라구요.
저희 승현이도 한 가지 항생제에 유독 그러한 반응을 보여, 병원에 말해놓고
그 항생제는 피해간답니다. >.<

규민이가 얼른 괜찮아지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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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4-07-07 11:38
규민이의 책 읽는 수준이 남달라요. 저 책들을 읽어줄 때 집중하고 잘 본다니 놀라울 따름...^^
서울 근교는 갈 곳이 많죠. 전 면허도 없어서 남편을 함께 대동하고 가야하는데 주말 출근이 잦다 보니 예약을 하기가 참 힘들어요. 저 아이스 갤러리도 예매한지 3주 전이라는...
서울 올라오실 기회있으면 LG사이언스 홀은 꼭 가보세요. 여기도 예약하기 하늘에 별따기인데... 저도 아직 못 가봤지만 꼭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저도 큰 애 방학 스케줄 슬슬 고민하게 되네요.
규민이네는 둘이 다섯살 터울이죠? 저흰 네 살인데도 둘의 수준(?)을 맞춰 다니기가 참 힘이 듭니다. 공연을 봐도 조율하기가 어렵구요. ㅎㅎ
맘사랑딸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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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07-07 17:12
아웅~~ 규민이가 아파요?? 편도가 많이 부었나봐요.. 아이들이 기침을 시작하거나 목이 부으면 열이 자주 동반되는거 같아요... 희건이도 기침을 심하게 하더니 어제밤부터 본격적으로 열이 시작되네요~
흑흑흑~~
규민이 사진이 없어 아쉬워요~~ 규민이 씩씩한 모습으로 수욜날 봐요~~
오늘도 힘내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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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07-08 09:06
앗!!!월드컵랩북은... 원영사랑님 칼럼에서 소개해주셨어요...엄청난 자료들과 함께.....
http://m.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85930&page=9&sel=&search=&sel_cat=
여기로 달려가보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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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7-07 09:57
답댓글

7세 재훈

 

시그마님 지난 토요일 저랑 근처에 계셨네요. 저는 7세부터 참여가능한 가족체험 북촌 프로그램을 갔다왔어요.

작년에 북촌은 못가고 정독도서관에만 갔다와서 아쉬웠는데 이번엔 친정엄마랑 같이 쑥쑥 공연나들이에 나온걸 보고 얼른 신청했어요. 가보니 해설사 한분과 5가족 정도가 그룹으로 탐방하는 프로그램이었어요.

체험을 교육박물관에서 끝나서 나와보니 아이스 갤러리가 보이더라구요. 아이들 겨울외투 안 가지고 와서

그냥 지나쳤어요. 다음에 도전해 봐야겠어요.

 

북촌 골목길 기행이라는 미션 자료지를 주셔서 이동하면서 미션을 완성하는데 저희집 아이들 런닝맨을 사랑하는 아이들이라 무슨 게임하는줄 알더라구요.

1.제생원터 와 관상감관천대 2. 북촌문화센터 3. 창덕궁 전경 멀리서 보기 4. 북촌전통공방길 5.가회동31번지 언덕가기 6.가회동 골목길 7. 북촌 전망대 8. 정독도서관길과 서울교육박물관 9.한옥카페 북촌 취향에서 시원한거 먹기

 

북청 물장수에 대한 유래를 설명 들으면서 언덕길을 올라갔는데요. 그냥 골목을 올라가는데도 힘든데 물을 양쪽에 들고 올라갔다는 물장수 얘기를 듣고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설명해주시는데 무한도전에서 나왔던 코리아 목욕탕을 발견하고 제가 반가웠는데 그곳에 임금님이 1년에 한번 정월대보름에만 백성들에게 한번정도 먹을수 있게 해주는 행운이오는 물이 있던 복정터가  있었어요.

체험시간이 2시간이라고 했지만 거의 1시간 반을 앉지 않고 골목 구석구석을 다니는 거라서 북촌을 잘 알지 못하고 그냥 갔으면 그냥 지나칠수 있는 곳이 많았어요. 저희집 아이들 이제 걷는데 달련 됐는지 다리 아프다는 소리도 안하고 엄마보다 선생님 잘따라 다니면 다녔어요. 어른인 제가 많이 더 힘들더라구요.

