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는것도 쥐뿔없는데 늘 울 아들을 실험대에 올려놓습니다.^^;
게다가 저는 달랑 하나니 늘 모든 관심과 초점이 아들에게 초집중입니다.
다양한 언어보다는 미술, 음악, 기타 과목들을 실험적으로 해보는데
확실히 경험해 본 것들이 나중에 빠르게 습득하더라구요.
집에서 늘 흘러간 가요를 들으니 아이입에서 흥얼거디는 노래가
7080대중가요입니다. 흐흐흐흐흐
좀 더 적극적인 언어교육적 실험을 했다면 더 좋았겠지만
결과적으로는 음악을 즐기는 아이가 된것에 만족을.......^^;
좋은 글 감사합니다.^^
엄마의 센스가 역시 중요하네요^^ 시기와 시간!! 잊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