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되는순간....모든 시간이 아이를 중심으로 돌아가는것같아요..
아이와 함께 할수있는 취미도 괜찮겠지만 혼자만을 취미를 가지는것도 괜찮을것같아요..
그것도 아이가 어느정도컸을때 말이지만요..^^;;
엄마표는 엄마가 부지런하게 꾸준하게 열심히가 조건인것같아요...
전 매번 실패...실패...연속이지만 포기는 못하겠더라구요....
엄마표 화이팅입니다. ^_^
미혼은 기혼의 삶을 이해하지 못하고....
기혼이라도 아직 아이가 없는 사람은 아이가 있어 육아에 힘든 사람의 생활을
진심으로 이해하지 못하는 듯 해요. ^^;;
동생분도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으면...아...그 때 언니가 그래서 그랬구나...하고
비로소 이해하실 듯 하네요. ㅎㅎ
엄마가 되면 취미도 아이 중심으로 흘러가는 듯 합니다. ^^
엄마표 생활영어 표현사전~!! 정말 바람직한 취미생활이시네요~!!
저도 응원해드릴게요~!!
언니도 취미를 가져봐~~ 정말 주변에서 보기엔.. 그렇겠죠??
전 일을 하긴 하지만.. 제 동생도 그런 말을 종종해요..
카스엔 언니사진도 좀 올려라... 언니 옷도 좀 사입어.... 언니도 수영이나 뭐좀 배워봐~~ 등등등~~
그냥 웃어넘기지만.. 가끔 그렇죠??
엄마표 영어~~ 응원합니다!! 화이팅!!!!
영어를 취미로~~
정말 멋져요!! ^^
아이와 살 부대끼는 시간들..
무엇보다 소중한 추억이 될꺼라 믿어요.
테디님의 도전!! 항상 응원합니다!! ^^
응원해드려요, 테니님. ^^*
아이를 키울때는 스스로에게 이렇게 동기부여가 필요한거 같아요.
아이만 키우는 것이 사실 참 에너지가 많이 소모되는 일이기는 한테 빨리 티나는 일도 아니고..
남들보기에는 별거 아닌 일 같아 보이거든요.
동기부여하는 방법이 다 다르긴할거에요.
여튼 삶에 활력을 주실 방법을 찾으셨다니 꼭 마무리하시길 응원해드립니다!~
입에서 영어가 자연스럽게 나오는 멋진 엄마가 곧 등장하시겠네요~! ^^*