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 초2 Danny 입니다.
브리트니는 한줄에 한번씩 써서 두번 쓸 수도 있군요.
울 Danny 는 어찌된 일인지 두줄에 걸쳐 한번쓰게 되네요. ㅋ

9번 초1 Isabel
늦게 문 두드려요~
다들 열심이군요^^
저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2번 초1 안휘♥ 브리트니가 유학중인가보죠??^^;;제가 잘 몰라서요,, 두번이나 외워썼다니 정말 기특해요^^ 저는 제가 알려주지 않아도 혼자 읽고 해석했을때 기특하더라구요^^ㅎㅎ이번에도 발음과 뜻 거의 비슷하게 맞췄구요, 퍼즐도 잘 해주었어요. 초2쯤되면 쓰기도 가능하겠죠?^^ㅎㅎ
초1 유성
오늘 습도 완전 짱이네요^^
지난주에 유성이 생일도 있고 좀 바빠서 제가 좀 늦게 주었어요.
그래서 좀 늦었네요..
생일선물을 카봇을 받고 그것에 정신이 팔려서 글씨도 좀 엉망이구요..ㅎ
다음주부턴 더 잘 하기로 약속했네요..
#9,10

#11,12

#13,14

#15,16

차분히 할수있게 지금 다음주거 프린트해둬야겠어요..
레터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해외에 거주하시는군요..지난번에 들은 것 같은데 어딘지 잊어버렸네요..
그곳에서도 열심히 하시니 귀감이 됩니다.
함께 홧팅해요^^*
6번 초1 제시카
부지런하신 letter78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그 곳 아이들은 정말 이른 시간에 하루를 시작하네요..
날씨에 사람들의 생활이 참~많은 영향을 받는 것 같아요..^^
브리트니가 엄마와 재미있게 진행을 한것 같네요..^^
제시카도 별 부담없이 하는 듯 해요..
둘째라 그런지 아무래도 신경을 덜 쓰는 것 같아 늘~미안한데..
SP라도 해주니..다행이다 싶기도 하고..^^
언니만큼 관심을 못 받았으니..아직 잘 하지는 못하지만..
꾸준히 하다보면..모르는 단어없이 한문장 한문장 읽고 쓰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네요..
모두들~화이팅!!해요~!!*^^*


8번 초1 엘리사 숙제올립니다. 역시..언니들이 빠른걸요? 오늘 제가 대문여는 날인데 letter78님 열어주셨네요.(지난번 약속ㅋ) 오늘은 오전에 4시간 연강으로 듣는 독서지도사수업이 있어 나가기전 문열려고 들어왔다가 헉, 놀랐죠! 벌써 열려있어서..고마워요! 엘리사는 4문장을 다시 내용 정리하고 외워서 맞추도록 해보았습니다. 어디서 본 듯한 단어는 말안했는데도 아는 걸보니 그동안 흘려들었던 것들이 그래도 남아있구나하는 생각들었습니다...쉽게 따라와주는 딸에게 고맙단 생각도 했지요..듣기노출은 아직 많지않아 요즘 신경쓰고있답니다. 곧 있을 원영사랑님&관여님 주관하시는 새로운 프로젝트에도 참여해볼까해요^^ 쑥쑥에서의 첫걸음이 저희 아이에게는 큰 도움이 되는 것같아요.. 참, 혹시 s.p문장 봉투는 다들 어케 보관,활용하시나요? 팁있음 알려주세요~~~
4 초2 emma
오늘은 대문이 열려 있네요. 급 기분이 좋은데요~~ 미리와서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날씨가 좋은 관계로 신나게 놀이터에 다니시느라 이번 숙제는 어제 급하게 해치웠네요. 평일에 하신다고 아껴두신다더니 너무 늦게 들어오셔서 저녁이 무지하게 바쁜 한주를 보냈거든요.
어제는 저 어릴때처럼 친구들이랑 뛰어 놀더라구요. 그 모습을 보고나니 아이들은 저렇게 놀아야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딸이랑 얘기를 해봤는데 따님께서 숙제를 일찍 해치우고 무조건 나가시겠다고 하셨는데 과연 지킬수 있을지..우리딸은 미루고 미루다가 저녁에 몰아치기 하는게 좋다고 했었거든요.ㅋㅋ
선선한 오늘..오늘도 수영 갔다오자마자 놀이터에서 한바탕 신나게 놀 생각에 하루를 기분좋게 시작했네요
emma는 한번 읽고 세번 써보기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가위가져와서 알아서 오리고 쓰고 사진찍으라고 말하고 가버리네요.ㅋㅋ


3번.Sunny
하루가 일찍시작하는군요! 날이 더우니까 그게 효율적이긴 하겠어요.
아침에 알람을 꺼두고 8시에 깜짝놀라 일어나서 부랴부랴 챙겨 애들 학교보냈어요. 단지내 코앞에 학교가 있어서 다행이지요.
브리트니 늘 깔끔하게 잘해주네요. 한단어 한단어 알아가는 기쁨또한 큽니다.
여긴 밤새 비가와서 덜더운데 주말내내 즐겁게 보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