 

북촌 전망대에서 본 북악산과 인왕산, 가회동 골목길의 5경, 북촌 골목길에서 정원이 집밖에 있는 특색있는 집들 보았어요. 공방이 여기저기에서 보였지만 공방은 다음에 올때 찾아가기 위해서 안내서 많이 가지고 왔어요.  

 

아직 8월에 2번 9월에 1번더 프로그램이 있어서 저희집은 날씨가 선선해지는 추석 지난 후인 9월엔 창덕궁안 체험이 있다기에 한번더 참여해보기로 했어요.

 더운 날씨에 제가 지쳐서 한글책 많이 챙겨보여주지 못했네요. 오늘부터 다시 한글책 더 열심히 보여주려구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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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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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07 10:02
북촌 체험이라는 것도 있군요. 7세 이상이라니... 아쉬워요. 많이 걸어서 그런가보네요.
아이스 갤러리 전시관에 <북촌 최부자집>이라는 조각이 아주 그럴듯하게 조각되어 있는데 지우 더 크면 북촌 체험도 해보고 싶네요. 아님, 지우 빼놓고 나연이와 단둘이..ㅎㅎ
나림재훈맘님 친정어머니와 나들이를 자주 가시는 것 같아 부럽네요. 전 멀리 사셔서 저희집 오셔도 거의 식당 가는 것으로만...^^ 재훈이 제로니모 읽는군요. 항상 책 열심히 있는 재훈이~~ 기특합니다.
이번주도 활기찬 한 주 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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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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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07 10:23
재훈이 책 많이 읽었네요~ 제로니모에다 마법의 시간여행까지~~ 대단해요!
서울사시니 좋은 체험 많이 다니셔서 넘 부러워요~
북촌체험도 다녀오시고... 창경궁 안 체험도 있다구요? 저도 꼭 가보고 싶네요. 이런 정보는 어디에
있는거에요? 알려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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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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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07 11:24
요즘에는 이렇게 마을을 체험하고, 마을단위 프로젝트가 많은 것 같아요.
저희도 최근에
통영 동피랑 마을
감천 문화마을

다녀왔었는데..... 좋더라구요.

언젠가 서울에 놀러가면 한 번쯤 가고파요.

나림이와 재훈이...도 눈에 가지만,
늘 함께 인 어머니가 오늘은 부럽네요.

저는 가끔 좋은 곳에 가면 늘 옆에 사시면서 저희 아이들을 봐 주시는 엄마가
늘 생각나요.

같이 가자시면 늘 다리 핑계 대시면서 있는데...
오늘 저 가족사진을 보니, 엄마와 한 번쯤 떠나봐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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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맹이혀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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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07 16:35
북촌 걷기가 만만찮을텐데 재훈이 정말 의젓하고 튼튼하네요. 요즘은 이런 골목 해설사들이 많아져서 참 정감있는거 같아요.
나들이도 하셨는데 다독까지!
몸도 튼튼 정신도 튼튼한 재훈이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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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07-07 17:18
와~~ 꽤 더웠을거 같은데 아이들 씩씩하고 재미나게 체험해주었네요~~
7살부터 가능하다고요?? 너무 어리면 힘들다..뭐다.. 짜증을 내긴 할거 같기도 해요~~
나림이랑 재훈이는 언제나 즐거운 체험 엄마랑 많이 하는거 같아요~~ 좋아~~좋아~~~
책도 많이 보았네요~~~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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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맹이혀니맘
  • |
  • 2014-07-07 07:29
답댓글

 

 

