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 초2 Danny 입니다. 지각 단골이네요 ㅠ

9번 초1 Isabel
어제 한번 읽어 보고 오늘 쓰기 시켰어요.
매일 잠깐씩이라도 해야 효과 있겠죠?
모르는 단어가 있는데 싫다하지 않고 해주니 고맙군요^^


2번 초1 안휘♥ 오늘도 잠깐 시간을 내서 했어요! 이래도 되는거지요??! 저희도 허짱님처럼 컴을 거의 켜지않아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시간이 후딱 가버리거든요ㅎㅎ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허찡님 이번에도 대문 열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순번없이 그냥 빨리 여시는 분이 대문을 여는 것으로 해야 겠네요! ^^
정말 아이들에게 컴퓨터 하는 모습을 안 보이는 게 최선일 것 같아요.
저도 최대한 아이들을 피해서(?!) 노트북을 켜곤 한답니다.
놀기 전에 스스로 과제를 잘 해낸 엠마 많이 칭찬합니다. 짝짝짝~~
1번 초2 브리트니
이번 SP는 쉬워서 3번 크게 읽고 외워 썼습니다.
쉬운 문장이라도 꾸준히 이어가는 게 정말 중요한 거겠죠? ^^

지난 주말에 동생과 신나게 물놀이 한 후 가볍게 스낵을 즐기고 있는 아이들 사진 올립니다.
한국도 많이 덥겠지요? 가족분들과 시원한 여름 보내시길 바래요~~!

6번 초1 제시카
부지런하신 허찡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일관성있게 교육을 잘 하고 계시네요..^^
존경스럽습니다^^
가랑비에 옷 젖기를 바라며..오늘도 열심히~!!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오늘도 열심히~!!
우리 모두 화이팅 하자구요~!!!

7번 스텔라 숙제올려요~~



오늘도. 열심히 했어요. 더운 날씨에 짜증부리지 않고 즐겁게따라와주었어요
초2 sunny
일찍 문 열어놓으셨네요!! 감사해요~`
오늘도 햇빛이 쨍쨍.
이제 살짝 실증이 난것 같아요.
혼자서 자르고 붙이고 쓰고 하더니 엄마보고 잘라달락 하네요.
네네~~~ 살살 달래야 끝까지 가지요^^ 갈길이 먼데요..



초 1 엘리사 8번 문열어 주셔서 감사요~~~ 매미 울음소리가 들리네요..소나기 한판 내렸음 싶기도하고..지난주 눈물의 쓰기때문인지 이번엔 제법 예쁘게 썼네요ㅎ 저희 엘리사는 매주 할머니,할아버지댁에 가서 저녁먹고옵니다.아빠가 매주 부모님을 찾아뵈는 효자라서요ㅎ 그래서인지 이번 내용은 이해도 쉽고 읽기도 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