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계속 눈팅만하고 망설이고 망설이다 어제 샀답니다.택배가 오고 ..마침 국어사전도 같이 산 관계로 묵직한 택배상자..책 두께가 이정도일줄은..ㅎ 오늘 아침 당장 써먹었지요. .남편이 뭔소리야 했겠지만, 어쨌든 매일 상황마다 하나 둘 써먹어야죠..일단 일주일,한달..그러다고면 삼년 되겠죠..제가 잘하도록 도와주세요..!
책을 구입하셨군요..
여기 쑥쑥에서도 3년전인가?함께 저 책을 가지고 생활영어를 함께 공부한 적이 있었어요.
'엄생영(엄마표 생활영어)'이라는 제목으로 시작을 했었는데.. (검색해보시면 아실꺼예요.^^)
처음에는 200명이 넘는 분들이 참여하셨는데..한 달이 지나니... 40명정도 남더라구요..
1년이 지나니.. 6명정도? ㅎㅎ
하지만 3년이지난 지금 그 분 중에 한 분은 유창한 영어를 구사하시죠.
태디님도 그렇게 하실꺼라 생각해요.
응원해드릴께요!! ^^
지난 번에 제가 말씀드렸던 '매일매일 읽기방'에서도 '엄생영'을 함께 공부했었는데 말이죠..
테디님 덕분에 옛추억을 떠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