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멋지세염...저도 다음에 정리할때 한 번 고려해봐야겠오용..^^;
좋은 정보 얻고갑니당~~
바구니활용...괜찮네요..^^
아이들이 책 보기도 편하고 한번에 여러권씩 보고 바로 올려놓고...
좋아용~~~
유게에 새로운 글들이 많다했더니 13기 아이디어군요.^^
책정일 짱입니다. 저도.....이렇게 정리하려면 먼저 이사를 가야겠어요.^^
이야,, 이런 아이디어가.
책장이 멋져요~~
물론 책이 조금 덜 들어가기도 하겠지만, 그래야 또 아이들 손이 갈테니.
널찍한 책장이 참 맘에 드네요.
저도 오늘 참지못하고 5단을 하나 샀는데, 집이 깝깝해서 헉 소리가 납니당..ㅠㅠ
여튼 좋은 tip 얻어갑니다~~~^^
와우~ 철제 책꽂이가 저렇게 활용이 되는 군요^^ 이케* 건가요?
저희 집도 짐으로 가득차서 더이상 짐을 늘일 수가 없고.
정리도 한번 해야하는데 체력이 바닥을 치느라 할 수가 없네요~~
참, 아이디어도 좋으셔요~~
얇은 영어책 보관으로는 정말 딱이네요..
바구니채로 이동시키니 정리도 편하고..
시간날때 정리 함 해봐야겠어요...일단 다이소로...ㅋㅋ
저 바구니 이용한 책 정리!!
정말 영어책에는 딱!! 인것 같아요~ ^^
직접 봐도 놀랐지만..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더 깔끔하고 멋져보여요! ^^
저희 집도 책 정리 좀 해야하는데...
큰 맘 먹고!! 실천해볼까요? ㅋㅋ
그리고.. 체리...
좀 더 어려보이는데... 작년 사진일까요?
암튼.. 귀여워요~ ^^
와~체리는 언제나 넘 놀랍네요.
효자매맘님이 잘 이끌어 주셔서 그렇겠지만요.
그나저나 효자매맘님! 정말 정리의 달인이신 듯...
아영이 물건 정리!!!
언제부턴가 저의 가장 큰 숙제가 바로 정리가 되어 버렸네요.ㅠ.ㅠ계속 미루고만 있는....
어제 책장 하나 새로 들여 정리하고 있는데 넘 힘들어요.ㅠ.ㅠ
책장 들어오자마자 책 다 차 버리고 ... ㅠ.ㅠ
새로 들이고 싶은 책들이 있는데 집에 있는 걸 정리하고 해야 하는데 들이기만 하니 집이 포화 상태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