7세 상명, 5세 상현 지우가 정말 시원~~~한 하루를 즐겼겠어요. 정독도서관 근처면 저도 그리 멀지않은곳인데 가보고 싶네요. 요즘은 날이 좋으니 우리 애들도 책읽기보다는 놀고싶어... 항상 제 모토^^대로 가랑비에 옷 젖듯 조금씩 읽고 있어요. 특히 첫째 명이가 책읽기의 즐거움을 잊어가고 자꾸 의무? 처럼 생각하는 것 같아, 엄마들이 재밌다고 추천해준 엽기 과학자 빌려봤어요. 긴 책이라 좀 읽어주기엔 목이 아팠지만 효과가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슬슬 우리아이도 한글 챕터북? 문고에 ...긴 책에 도전해볼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됐네요. 맨날맨날 우리만 자래는 애들이 엄마랑 주고받은 말을 노래로 만든 책인데요, 들으면서 빵빵 터지네요. 바로 자신들의 맘을 대변해줘서일까요? 둘째녀석이 곤충이랑 문어에 관심 많아서 관련 책도 보고요. 주말엔 수산물시장 가서 보니 탄성이 끊이질 않네요. ㅎㅎ직접 오징어 문어 킹크랩들 보니 역시 좋은가봐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더니만~~. 애들은 즐겁게 구경하고 어른들끼리도 조개랑 소라랑 광어회 사와서 맛나게 먹었네요. 이번주는 저도 읽기방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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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4-07-07 09:23
저도 어제 친정부모님께서 오셔서 광어회 특대 사이즈로 두 마리 떠다 먹었는데... 제가 회를 넘넘 좋아하거든요. ^^ 얼마전에 성남에 있는 국내최대 재래시장 모란5일장에 가봤는데 수산물시장도 한 번 가보면 좋을 것 같네요.
챕터북은 비룡소에서 나온 [난 책읽기가 좋아] 시리즈가 아주 짧은 글밥부터 있으니 이것으로 시작해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긴~ 챕터북은 초등가서 읽어도 충분하구요... 저희 큰 애도 보니, 지금 7세라면 오히려 좋은 그림책을 더 많이 읽어주시는 거에 한표입니다.^^
맹이혀니맘님,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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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딸
  • |
  • 2014-07-07 10:26
프래니 재미있죠? 저희집 큰애도 7권인가 빌려 다 읽고는 재밌다고 해서 다시 사달래서 또 읽었네요.
영문판도 샀는데 슬쩍 내밀까 싶어요.ㅎㅎ
맨날맨날 우리만 자래가 재밌다니 도서관 가면 꼭 찾아읽어봐야겠어요. 주말에 맛난것도 드시고~
전 회는 별로 안 좋아하지만, 애들 위해서 수산물 시장 이번주에 다녀와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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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7-07 10:43
저희집 재훈이도 지난번에 프래니 한권씩 도서관에서 빌려다 보여주었어요. 엄마가 읽어주면 목이 좀 아프지만 아이 혼자서 볼때 엄마가 읽어준거 잘 기억할꺼예요. 그림책도 줄글 많은 책이 있으니 문고판이랑 그림책이랑 골고루 보여주세요. 아이들과 수산시장에 가서 실물을 보여주셨군요. 저희집 아이들은 아직 수산시장은 못 가보고 동네 재래시장 가서 생선 본게 다네요. 저도 한번 가봐야겠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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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4-07-07 11:25
맨날맨날 우리만 자래...
제목부터 웃긴데...ㅋㅋ
저는 아이들 재우며 늘 같이 자서....ㅡ.ㅡ^

조개랑소라, 광어회~!! 야호~!!
저도 군침 꿀꺽 삼켜봅니다.

이번주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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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맹이혀니맘
  • |
  • 2014-07-07 16:42
요즘 상명이가 어딘선가 시시해라는 말을 배운 이후엔 그림책을 읽어주면 시시해~~ 그러더라고요. 그런 면에서 좀 흥미 중심의 학습만화에 관심을 많이 가져 대안이 될? 책들을 찾다보니 챕터북들이 눈에 띄더라고요.

사실 아직 줄글 긴 그림책도 집중력이 약한편인데... 프래니는 그래도 잘 듣더군요.
생각해보면 내가 보기에 좋은 책이 아니라 결국은 애보기에 재밌는 책! 그게 답이겠죠? 둘다면 더운 좋고.

그런 책을 고르는게 힘든거 같아요. 영어책이든 한글 책이든 엄마 발품이 필요한거겠죠. 선배님들의 조언대로 7세니까 맘껏 그림책~~ 재밌는 거 더 찾아봐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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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07-07 17:25
백문이불여일견... 잡아먹는 물고기들이지만 아이들에겐 신세계죠???
소윤이는 마트 갈때도 저 물고기들을 보고 가야겠다고 하더라고요...
엽기과학자 프래니는 그림만으로도 재미나 보여요...
맨날맨날 우리만 자래도 빌려봐야겠어요..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지네요...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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