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민군 (8세)의 동생 은양 (6세)
오빠가 학교가서 동생이 했어요. ㅋㅋ
봉투에 씌여진 문장보고 같은 거 찾아 배열하는 중이라서 자신이 찾은 단어 지워가며 하는 중이에요. ^^

1번 체리(6)
71 The leaces are red and yellow.
72 They are falling by the breeze.
언니가 도와 주면서 같이 했어요..^^

5번 지우(7세)
#71-72
이번에도 같이 문장 맞춰보고 읽어보고 했어요.^^

나오미님 덕분에 SP5기 A반 잘 굴러가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2번 Rex(6)
#71-72
어제 밤에 자기 전에 잠깐 했어요.
며칠 전에 봉투의 문장만 읽었던지라.. 단어카드 주면서 그냥 맞추게 해 봤는데..
혼자서 이리저리 생각하더니 맞추네요.
요 방법도 괜찮은 듯 해요..
매일 매일 문장을 읽는 것도 좋을 것 같고..
모.. 항상 실천이 문제지만요.. ㅎㅎㅎ

어제도 2 단어씩 적어봤어요.
그냥 알파벳만 적는 것 같아요. ㅎㅎㅎ

3번 지안
나오미님 감사합니다~^ ^
그냥 맞춰보라 하면 지루해해서 간단하게나마 게임식으로 열세기 전까지
맞추자고 하면 하겠다고 조금 달려드네요.ㅎㅎㅎ
아직 이런게 통하는 나이겠지요. 한살한살 먹어갈수록 엄마의 훼이크에 넘어가질 않으니
앞으로 어떻게 꼬시고 달래며 엄마표 해야하나 걱정됩니다.^ ^


13번 초1 클라라
나오미님 늘 감사합니다^^
매번 지각이지만 그래도 따라가는것에 만족하며....^^;;
#65-68 입니다.


15번 토니 초1 #71~#72 나오미님께서 오늘도 숙제방 문 열어주셨네요 감사해요^^ 토니는 falling을 쓰면서 언제는 feeling이라고 했잖아요? 그러네요 지난주 문장에 나왔던 feeling이랑 비슷하다는 걸 눈치챈 것 만도 대단하다고 칭찬해줬네요 역시 둘째한테는 이유없이 너그러워요ㅋㅋ 이번엔 눈다래끼가 나서 사진 못 찍었어요 어젯밤에 갑자기 기미가 보였는데 오늘 아침엔 정말 많이 부었어요ㅠㅠ 창피해서 학교도 안가겠다고 하는 걸 설득해서 겨우 보냈어요 아이를 학교를 안보내는 엄마 아빠는경찰아저씨가 잡아간다고 뻥을 쳐서요
9번 다이아나
나오미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나오미님이 9살이니 9번으로 기억하라셔서 쉽게기억합니다 ^^
이번 sp도 다이아나느 쉽게 쓱싹~ 했네요

4번 7세 에스더
#71~72
선물로 받은 바푸* 인형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