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영어공부를 그리 열심히 하지 않았을때도 선생님의 명성은 익히 들어온지라
몇 번 듣고는 영어가 왜 그리 하기 싫었는지 꾸준히 하지 못했어요. ㅠ.,ㅠ
그때 열심히 따라했으면 제 현재가 참 달라졌을텐데요. 흐흐흐흐흐
암튼 늦게 영어공부에 매진을 하면서 대학졸업 후 다시 편입을 하고 졸업을 하고,
결국은 영어로 밥벌어 먹고 살다가 다시 손을 놓기까지 참 영어란 놈이 제 삶을 피곤하게 했는데요,
이제는 여기 사이트에서 또 시간을 보내며 살고 있습니다.
참 영어란 놈이 끈질기게 발목을 잡으면서도 해결하지 못하는 숙제같은건데
이곳에서 선생님을 다시 뵙고 다짐을 새롭게 가져 봅니다.
이렇게 동영상을 보게 되어서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홍박사님 수업을 들으면서 오성식 선생님과 동문이시며 친한 사이라고 하셨을 때
와우~~~요즘 말로 그야말로....미친인맥(!)의 홍박사님~ 하며 놀랐었는데요. ^^
이렇게 쑥게시판에서 동영상으로 뵙게 될 줄 예상치 못했었어요~
쑥맘들을 위해 이렇게 동영상으로 좋은 말씀과 생각 올려주시니
칼럼 동영상 보고 다시금 제 마음을 다잡은 기회로 삼을 수 있어 참으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피가되고 살이되는 멋진 말씀 많이 들려주시어요~!!
반갑습니다. 예전에굿모닝팝스 정말 재밌게 들었던 기억이 나요.
자주 뵐께요 ^^
샘의 팬이었어요...아니 지금도요!
항상 긍정적이신 모습을 보면서 힘을 얻는 답니다.
저에게도 에너지를 팍팍 주셔요
건강하시구요^^
오성식 선생님의 오랜 팬으로 쑥쑥에서도 만나뵐 수 있다는 기쁨이 참으로 큽니다!
선생님의 유쾌하고도 진지한(?) 방송이 쑥쑥 맘들에게 큰 힘이 되어줄거라 믿습니다~
제가 그러했듯이요~
"어떻게 태어난 인생인데~~~" 라고 외치시는
모습이 눈앞에 선하게 그려지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