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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안하는 아이도 있나요~?^^

컨텐츠

댓글 1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십자성
  • |
  • 2015-05-17 14:41
답댓글
 게임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게임을 접해보지 못하였거나 해야 할 일 때문에 관심에서 멀어진 계기가 있었던 겁니다. 초등 3학년의 왕성한 시기에 학생들의 주대화내용이 게임이야기 입니다. 모르면 따죠. 모르던 아이도 친구로 인해서 한 번쯤은 빠져듭니다. 정도의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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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꾸는여유
  • |
  • 2015-05-18 09:48
초3이 벌써 주대화내용이 게임이라뉘~~ㅎㅎ
저두 예전에 게임 좋아했어요^^
우리때야 게임이래봐야 테트리스정도였고
그거 어느정도 수준에 이르고 보니 시시해져서
빠져들 정도는 아니었던것 같은데..
요즘엔 세상이 달라져 너무 복잡하고 많은 게임들이 생겨나서말이죠^^
하더라도 좀 적당히~~
친척끼리 모였을땐 서로 얼굴보고 웃을 여유정도는 있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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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아마미
  • |
  • 2015-05-15 22:22
답댓글

울 딸아이가 게임 안한다고 손 번쩍 들어 달래요.^^
아~ 오늘 모처럼 둘째가 자는 바람에 세모녀가 누워 있네요.
5학년인 딸아이 아직까지는 게임을 안하고 있어요. TV도 안보구요. 그래서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학교에서 듣고 ,배우고 하지요.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슬슬 마음의 준비를 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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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꾸는여유
  • |
  • 2015-05-18 09:46
와우~ 게임도 티비도~
따님께 칭찬박수 짝짝짝~~~!!!
그 두가지가 빠지니 심심해서 책을 보더라구요 ㅎㅎ
아직은 책이 재밌어 좋아합니다만
조카들 만나면 스맛폰이며 컴게임이며 옆에서 기웃기웃합니다~
마음의 준비~! 지금 생각해보니 그게 중요한것 같아요.
우리애는 안그러겠지 하고 있다가 뒤통수 맞는 기분인것 보담
언젠가는 우리애도 그러겠지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음
충격이 덜 할테니까요^^
받아들여지는 아량도 생길테구요~~
엄마 마음은 전혀 하지말란 말이기 보담
좀 덜했으면~~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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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율새나맘
  • |
  • 2015-05-15 15:37
답댓글

게임 안하는 아이~~~~모든 엄마들의 로망이겠지요??ㅎㅎ
저희 아들 초3
현재까지는 순수하게 지켜지고 있으나...
저희 집은 주말에 한시간 컴퓨터 사용만 허락합니당...아직까지는 검색하느라 게임은 안하구요.
그래서 지금부터 열심히 세뇌하고 있습니당.
게임의 부작용을....그리고 훌륭한 사람들의 생활모습을.....ㅋㅋ....난중에 게임하게 되더라도 양심에 찔리라구요....ㅋㅋ

