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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맹이혀니맘
  • |
  • 2014-07-17 10:51
답댓글

 

 

맘맞는 사람들과 함께 독서모임 하면 재미있을거 같아요. 요즘 더워서 그런지 저도 만사 지치고 짜증지수도 높은데 함께 책읽고 공부하고 그러면 좋겠다는 생각^^ 요즘 책읽는 시간 내기가 쉽지않네요. 맞벌이엄마 퇴근이라 야외활동도 해야하고 영어 듣기시간 좀 줘야겠다 싶어 거기 시간 투자하고 그러고나니 취침시간이 늦어져요. ㅇ 책많이 읽는 분들은 언제 그렇게 다 읽나요?!! 잠은 언제 재우시는지 대단들하십니다. 가랑비처럼 꾸준히! 7세 맹이, 5세 혀니 둘이 따로 사진 찍어봤네요. 요즘 축구놀이에 빠져 하루한번씩 꼭 하루일과가 되었죠. 다음엔 풋살이나 축구교실이라도 알아봐야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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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07-17 13:07
맞벌이엄마 퇴근~~ 하하하하~~ 저는 야외활동은 정말 포기이고.... 영어 듣기도 포기예요~~ 아흐~~
요즘엔 해가 길어지니... 취침시간도 자연히 늦어지는거 같네요~~ㅜㅜ
맹이 혀니도 책읽기며 하루를 알차게 잘하고 있는거 같은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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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 |
  • 2014-07-16 16:02
답댓글

엄마들과 함께 독서모임 하시는군요. 쉽지 않을텐데.. 저는 혼자 책 읽고 챠니책 챙기고 이렇게 하는데, 가끔 도서관에서 독서모임 공지가 나면 마음이 꿈틀꿈틀 해요. 그래도 용기가 안나 혼자 조근조근 읽고 이렇게 쑥이나 다른 카페 눈팅으로 채워요.

 

 

여전히 그리스로마신화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지난 주 과학관에서 보았던 별자리 얘기와 오리온,아르테미스를 연관지어 얘기하기도 하구요.

'정글곰' 읽으면서 '낙원'이라는 단어가 나오니까 그리스로마신화에서 '낙원' 단어 보았다면서 책을 펼치기도 합니다. 출판사마다 약간씩 스토리가 다른 부분이 있지만, 챠니에게는 큰 문제는 안되는것같아요. 오히려 도서관에 가면 다른 출판사 책도 꺼내와서 보기도 하더군요. 어쨌든.. 챠니 덕분에 저도 요즘 그리스로마신화 조금씩 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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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7-16 16:23
챠니 대단한대요!!! 어쩜 이렇게 그리스로마신화를 잘 읽는지요... 저도 책 검색하다가 천사새롬님이 말씀해주신 노벨과 개미출판사의 그리스로마신화를 사두긴 했어요. 워낙 싸서 샀긴했는데 아주 조금씩 읽혀줘봐야 겠어요. 챠니의 생각주머니가 점점 커져가는 것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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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07-17 13:12
챠니 덕분에 저도 그리스로마신화에 다시 관심을... ^^
빨리빨리 빌려볼 수 있었음 좋겠어요~~ 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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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딸
  • |
  • 2014-07-16 15:19
답댓글

4세 규민

 

줄리아맘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긍정보다 부정의 힘이 더 강한듯해서 반성합니다.. ㅠ.ㅠ 반성해도 자꾸 까먹고 부정을 저지른다는....

육아서, 안 읽어본게 없을 정도로 많이 읽어요. 근데, 그게 책에서 가르쳐 주는데로 하기가 너~~~~무

어렵다는거!! 그래도 몰라서 못하는것보단 아는게 낫겠죠? 그래서 아니깐 더 반성하고 그러면서 배우는갑다

그러고 살죠, 뭐...

오늘 대구 해가 쨍쨍하니 덥네요~ 집에 가만히 있음 시원한데, 나가면 덥고.. 그렇다고 안 나갈순 없고...

규민이 오늘은 종일반 안할테니 일찍 데리러 오래서, 요거 올리고 데리러 가려구요.

 

누나 수업 기다리면서 차에서 셀카 찍었는데 제 얼굴이 보도 못하게 나와서리... ㅠ.ㅠ

귀여운 규민 얼굴보시며 참으시길... ㅎㅎ

원영사랑님이 알려주신 한글배우기 책, 저희 동네 도서관엔 있는게 몇권 뿐이라 없는 책은 신청해두고왔네요.

요즘 규민이가 글자에 부쩍 관심가져서 한글 배우기 시작하려구요. ^^

꿈틀꿈틀 애벌레 기차, 규민이가 넘 재밌어했어요. 여러가지 곤충들 나오니 이야기뿐만 아니라 볼것도 많은

책이구요, 나중에 나쁜 거미가 나와서 괴롭히는 장면에서 규민이 흥분해서 책에 있는 거미 때리고 난리였어요.

