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 스텔라 숙제올립니다.
이번엔 present가 쓰기가 쉽지 않았나 봐요
두군데 모두 틀렸네요^^
너무 더운 날씨입니다.
그래도 활기차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9번 초1 Isabel
생각보다 날짜 맞춰 올리기가 쉽지가 않네요~ㅋㅋ
그래도 열심히 써준덕에 올립니다.
저번주 금욜에는 깜박한거 있지요?
같이 올릴테니 체크해주시면 안될까요?(#7~#10)



2번 안휘 입니다~^^♥ 저의 어깨는 많이 좋아졌는데.. 아직 치료중입니다. 걱정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분들.. 감사드려요!♥ 근데 이제 휘가 어제부터 열감기로 고생중이네요~ 요것도 자기전에 이불위에서 간신히 했어요.다들 더운여름 건강조심하세요^^

8번 초1 엘리사 혼자 후다닥 해서 봉투에 딱 넣어놨길래 다시 꺼냈어요.반복되어 나오는 단어들 술술 읽어내니 너무 좋으네요.간혹 하나씩 모르는 단어도 익히고..여러가지효과를 보고 있는중입니다.근데 줄이 어디로 사라졌죠? 이제 알아서 맞춰쓰는거예요? ㅎ우리 엘리사는 글씨들이 옹기종기 다 모여있더라구요.다행히 철자를 빠뜨리진 않았더라구요ㅋ
13번 초2 Danny 입니다.
저 1반 가서 헤매다 지금 들어왔네요. ㅠ
날씨가 더우니 오락가락해요.ㅋㅋㅋ 사진은 맞게 올린건지...

허찡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도 이제 더운 여름이 시작되었군요! 저희가 있는 싱가폴도 지금 우기에 접어 들어 일주일에 4번 이상은 비가 오네요. 그래도 시원하게 내리는 소나기성 스콜이라 아주 상쾌한 날씨랍니다.
엠마가 이번 SP도 잘 해 주었네요. 허찡님의 센스 충만한 답변! 저도 좀 배워야 겠어요. 엠마도 넘 귀엽네요~^^
1번 초2 브리트니
이번 과제도 지난 주에 같이 해서 사진은 미리 찍어 두었었네요. 수식어구가 약간 추가되었지만, 이번에도 5번 정도 외워서 읽게 하고, 외워쓰기도 2번씩 했습니다. SP는 꾸준히 하기에 정말 좋은 프로젝트 같아요~ ^^

이번주 월요일은 청년의 날(Youth Day)이어서 학교를 안 가서, 동물원을 다녀 왔어요. 동물원 내에 북극곰을 볼 수 있는 코너도 있어 추위(?!)를 잠시나마 체험하고 왔네요. 장난꾸러기 4살 배기 동생도 같이 찍었어요.
1반 친구들 즐거운 하루 보내고, 금요일에 또 만나요~

3번 초2 sunny
대문 활짝 열려있네요~~
아이들 손부터 조금씩 공개해도 재미있을것 같아요^^
엄마 왜 이번에는 글자에 색이 있어?
엄마 왜 봉투에 줄이 한줄이야?
같은것을 보고 그냥 넘어가지 않는것이 아이들의 시선인가 봅니다.
매주 산에 올라가는데 오늘은 너무 덥군요.
땀을 한바가지 흘리고 돌아와서 샤워하니 천국이 따로없네요^^

6번 초1 제시카
허찡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엠마의 질문에 너무 센스있게 대답해주셔서..
엠마도 으쓱해지고..좋은데요^^
제시카는 그런 질문도 없네요..ㅋㅋ
아직 헤매는 단어도 있고..이번에는 왜 엄마,아빠 얘기만 나오냐고..ㅋㅋ
그래도 후~딱 해치웠네요..^^

언니때문에 방치하다.. 오~랜만에 던져준 문제집 채점하다 발견하고 빵~터졌답니다..ㅋㅋㅋ
이런 당돌함을 보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