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지안
에구, 저도 직장맘이라 남일 같지 않네요. 게다가 셋이나 케어하실라면..;;
힘내세요!!!!
저두 지난 일주일동안 넘 바빠서 잘 못 챙겨줬어요. 읽어보는것 밖에 못했네요.ㅠ
저녁에 밥 먹고 씻고, 애들 씻기고.. 그담에 뭘 해보려니 또 졸리다 그러고..
그러면 참 난감하더라구요;;;

5번 지우(7살)
복습을 다 맞춰서 했는데 매번 올리는 걸 못하고 있었네요.^^
이제서야 올립니다.



레오르님.. 그 맘이 충분히.. 공감 가요.
민군도 제가 요거 꺼내면,, ^^;;;
에고,, 어떤 식으로 끌어갈지 고민을 해봐도 답이 잘 안나오네요.
아래 쑥돌맘님말씀대로 학교 숙제하고 나면 벌써 잠잘 시간이니..
여지껏 책상에 앉혔던 아이들 또 다시 불러들이기가 쉽질 않아요.
흠....--;;;;;;
10. 민군 (8세)
민군은 달랑 이거 하나 더 했어요. ^^;
오잉? 맨 밑에 is 마저 떨어졌네요..^^ㅋㅋㅋ



15번 토니 #53~#68 복습1&2 마음이 복잡하신데도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레오르님 마음이 충분히 이해도 되고 공감도 돼요 저도 그런 생각을 전혀 안한건 아니랍니다 저는 지금 4학년인 큰애를 그랬어요 홍박사님 프로젝트를 하겠다고 했다가 중도포기를 몇번이나 했는지 몰라요 너무 힘들게 끌고 가느니 그냥 집중듣기를 더 하자 이러면서요.. 집중듣기를 더 했던 시간이 아까운 건 아니지만 프로젝트를 해냈을때 얻을 수 있었을 것들은 아쉬워요 그건 결국은 그런 프로젝트를 해내지 않으면 얻을 수 없는 것들이거든요 엄마가 대충대충 하고 skip하는 것도 필요한 것 같더라구요 완벽함이 최선이 아닐때도 있더라구요 저도 그러질 못해서 중도포기를 몇번이나 했지만 그렇더라구요 아이셋에 직장맘이기까지 하시니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힘내세요~~~ 어느쪽으로 결정을 하시든 레오르님과 길버트를 응원할게요



6번 형서민서맘(7세 엄형서) 늦었네요^^ 담부턴 빨리 올릴께요^^
레오르님~
일도하시고 아이들에 엄마표까지 힘드시죠~
워킹맘들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
아이를 꼬셔서 책상앞에 앉히기 정말 힘들죠? 저도 그렇답니다.~
놀고 있는 아이 잡아서 뭔가를 시작하기가 힘이 드네요^
네이트는 1학년 들어가서 안하던 공부를 하더니 첨에는 학교가 재밌다더니...이제 좀 지친것 같아요^^
네이트 담임쌤은 숙제를 많이 내주는 편이어서
하교후 학교숙제 하다보면 어느새 저녁시간이 되더라구요~
하루종일 숙제를 달고 살아요ㅠ.ㅠ
그렇지만 아이이다보니 놀이터에서 놀기도 해야하는데...이런생각에 저녁먹고 놀이터 잠깐 나갔다오면
엄마표고 뭐고 힘이 쭉빠져버리고 학교 4교시도 공부 집에와서도 숙제하느라 공부했던 아들을 또 책상앞에 앉히기 여간 독하지 않으면 힘들더라구요~ㅠ.ㅠ
아이들 눈치 봐가며 언제 시작할까~고민하다...하루가 가는듯 합니다.
그래서 요즘 든 생각은 네이트 6-7세때 좀 학습적인 걸 해서 책상 앞에 차분히 앉아 있는 연습을 좀 시킬걸 너무 놀기만 했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엄마랑 재밌게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는 연습을 좀 더 하고 학교갔으면 이렇게 힘이들진 않았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드네요
길버트 그동안 의젓하게 잘하는 것 같아 보였는데...
아직 7세이니 엄마가 힘이 들지 않는 선에서 너무 열심히 시키지 마시고 욕심내지 말고 대~충 시키면 어떨까요?
네이트도 첨엔 엄마가 더 열심히 시키고 단어 하나라도 더 알게 하려고 욕심내다가 지금은 그냥 하는것 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며 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가끔 너무 대충 하는 거 아닌가 할때도 있는데...
복습할때 보면 어느정도 알고 있는것이 대견합니다.~
길버트도 이제 학교 갈꺼니까 연습시킨다 생각하고 욕심 사심 없이(?) 슬슬 해보시길 권해드리고 싶네요~
<네이트 초1>