ㅋㅋㅋ 규민 또래 아이들 한번 찾아보세요~ 잼나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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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7-16 15:28
셀카가 마음에 안 드셨군요. 저도 쑥쑥에 제 사진 거의 안 올리고 있어요. 그저 아이들 사진만 주루룩 올릴게 되네요. 꿈틀꿈틀 애벌레 기차 책 규민이가 책에 나오는 거미를 때릴정도로 재미있는 책이군요.
한번 빌려봐도 좋을거같아요. 재훈이 누나는 이제 어린이 치과 가서 혼자 잘 누워서 진료도 보고 치료도 받는데 재훈이는 아직도 치과에 가서 한번씩 그러네요. 이번에 가서 치료하고 6개월 후에 보자고 하니 정말 다행인지 모를겠어요. 치과 치료비보다 아이들이 힘들어 하는게 더 힘들더라구요. 오늘도 귀여운 규민이 사진 잘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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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7-16 16:29
맘사랑딸님 얼굴이 뵐뻔 했는데... 가리셨군요. 다이아나나 규민이 얼굴보면 아빠도 물론 엄마도 미인이실거에요. 셀카 찍어서 성공하는 경우가 많이 없더군요. ㅎㅎㅎ 규민이가 벌써 한글에 관심을 갖는 군요. 민정이는 올해 유치원가서 조금씩 관심 가지더라구요. 친구들이 한글을 읽는 친구들이 있어서 그런가봐요. 애벌레 기차 재밌겠네요. 민정이도 여자아이지만 곤충들을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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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07-17 13:15
규민이 정말 볼 수록 귀여워요~~^^
규민이는 참 다양한책을 읽고 있는거 같아요...읽기방을 하다보면 참 큰애에게 미안해져요..
정말 책을 사주지도 그냥 집에 굴러다니는 책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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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7-16 15:16
답댓글

7세 재훈

 

 줄리아맘님 독서모임을 하시는군요. 엄마들끼리 같이 공부하면 친목도 다지고 너무 좋을거 같아요.

 

 오늘도 날씨가 많이 덥네요. 어제 급하게 어린이 치과에 오전 진료 예약해서 재훈이 아침에 늦잠잤어요.

어린이 치과에서 어금니 썩은거 치료하고 불소코팅하고 왔어요. 이번에는 진료실 들어가서 침대에 눕는데 싫다고 엄마까지 발로 차고 치과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들이 고생좀 했어요. 물론 저도 재훈이의 힘을 느꼈네요.

한살 한살 먹을수록 겁이 더 많아지는거 같아요. 선천적으로 이가 약해서 치과 치료를 하지 않으면 더 썩을테고 그나마 몇 개월씩 진료 받으니 어느정도 유지 하고 있어요. 치료후에 예쁜 반지 받고 웃었다고

하네요. 저한테까지 자랑하는데 이럴땐 빨리 자라서 이빨 걱정좀 덜했으면 좋겠어요.

 

날씨가 덥다고 엄마는 책읽어주기 게으름을 피우고 있는데 요즘 재훈이가 책을 하나씩 꺼내서 읽어달라고

하기도 하고 전에 보았던 책을 꺼내서 보네요. 껌이 문제야 책은 거의 매일 보는거 같아요. 아직 풍선껌 사달라고 하지 않았지만 사주면 아마 책 내용처럼 씹어보고 싶을거 같아요. 저녁에 갑자기 위인전 책 두권을 꺼내더니 읽어달라고 하더군요. 진심인지 알고싶어서 정말이냐고 물으니 그렇다고 해서 쭉 읽어주었어요. 누나와 다른 분야로 접근을 하네요.

 

  저희집 지금 부엌은 후끈하네요. 지난주에 뼈해장국 한번 해보고 이번에 두번째 시도해보아요.

해장국 가게에서 2인분 사서 먹으면 아이들 먹이고 먹으면 제 입속으로 들어가는게 별로 없어서 인터넷보고 시도해보았는데 지난번에 친정집까지 나눠주고 나니 모잘라서 이번에는 2kg 사서 지금 열심히 하고 있어요.

아직도 몇시간 더 끓여야하는데 아이들 집에 오기 한시간 전에 에어컨 잠깐 켜 놓아야 할꺼 같아요.

아이들이 자라면서 하나씩 먹지 않던 음식을 먹기 시작하니 흥이나서 열심히 만들게 되네요.

금요일에 초복이라 수박값도 조금 올랐다고 해서 저희는 몸보신을 뼈해장국으로 하기로 했어요.