앤님 말씀처럼 사춘기가 오면
아들이 말을 들을지....과연 통제는 될지....
아무도 장담할 수 없기에~~

어쩌면 이 나라에서
게임을 안하는 아이로 키우는 건
친구없이 지내는 법을 가르쳐야하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냥 할 수 있는 한 최대한으로 지켜볼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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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꾸는여유
  • |
  • 2015-05-18 09:41
일단 저희 부부는 게임을 안하니 조금이라도 늦게 접하게 되려나요~~
게임을 하게 되더라도
게임보다 더 재밌는 세상이 밖에 존재함을 항상 일깨워주도록 애써야 겠네요 ㅎㅎ
사춘기가 오면 주도권이 아이한테 넘어가게 될지 모르겠으나..
하여간..
마음의 준비도 하면서..
게임만 하는 아이가 아니라..게임도 하는 아이 정도면 봐주는 아량도 키워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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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9764
  • |
  • 2015-05-15 09:31
답댓글
명절에 친척들 모이면...애들은 다들 스마트폰만 들여다보고 있어요...특히 중고,대학생들...
중고등 애들은 방에서 온종일 스맛폰만 쳐다봐서 명절(1박2일)동안 같이 있어도 말한마디 제대로 하기도 힘들고 심지어 얼굴 보기도 힘들정도....
초등고학년아이 땜에 엄마인 저도 스맛폰 안씁니다...근데 명절에 모이면 아이가 너무 하고 싶어해서 아빠꺼로 하게 둡니다...그럼 몇시간이고 하려고 해서 중간중간 중단시킵니다..눈도 나쁘고 해서 더 걱정입니다.
평소에는 평일에는 스맛폰 못하고 주말에만 한두시간 하게합니다...다들 하는데 너무 못하게 하는거도 안 좋더라구요....
정부에서 초등,중고등 스맛폰 사용금지 법륭제정했으면 좋겠습니다....(아니면 최소한 학교에서는 스맛폰 사용금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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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꾸는여유
  • |
  • 2015-05-18 09:35
정말요..법으로 초중고생들 스맛폰 사용금지 찬성요 ㅎㅎ
저두 스맛폰 내내 들고 다니는데
앞으론 아이들 있는 시간엔 사용안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어른도 자제 안되는걸 애들은 오죽하겠나 싶기도 합니다.
아이와 엄마가 모두 만족할 적정선을 찾는것도 요령이겠다 싶네요.
명절이나 다른 사람들과 모였을때
스맛폰이나 게임 보다 더 재밌는 뭔가 꺼리를 찾을 궁리도 같이 해봐야 겠다는 생각도 들고..
그 모든 것들이 귀찮으면 저희 아이들 손에 스맛폰을 들려주는 날도..오는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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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5-05-14 17:02
답댓글

게임을 안하는 아이들은 거의 드물죠...

만약 게임을 안 한다면 아마 다른쪽으로 눈을 돌리거나 관심사가 좀 다른 아이일겁니다..

우리 아이도 게임을 하긴 하는데...

본인이 해야 할일은 하고 게임을 하게 합니다...^^

 

그 시간에 책이라도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전혀 안 드는 것은 아니지만

요즘 아이들에게도 돌파구나 스트레스를 풀 정도의 그 무언가는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좀 게임에 대해서는 관대한 편이기도 한데요..ㅎㅎㅎㅎ

오히려 조이지 않고.잔소리를 하지 않고,게임에 같이 관심 가져주고 이야기를 나누니까

알아서 조절을 하는거 같더라구요..

 

아이들은 하지 말라고 하면 ....계속 합니다...

그러니 서로 게임을 하는 시간에 대해서는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눠보면 좋겠다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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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꾸는여유
  • |
  • 2015-05-15 00:46
돌파구..스트레스풀 무언가..
저두 그 생각을 놓지 않고 하긴 하는데
아직 아이들이 어리기도 해서 뭐라고 정하지는 못하겠네요.
다만 그게 게임이 아니길 바래본다고나 할까요^^

잔소리 하지 않고 관심가져주고 서로 이야기 나누는 스킬..좀 배워야 겠어요.
욱하지 않고..소리치지 않고..화내지 않으면서 대화하는 스킬요~~
아이도 저도 같이 성장해나갈 길이 머~~네요^^

뭐든...그렇..죠~?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은...애나 어른이나 ㅎㅎㅎ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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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5-14 09:39
답댓글

ㅎㅎ 안 그런 아이도 있길 바라는 1인입니다 ^^;;

쉽진 않겠지만... 안 그러도록 키우면 되지 않을까요?

아직 어린 아들을 키우고 있어 멋 모르는 엄마라서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건가요 ^^;;

울 아들 3학년인데요 아직 사춘기도 멀었고 더 키워봐야 알겠지만...

그냥 막연히 드는 생각은... 안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ㅋㅋ

사실 이건 제 꿈입니다. 저는 원래 게임을 안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빠지면 헤어나기 쉽지 않다는 걸...

제 자신도 아니까요. 핸폰에 애@팡을 잠깐 했었는데...

하면서 드는 생각이 자꾸 하고 싶다... 와 내가 하는 걸 아들이 보는데 어떻게 아들한테는 하지 말라할 수 있겠는가...