문장 큰소리로 5번 읽고 그림 맞춰보기~그림이 좀 헷갈리기도 했네요^^
문장 그림맞추며 복습이 된지라 워크지는 쉽게 했어요~^^
레오르님~~~
어젠 날씨가 정. 말. 덥. 다. 였어요!!
어제 현우랑 같이 농산물 시장가서 수박, 포도(5kg 1박스), 블루베리, 방울토마토(5kg 1박스)
옥수수(한자루-40개), 호박, 파, 당근... (많이도 샀죠? 이거.. 저희 세 식구가 다 먹어요. ㅋㅋ)
이렇게 사 오는데... 땀이 줄~~~줄~~~~~~
엘리베이터로 나르긴 했지만.. 집에 와서 몇 번을 왔다 갔다 하면서 집에 올려놓았는데..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더라구요.
그러면서 든 생각이... 이렇게 가끔 땀 흘리는 것도 이리 힘들고 화가 나는데..
매일 힘들게 일 하시는 분들.. 정말 힘들겠다.. 싶었어요.
매일 일하고 집에오면 정말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을 것 같아요.
게다가 날씨까지 이리도 더우니... ㅜ.ㅜ
아이 키우면서 매 순간 고민의 연속인 것 같아요.
그게 이런 결단의 순간엔 더 갈등이 되구요..
하지만 어떤 결정이든 아이를 위해서... 엄마를 위해서..
좀 더 함께 웃을 수 있는 방향으로 결정하면 조금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그래도 행복한 것 같아요.
SP 안 한다고 아이의 실력이 저~~기 뒤로 절대 뒤쳐지지는 않을 꺼지만..
하면 분명 발전은 있겠죠..( 고민.. 고민...)
우리 함께 가요~ 라고 말씀 드리고 싶지만..
레오르님이 이런 고민을 하실 정도면.. 많이 힘들고.. 지쳐계신 듯 하네요.
가늘고 길게 가기위한 육아의 길에서 현명한 결정하시라 믿어요.
그래도 함께 하면 더 좋겠네요. ㅎㅎ ^^
2번 Rex (6)
이번주부터 케빈을 렉스로 부르기로 했어요. ㅎㅎ
아직도 공룡에 빠져있는 시기!!
"티라노사우르스 렉스" 의 "렉스" 만 따서 부르기로 했어요.
"Rex" 가 "왕중의 왕" 이란 뜻이라며 더 좋아하네요. ㅋㅋ
이젠 공룡 이름의 어원까지 따져가면서 엄마에게 설명해주니...
한.. 6개월쯤 된 것 같은데.. 아직도 공룡사랑은 여전하네요. ^^
#53-68 (복습 2)
공룡 친구들과 워크지도 함께 풀어보았어요. ^^
SP 부분의 워크지는 제가 잘라주면 다시 문장 만들기로 진행해서
워크지에 구멍이 뻥~~ 뚫려있네요. ㅋ
크로스 워드는 아직 쓰는 것이 힘들어서 알파벳이 4개 들어가는 단어만 했어요. ^^
나머진 빈칸이거나.. 엄마가 써 줬어요.


SP A반 함께 힘내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