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그렇네요. 콕 집어 얘기해주시니 이렇게나 명쾌하게 다가옵니다. 자녀 교육, 부러움의 대상이 아닌 존경의 대상으로 키울 수 있도록 고민 많이 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주 어렸을적에는 부러움과 존경의 의미가 같은 맥락으로 인식되어 졌던 때가 분명 있었던것 같습니다.
조금씩 나이가 들고 노력의 의미를 깨닫고, 작지만 조그마한 것의 성취감을 저 또한 느끼면서 부러움과 존경의 차이가 명확이 다르게 인식되어져 왔던 것 같습니다.
내가 노력해보고 노력의 의미가 어떤지를 인식하면서 존경이라는 단어가 마음속에 묵직하게 내려앉는 것 같았습니다.
요즘 선생님의 말씀을 생각날때 마다 듣고 또 듣고 합니다
그래서 많이 위안을 받습니다. 제 어깨를 토닥 토닥 두드려 주시는 듯...
힐링 하는 기분입니다^^ 오늘도 좋은 말씀 너무 감사드립니다^^*
부러움의 대상과 존경의 대상의 차이!!
그러네요...
항상 무릎을 치게하는 진리를 알려주시네요.
감사합니다. ^^
휴대폰으로는 선생님의 동영상을 볼 수가 없더라구요.
이제야 컴앞에 자리잡고 듣게 되었어요.
부러움의 대상과 존경의 대상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좋은 말씀 늘 감사합니다.
부러움과 존경의 차이....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역시...우리 인생에 있어서 노력은 진리~!! 갑의 가치를 가진 것임을 다시 한 번 느끼며....
꾸준한 노력으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저부터 솔선수범해서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