그래서 그 뒤로 다시는 안 해요. 아빠나 저나 컴으로도 게임은 안 하구요.

울 아들 1학년때 돌봄교실에서 컴이랑 게임을 배워와서 한 6개월은 게임을 했어요.

할 일 다 하면 30분 한다는 조건으로...

약속은 잘 지켰지만... 그래도 속으론 아예 안하면 좋겠다였죠.

그런데 때마침 동생 건강검진 갔는데 의사선생님께서 눈이 안 좋으니 절대로 컴을 못하게 하고 티비도 줄여라...

티비는 원래 디비디 말고는 거의 안 보고 있었고. 컴은... 이때다 싶어서 아들한테 얘기해서 끊었어요.

그도 그럴것이 울 시댁쪽이 눈이 엄청시리 나쁜 관계로 아이들도 그럴 가능성이 다분했으니까요.

끊고 잠깐동안 금단 현상(?)이 있었지만... 다행이 잘 넘어갔구요...

 

물론 친구들 집에서 다 컴으로든 핸드폰으로든 게임하는 거 부럽긴 부러울 거에요.

하지만 안 하고 사니 또 그렇게 목말라 하지 않는 거 같아요. 겉으로는 ^^;;

앞으로 저는 최대한 최대한 늦게 접하게 할 생각입니다.

누구는 늦게 배운 도둑질에 날 새는 줄 모른다고 뒤늦게 중요한 시기에 그러면 어쩔거냐 하던데요.

저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지금도 잘 참고 조절할 수 있는 아이라면.... 나중에 그런 시기가 잠깐 오더라도 잘 극복할 거라 믿거든요.

 

입만 떼면 말이 많아져서 큰일이네요 ㅠㅠ

자주 못 오니까 한번 댓글 달면 수다쟁이로...ㅋㅋ

 

꿈꾸는 여유님...