더워지는 여름날씨 건강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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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딸
  • |
  • 2014-07-16 15:22
재훈이 치과 다녀왔군요. 애들은 치과를 다들 무서워하더라구요. 다이아나는 어릴땐 그렇게 울어
싸터만 이젠 잘해요. 근데, 규민이는 난리도 아니에요. 선생님이 치료 좀 하고 잠깐 쉬는 동안에
자긴 다 나았다고 내려올라고 하고...ㅋㅋ
이 더운날 뼈해장국을 집에서... 가스불 계속 켜놔야하니 넘 덥겠어요.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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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 |
  • 2014-07-16 16:09
챠니도 작년 초에 이 치료 했어요. 당시 제가 직장을 다녀서(핑계) 챠니 이에 관심을 못가졌는데(엄마의 무지죠) 어느 날 이가 아프다 해서 치과에 갔더니만 여러 개가 썩었더라구요. 챠니도 울고 저도 울면서 이 치료 받았어요. 이 때의 아픈 기억이 있어 그 후로는 열심히 양치하도록 하고 있어요. 재훈이가 치과를 많이 무서워하겠어요. 반지로 기분은 달래졌겠지만, 휴~ 고생하셨어요.
'껌이 문제야' 껌에 관심 많은 챠니와 함께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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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7-16 16:36
뼈해장국에 도전하셨군요. 대단하신걸요!! 저도 한번도 못해봤는데 아이들이 잘 먹으면 음식할 맛이 나시겠어요. 재훈이가 위인전을 잘 읽는 군요. 7세쯤 되면 위인전을 읽더라구요. 책도 많이 읽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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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맹이혀니맘
  • |
  • 2014-07-17 10:53
이더운 날에 뼈해장국 도전이시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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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07-17 13:11
와~~ 뼈해장국!!! 엄마가 해주는 뼈해장국 영양 듬뿍일거 같아요.. 사먹는 해장국은... 조미료도 그렇고 아이들 입맛에 맞는 엄마표 해장국이 되지않을까 싶어요~~~
희건이가 양치를 잘안해 걱정이랍니다... 소윤이는 검진도 잘하고 치료도 잘 받았는데..
왠지 희건이는 수면을 해야하지 않을까 싶어서... 흑흑흑흑흑~~
다음주 검진 예약을 할려고 하는데... 벌써부터 마음이 무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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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7-16 11:33
답댓글

5살 전민정

 

저도 민정이 키우면서 아무 생각없이 민정이 듣는 데서 민정이의 단점을 얘기하곤 했어요. 이제는 정말 조심해야겠어요. 저도 어릴때 엄마가 저의 단점 얘기했던게 다 기억이 나더라구요. 부정의 힘이 긍정의 힘만큼 세다는 말 맞아요. 참 실천이 어렵네요. 감성치유하는 방법 쉽지 않지만 막상 해보면 정말 마음이 따뜻해지지요.

그래서 세상은 어렵고 힘들어도 살맛나나 봅니다.

 

이틀동안 평소같이 유치원가고 한글수업듣고 책읽고 했답니다. 요즘은 물놀이에 빠져 샤워할때 자주 욕조에 물을 받아주곤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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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4-07-16 12:33
수현이 승현이도 그래요. 그래서 요즘은 욕조에서 물감놀이 신나게 하거나,
소꿉놀이 또 둘이서 빨래한다고 입었던 옷을 전부 빨고 있어요...ㅋㅋ
그 사이 밥도 하고, 청소도 하고...
여름 금방이니 힘내서 많이 해주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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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딸
  • |
  • 2014-07-16 15:25
부정의 힘, 확 없애고 싶지만.. 제 안에 넘 크네요.. ㅠ.ㅠ 제 맘을 다스리는게 왜 이리 힘들까요~~
내 속의 부정들이 제 입을 통해 아이들 맘에 퐉 꽂히는걸 알면서도.. 조절이 안되는...
반성하는데도...ㅠ.ㅠ 넘 슬픈 현실이에요... 넘 우울한 말만 주절주절...
이쁜 민정이 사진이 없어서 더 우울한가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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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7-16 15:32
저희집도 오는 오랫만에 베란다에 있는 볼풀에 물 담아 놓았어요. 날씨가 더워지니 아이들 물속에 들어가서 노는게 더 좋은거 같아요. 저도 물 받아놓고 물값 걱정이 되긴 하지만 달리 물놀이도 가는것 보다는 저렴하다는 생각으로 맘을 바꾸게 된네요. 시원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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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07-17 13:04
음.. 저도 그러네요... 아이앞에서 이런거 저런거 나쁜점 말하기... 가끔 속상해서 말할때도 있는데..아이에겐 상처가 될수도 있을거 같네요~~ 반성반성~~~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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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꽃바람
  • |
  • 2014-07-16 11:27
답댓글

