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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칼럼]친정엄마는 슈퍼우먼[세 엄마 이야기]

컨텐츠

댓글 1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윌리보이
  • |
  • 2014-07-17 03:59
답댓글

사람냄새 나는 그림이 재미있고 인상적인 그림책이었어요~~

엄마의 엄마의 엄마~~

엄마가 되어보니 엄마의 마음을 알것같아요

아이를 너무 쪼이지나 말아야 하는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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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4-07-17 13:36
맞아요~ 사실적이고...또 유머러스하기도하구요. ^^
저도 엄마의 마음이 이해가 되고...또 엄마가 과거 어린 시절 저에게 해주셨던 일들이 떠오르며
감사한 마음도 들고....그러네요~
아이를 쪼지 않기...ㅋㅋㅋ 저도 윌리보이님과 같은 마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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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7-16 15:54
답댓글

나림이랑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예요. 엄마 라고 부르기만 하면 짜잔 나타나는 엄마와 엄마의 엄마.

친정엄마의 엄마가 아직 생존해 계셔서 나림이 엄마의 엄마의 엄마라는 말을 쉽게 이해하더라구요.

오랫만에 이책 한번더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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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uralways
  • |
  • 2014-07-15 14:25
답댓글
원영사랑님 추천해주시는 그림책들 정말 좋아요.이 더운ㅇ여름에 왜 맘이 따뜻해오는지..늘 요고 보고 도서관 가서 찾는데 없는 책들도 있더라구요.저는 아이가 셋인지라 그냥 사볼까하는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ㅎ

이번 여름방학엔 하루쯤 도시락 싸가서 저희 첫째..(초1딸)랑 도서관서 맘껏 책볼까 계획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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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4-07-15 16:06
댓글 감사드려요~^^
셋 이면 특히나 소장가치가 배가 되리라 생각되는 책이에요~
여름방학 때 시원한 도서관에 가면 피서가 따로 없을 것 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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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4-07-15 12:34
답댓글

요즘 좋은 책 추천으로 상호대차 열심히 신청중에 있어요.

지금도 상호대차로 신청했네요.. ^^

남들은 주말이라 다들 놀러가는데 주일날 도서관갔더니 차

주차할 공간도 없이 빼곡히 도서관에 주차된 차들 보고 놀랬어요.

아~ 도서관 시원하고 이렇게 재미있는 책들이 있으니 사람들이

모이는게 당연하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딸의 엄마라는 한마디에 달려오는 엄마..

나도 울 딸이 커서 부르면 위에 있는 엄마처럼 저 또한 엄마를 부를듯..ㅎㅎ

좋은 책만 골라 이렇게 알려주시니 볼때마다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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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4-07-15 14:00
상호대차신청후 주민센터에서 찾으신다는 그 시스템...저희 동네에도 있나 검색해봤더니....
구립 도서관에 가는 것이 가깝겠더라구요. ㅎㅎㅎ
걸어가기는 멀고....버스도 애매하고....저희집에서는 참으로 접근성이 안 좋아서 슬퍼요. ㅜ.ㅜ
그냥 동네 도서관 죽순이로 살아야 할까봐요. ^^;;

요즘 저희 동네 도서관에도 아이들이 북적 북적해요~ 아무래도 에어컨이 시원~~~하게 나오니
아이들이 모두 모두 도서관으로 모여드네요. ㅋㅋ
초등아이들은 숙제도 도서관에서 하고~ 평소에는 잘 안보이는 중학생들도 오는 것을 보니...
더운 여름....에어컨의 위력이 대단해요~^^

저도 이 책을 읽으면서 원영이가 엄마~~~하고 부르면 달려가
이렇게 척척~~힘든 일을 처리해줄 수 있으려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주일을 도서관에서 알차게 보내시는 호하님~ 언제 한 번 탁구치는 사진도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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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최고
  • |
  • 2014-07-15 09:49
답댓글

도서관 갈때 빌려와야할것같아요.

애들에게도 좋고 저에게도 좋은 동화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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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4-07-15 10:11
아이들도 재미있어하지만 엄마들이 읽으면 특히나 공감이 되는 그림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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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4-07-15 04:52
답댓글

저희집에 저 책 있어요. ^^ 민군도 여전히 좋아하며 읽는 책이죠~

요즘 시대에는 특히,, 맞벌이 가정의 경우 부모님들의 도움을 지속적으로 받게 되는 거 같아요.

저도 여전히 김장 김치 엄마껄로 먹고 있어요. 가끔 내려가면 작은 밭에서 나오는 식물들 싸주세요.

직장 다니다가 뭔가 마음이 허하다.. 싶을때가 있는데 그럴때면 '친정 갈때가 되었구나..'하고 짐싸들고 출발하기도 했답니다. 왠지 내가 기댈수 있는곳,, 그런 곳이 있음에 감사해야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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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4-07-15 10:09
민군은 아들이지만 이 책을 재미있어하는군요~ 따뜻한 감성의 소유자인가봐요~

저 역시 특히나 반찬과 김치에 있어서는 엄마의 품을 떠날 수 가 없더라구요. ^^
저희 시어머니는 딸 셋, 아들 하나를 두셨는데....김장철이면 시집간 딸 두명의 김장에~~~
아랫층 사는 저희집 김장까지....고생을 많이 하신답니다.
저는 음식에 있어서는 함께 사는 시어머니의 원조를 받이 받고 있지요. ^^;;
하지만 친정에서 먹는 음식의 느낌은 또 다르더라구요. ㅎㅎㅎ
정말 여자는 친정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 딱 맞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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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7-15 01:45
답댓글

저번엔 원영사랑님 소개해 주신 아빠책을 도서관에서 한아름 빌려서 봤는데 이번엔 엄마책을 

쫘~악 빌려봐야겠어요. 민정이에게 책 빌려줄때 좋은 가이드가 되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그때 그때 바로 빌려보진 못하지만 도서관 갈때마다 꼭 원영사랑님 칼럼 보게 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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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4-07-15 10:04
아빠 책들 민정이가 재미있게 읽었는지 궁금하네요~^^
엄마 책들은 참으로 광범위하긴하지만 작정하고 정리한 번 해봐야겠어요. ㅎㅎㅎ

그리고 제 칼럼이 많은 도움이 된다는 말씀이 제일 기분 좋아요~!!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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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4-07-14 17:04
답댓글
울엄만 진짜 슈퍼우먼인데. 난 지금도 엄마가 필요해요. 언제나 망토 두르고 슈웅~나타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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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4-07-14 18:02
완벽해보이시는 홍박사님도 역시나 친정엄마가 필요하시군요~^^
홍박사님을 키우신 어머님이시니...가끔 해주시는 말씀만 들어도 정말 슈퍼우먼이실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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