우리 안 하는 아이로 잘 키워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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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5-05-14 11:00
안 그런 아이로 키울 수 있으면 진정한 능력자이십니다~~!!!!!!! 방송 출연 하셔도 돼요.. ㅋㅋㅋ
초등생...까지는 어찌 가능할지도 모르겠지만...
그리고 집에서도 어쩌면.. 어쩌면 가능할지도 모르겠지만...
놀러가서까지 못 하게 하는 건 사춘기 청소년들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꼴 보기 싫죠.. 당연히.. 뒷통수를 후려 갈겨주고 싶습니다.
그러나 지도 평일에 얼마나 힘들게 학교 다니고 학원 다니니라 고생할까.. 싶은 마음에
조카와 나누고픈 대화도 못 나누지요.
이상한 아이들이라서 그런 게 아니에요.
말 잘 듣는 착한 아이였죠. 저희 딸도.. ㅋㅋ
그노무 꺄똑인지 뭐시기 때문에 언성 높인 날도 많고 압수도 해보고..
그러나 다.. 저와 어른들의 잘못이죠. 아파트니 뛰지 마라, 위험하니 나가지 마라, 친구들은 모두 학원에 가 있고 아이들은 대체 어디에서 어떻게 에너지를 발산하고 스트레스를 푸나요..
조용히,,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을 하도록 만든 것은 우리인데요..
게다가 사춘기가 되면 게임을 하네, 안 하네, 이래라 저래라 간섭하는 것은 무의미 합니다.
폭력을 쓰거나 막 되먹은 행동을 하지 않는다면 차라리 내 눈에 뚜껑을 달아서 보일 대마다 닫아 두는 게 나아요.. 안 그럼 애도 나도 죽습니다..ㅋㅋㅋ
저도....
반영님처럼 말하던 날이 있었답니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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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5-14 11:12
그렇죠... 이건 제 꿈이겠죠 ㅋㅋ
그래도 꿈이 깨지는 날까지는.... 꾸고 있을랍니다.ㅋㅋ
저도 하는 애가 이상한 애라고 생각지는 않아요.
사실 부모들의 몫이 크다고 생각하는데...
안타까운게... 부모들이 노력하지 않으면서 아이들은 통제하고 싶어하는 게 문제지 않나 하는 생각도 하구요
솔직히 저는 부끄러운 얘기지만... 밥을 밖에서 많이 사먹어요. ^^;;;(이 얘기는... 앤님한테 혼날 거 같아...ㅠㅠ)
그런데 식당가면요.... 전부 손에 핸폰쥐고 그것만 보면서 밥을 먹고 있어요
저는 그게 그렇게 싫어요...
아이들이 더 크고 생각지도 못한 다른 문제들이 생기면.. 그까이거 그냥 해라.. 하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은... 제가 해줄 수 있는 최선의 환경을 제공하는게 맞다 싶어서요.
우리집에서는요...
게임은 절대 안 돼!! 이런 분위기가 아니라요...
게임할 시간이 없어요 ㅋㅋ 공부만 시키나????
그건 아니구요. 학교 숙제하고 지공부 하고 책 좀 읽고 레고 갖고 놀면 잘 시간이에요.
핵심이 이게 아닌거 같은데..^^;;
암튼...
제가 커버할 수 있는 날까지는 커버하는 걸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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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5-05-14 11:48
부모로서의 노력은 당연히 필요하지요. 방치하면 안 되고요..
타당한 이유와 부작용에 대한 대화는 물론 식당에 갈 때 핸드폰을 두고 가는 등.. 노력은 하지만..
그 사소한 (?) 것이 아이와의 큰 마찰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나이가 되면 적당히 풀어주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는.. 뭐..
그리고...
애가 다 내 뜻대로는 안 되더라는.. 뭐...
그런... 이야기죠.. 헤헤헤..
그리고.... 저희 집도 외식 많이 합니당.. 딱 외식할 만큼만 제가 늘 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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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꾸는여유
  • |
  • 2015-05-15 00:41
아이를 키우다보니
엄마의 나이보다 아이들 나이와 학년에 따라 간다는 말이
어렴풋이 이해가 됩니다.
제 아이가 어리다보니 제 아이들 눈높이에 엄마 눈높이도 맞춰져서
더 멀리 내다보는 안목이 부족한것 같아요^^
초2아이가 반에 몇몇 친구들이 휴대폰이 있으니 부러운지
휴대폰 언제 사줄거냐 하면
제가 중학교 가면 사준다고 말합니다.
아직 즈이들은 그 세월이 얼마나 먼지도 모르고
그동안 얼마나 많은 친구들이 핸폰을 갖게 될지 몰라서..
다만 나도 언젠가는 생기겠구나 기대감에 가끔 얘기를 나누는게 귀여워
웃고 맙니다.

저두 반영님 말씀처럼 겜 안하는? 덜하는? 아님 최대한 늦게~~하는ㅋㅋ아이로 키우고 싶지만..
앤님 말씀처럼 사춘기 청소년에 대한 예의가 아니란 말씀 깊이 세겨둘게요~
ㅋㅋ 조카들 대할때도 마음만이라도 좀 너그러워 질게요^^

그리고 카톡 혹은 겜 보다 혹은 그만큼 재밌는 뭔가 취미를 하나 만들어 줘야 겠다는 생각 해봅니다.
스트레스도 풀고, 재미도 느끼고 또
겜에 좀 덜 빠지게요^^

내 애라도 내 뜻대로 안되더라~~
아직 그만큼 안키워봤지만..
그럴것 같아요 ㅎㅎ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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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5-14 06:34
답댓글
게임 안 하는 아이, 드물다고 봐야겠죠. 게임이 아니어도 폰으로 친구들과 톡하고 음악 들으며 자기 세상에 삽니다. 자연스런 성장 단계여요. 그래도 부지런히 조부모집에 드나들며 성장한 아이는 자라서 태도가 다르더군요. 획실히 예의가 몸에 배어 있고 노인 공경은 당연히 여겨요. 할머니 집 자체가 교육장이니 가서 잠을 자든 게임을 하든 괜찮아요^^(221.150.4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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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꾸는여유
  • |
  • 2015-05-15 00:31
그것으로 자기 세상을 산다니
인정해줘야 겠다는 생각이 퍼뜩 듭니다.
자연스런 성장단계라 하니...
받아들일건 받아들여야...마음의 준비 굳게 해야겠어요 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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