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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칼럼] 오성식 칼럼이 등장하게 된 배경

컨텐츠

댓글 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오로라공쥬
  • |
  • 2014-07-18 09:33
답댓글

예전에 영어공부를 그리 열심히 하지 않았을때도 선생님의 명성은 익히 들어온지라

몇 번 듣고는 영어가 왜 그리 하기 싫었는지 꾸준히 하지 못했어요. ㅠ.,ㅠ

그때 열심히 따라했으면 제 현재가 참 달라졌을텐데요. 흐흐흐흐흐

암튼 늦게 영어공부에 매진을 하면서 대학졸업 후 다시 편입을 하고 졸업을 하고,

결국은 영어로 밥벌어 먹고 살다가 다시 손을 놓기까지 참 영어란 놈이 제 삶을 피곤하게 했는데요,

이제는 여기 사이트에서 또 시간을 보내며 살고 있습니다.

참 영어란 놈이 끈질기게 발목을 잡으면서도 해결하지 못하는 숙제같은건데

이곳에서 선생님을 다시 뵙고 다짐을 새롭게 가져 봅니다.

이렇게 동영상을 보게 되어서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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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4-07-17 13:50
답댓글

예전에 홍박사님 수업을 들으면서 오성식 선생님과 동문이시며 친한 사이라고 하셨을 때

와우~~~요즘 말로 그야말로....미친인맥(!)의 홍박사님~ 하며 놀랐었는데요. ^^

이렇게 쑥게시판에서 동영상으로 뵙게 될 줄 예상치 못했었어요~

 

쑥맘들을 위해 이렇게 동영상으로 좋은 말씀과 생각 올려주시니

칼럼 동영상 보고 다시금 제 마음을 다잡은 기회로 삼을 수 있어 참으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피가되고 살이되는 멋진 말씀 많이 들려주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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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지게
  • |
  • 2014-07-17 09:33
답댓글

반갑습니다. 예전에굿모닝팝스 정말 재밌게 들었던 기억이 나요.

자주 뵐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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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윌리보이
  • |
  • 2014-07-17 04:04
답댓글

샘의 팬이었어요...아니 지금도요!

항상 긍정적이신 모습을 보면서 힘을 얻는 답니다.

저에게도 에너지를 팍팍 주셔요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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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14-07-16 20:50
답댓글

오성식 선생님의 오랜 팬으로 쑥쑥에서도 만나뵐 수 있다는 기쁨이 참으로 큽니다!

선생님의 유쾌하고도 진지한(?) 방송이 쑥쑥 맘들에게 큰 힘이 되어줄거라 믿습니다~

제가 그러했듯이요~

"어떻게 태어난 인생인데~~~" 라고 외치시는

모습이 눈앞에 선하게 그려지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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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4-07-16 20:45
답댓글
하하 선배님 우리의 관계(?)를 폭로하셨네요. 30년 넘는 우정이죠.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유명인사와 친구라고 제가 어지간히 으스대며 삽니다.
사람들은 모를 겁니다. 우리가 얼마나 사소한 농담에 하찮은 소리를 주고받으며 웃는지.

제가 기운 쳐저 힘들 때 매일 아침 밴드 방송 들으면 기운을 차렸습니다.
아주 좋은 말씀이 많아서 제가 억지로 공개를 요청했지요.
제 부탁을 한번도 거절한 적 없는 선배님은 이번에도 흔쾌히 해주셨네요.
고맙다는 말씀도 안드렸어요. 깍쟁이 짓을 해도 늘 받아주시는 분이라 제가 함부로...
이 자리를 빌어  쑥쑥닷컴에 주신 칼럼에 감사 드립니다. 우정도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진심으로 그 점 하나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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