 

책사진은 없고 식욕 돋우는 사진 하나 투척하고 가요, 지난 주말부터 두아이 모두 고열로 시달리고 둘짼 오늘 병원가니 폐렴전단계까지ㅠㅠ 밤새 기침때문에 잠도 제대로 못자고 온 식구가 힘겨운 하루하루,, 캠핑은 아니지만 주말 친척들과 모여 닭3종세트로 배를 채웠답니다, 비어치킨, 염통꼬지, 모래집, 그외 막창에 소세지,삼겹살까지 절로 살이 찌겠죠~^^ 오늘부턴 책 좀 읽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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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7-16 11:36
아이들이 열이 났었군요. 폐렴전단계까지라니요!! 입원할 정도는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저희 동네 민정이 친구들도 요즘 열이 많이 나서 아프더라구요. 에어컨때문일까요? 아이들이 기력이 딸려서 그런가봐요. 저 바베큐 구이들 정말 맛있었겠어요.정말 캠핑분위기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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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4-07-16 12:34
왠지 캠핑을 떠나고 싶은 사진인데요...폐렴전단계까지...
링겔을 맞히면 훨 낫던데..아이들이 빨리 괜찮아지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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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딸
  • |
  • 2014-07-16 15:27
에구,,, 아이들이 아팠군요.. 지금은 좀 나아졌나요?
이렇게 맛난 사진 넘 올리시니, 저녁을 더 빨리 땡겨 먹어야할 듯 하네요. 배고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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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7-16 15:33
아이들이 많이 아팠군요. 여름감기가 더 무서워요. 저희집 재훈이도 내일 비염때문에 한의원 가요.
어린이집에서 에어컨 바람때문에 계속 코막힘이 시작되었더라구요. 사진처럼 맛나는 음식 많이 먹고 감기 빨리 낫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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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7-16 15:33
아이들이 많이 아팠군요. 여름감기가 더 무서워요. 저희집 재훈이도 내일 비염때문에 한의원 가요.
어린이집에서 에어컨 바람때문에 계속 코막힘이 시작되었더라구요. 사진처럼 맛나는 음식 많이 먹고 감기 빨리 낫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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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 |
  • 2014-07-16 16:16
늠름하게 서 있는 저 닭들. 모습이 쫌 웃겨요. ㅎㅎ 소시지가 막 땡기는군요.
아이들이 둘 다 열이 났다니, 힘드셨겠어요. 빨리 회복되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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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07-17 13:02
와~~~ 침이 꿀꺽~~~ 염통꼬치..모래집~~ 너무너무 사랑하는데.. 아~~ 고소한 냄새가 여기까지..
먹고파요~~~ ^^
아이들은 괜찮은가요?? 날이 더우면 금방 열이 오르더라고요.. 잘 안떨어지고..
얼른 나아지길 바래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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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4-07-16 10:10
답댓글

엄마들 독서모임이라...

넘 멋져요.

 

직장 엄마인 제게는 조금 힘든 부분이지만, 이렇게 쑥쑥활동을 통해

좋은 이야기 전해들으니 이또한 감사한 일인 것 같아요.

 

꼭 닮았어요 책을 읽어줬더니,

아기 펭귄이 우는 장면에서 승현이 저런 표정으로 엄마를 보내요.

 

감정의 공유~!!

 

아이가 커가며 꼭 가졌으면 하는 하는 마음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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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7-16 11:38
저 아기펭귄책 알아요. 승현이 표정이랑 아기펭귄표정이랑 똑같네요. ㅎㅎㅎ 소문난 미용실도 참 재밌죠? 호수맘님도 오늘 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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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딸
  • |
  • 2014-07-16 15:28
감정이입 잘하는 승현이 ㅋㅋ 귀여워요~
직장맘이시라 바쁘시겠어요. 그래도 열심히 잘 하고 계시니, 박수 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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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7-16 15:52
승현이 표정이 아기 펭귄 표정이군요. 도서실에서 책 제목만 본적이 있어요. 귀여운 승현이
오늘도 시원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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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 |
  • 2014-07-16 16:21
저도 책 읽다가 재미있는 장면 나오면 챠니에게 해 보라 그래요. 그럼 표정을 일그러뜨리기도 하고 찌그러뜨리기도 하고. 엉뚱한 포즈를 취해서 웃게 만들어요. 챠니도 즐거워하구요. 책 읽는 또 다른 즐거움이지요. 승현이, 감성이 풍부하게 예쁘게 쭈~욱 자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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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07-17 13:00
귀요미 승현이... 저리보니 많이 컸네요~~~^^
전...엄마들끼리 공유하는 것 보면 전 참 부럽더라고요~~~ 저도 하고 싶고...ㅜㅜ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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