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정보감사합니다.

맞아요, 초1에 가니 우리 자음과 모음자에 대한 내용이 들어있었어요.
민군도 학교에서 해 본거라면서 몸으로 ㄱ,ㄴ.ㄷ... 등등을 표현해주었었답니다.
도서관에서 한글 관련책 빌려왔던 기억 나네요. ^^
참고로 초1 참고도서 목록이요.
교과서 뒤에 있던거 찍은거에요.


전에 소개해주신 방귀 뿡~ 시리즈 작은 도서관에서 빌려왔는데 아이들이 모두 다 재미있어하면서 읽었어요.
민군과 은양은 각각 자기껄로 하고 싶은 책으로 서로 나누고.. ^^
그리고 소리 괴물도 빌려왔을때 작은 활동도 했어요.
신문지의 글자 많은 곳을 찢어 흰 A4지에 모자이크처럼 붙여서,
신문 붙인 종이위에 소리 괴물의 형태를 그려 오려내지요.
그 오려낸 형태를 또다른 A4지에 붙인후 혀를 그리고 소리 괴물이 내뿜는 소음들을 적었어요.
이때 영어의 알파벳이며 우리말의 자음, 모음자를 아이들이 적네요. ^^

요렇게 예쁜 한글 책들이 많네요.
준재맘님 말처럼 저도 알파벳 책만 있는 줄 알았는데..
잘 몰랐어요..
한글책의 세계도 참 어마어마 합니당..ㅎㅎ
늘 원영사랑님께 감사를~~~^^
접수접수접수했습니다~ 감사~ ^0^
(아는 책이 두 권 밖에 없어요;; 반성반성..)
이수지의 <움직이는 ㄱㄴㄷ>도 살포시 추천하고 갑니다.
아 그리고,
지난번 김재홍 작가의 <구름>이요, 완전 대박났어요!!
원래 책 잘 보는 녀석들은 물론, 개구쟁이 녀석들도 초집중해서 보더라고요.
무슨 동물인지, 아랫쪽엔 그 동물과 관련된 뭐가 있는지 찾느라.
(글은 제가 하늘색 포스트잇으로 가려서 갔거든요. 흐흐~)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0^
요즘 규민이가 글자에 관심이 있어서 무슨 책을 읽어줘야 하나 했는데
너무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해요~ 낼 도서관 가서 꼭 찾아 읽어줄께요!
한글 우리말을 담는 그릇은 마음에 쏙~들어 외출했다 들어오는 길에 도서관에서 빌려왔네요..ㅋㅋ
아이들이나 저나 온고지신 시리즈책을 좋아해서..
도서관에서 망설임없이 꺼내왔어요..ㅋㅋ
역시나 보자마자 읽고..반응이 좋았어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

와~ 한글과 관련된 책이 이렇게 많이 있었나요??
다양하면서 참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어 어른인 제가 봐도 재미있네요.
호기심도 생기고 특히 '한글이 된 친구들'과 '요렇게 해봐요' 참 기발해요
엄마와 함께 글자 만들기도 하고 운동도 하고..
자음과 모음으로 그림도 그리고~ 한글이 된 친구들 보는데 갑자기 Chica Chica ABC 책이
떠오르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